[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과천시는 6개 지역의 노후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11일 밝혔다. 노후상수도관 교체는 탁수, 적수 등을 예방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함이며, 별양동단독주택지역(향촌1길∼3길), 중앙로, 남태령옛길 중촌로, 은행나무길, 교육원로 등 노후상수도관 4.97㎞를 교체하게 된다. 시는 3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4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5∼9월까지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상수관로 노후화 정도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16년 상수도관망 기술진단을 시행했고, 교체 대상 등급인 3등급 판정을 받은 수도관은 총 16.63㎞였다. 이에, 2016∼2019년까지 문원청계마을 등 9개소 6.94㎞ 구간에 노후관 교체를 완료했으며, 작년에는 별양동단독주택지역(향촌4길∼6길), 양지마을 2.65㎞ 구간에 대해 교체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수도관망 기술 진단에서 나온 노후도 등급에 따라 지속해서 노후 상수도관에 대한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포시의회가 지난 10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김포시 위기가정 통합지원 방안 마련'을 주제로 2021년 두 번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홍원길 의원과 김포경찰서 장진욱 여성청소년과장, 화성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 김설희 소장, 유영숙 의원, 조화자 은빛마을 원장, 김포시청 진혜경 복지과장이 참척해 김포시 위기가정 통합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모았다. 먼저 '여성·아동폭력 공동 대응 센터 구축 계획'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장진욱 과장은 위기가정발생 시 사후관리 등에 대한 경찰의 한계점을 설명하며 협업체계를 갖춘 공동대응센터 설치를 제안했는데 "공동대응센터를 컨트롤타워로 경찰·지자체·민간이 협업해 수사와 피해자 지원을 동시에 진행해 대응 전문성을 높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김포시에서도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화성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운영 실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 김설희 소장은 ▲통합상담소 사업목적과 주요사업 ▲조직구성 ▲업무 진행체계 ▲주요 지원사례와 함께 공공의 영역에서 구축된 화성시 통합지원센터 모델의 특수성을 설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경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일 시청 창의마당에서 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 의원 및 이천지역 도의원, 시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제12차 시·도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주요 정책사업,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수시로 시·도의원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 협력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계획 ▲차 없는 설봉공원 조성사업 추진현황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유치 추진계획 등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교류했다. 시는 코로나19의 반복적인 확산과 장기화로 위중함 속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일상으로의 회복 지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또한 시·도의원들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철저한 방역과 취약계층을 위한 면밀한 지원 등을 주문했다. 엄태준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확진자 증가 추세 속에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의회와 적극적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 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는 11일 119구급서비스 향상을 위한 품질관리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품질관리 지도점검은 구급 수요 증가에 따른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구급 차량의 교통사고 등 긴급출동 시 각종 안전사고에 예방에 목적이 있다. 이날 점검은 각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 감염관리실 운용 및 대원 감염관리에 관한 사항 ▲구급장비 현황, 장비관리시스템 관리실태 ▲의약품 폐기 절차 및 소모품 관리 확인 ▲ 안전사고 방지 및 폭행피해 방지 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향정 119구급팀장은 “지속적인 구급대원의 교육과 구급활동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지도를 강화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와 ㈜연하가 11일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식 행사를 갖고 지역사회 안전 약자에게 소방시설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기증식은 부평구 화재취약 세대 화재안전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하 관계자와 기증서 전달을 실시했다. ㈜연하가 사회공헌활동의 일원으로 마련한 주택용 소방시설 100세트는 부평구 지역의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안전 약자에게 전달되며 소방, 의용소방대 등이 세대를 방문해 설치할 예정이다. 김기영 서장은“사회공헌을 펼치는 우리 지역의 기업체에서 안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관심과 후원은 소외된 계층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해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인천 계양소방서(서장 강한석)는 일반음식점 주방 유류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에 대비해 식용유 화재에 적응성이 우수한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비치하길 당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방에서 사용하는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불이 붙는 온도)보다 높아 불꽃을 제거하더라도 재발화의 우려가 있다. K급 소화기는 주방 등 기름 화재를 빠르게 진압하는 데 효과적이다. 동ㆍ식물유(식용유 등)로 인한 화재에서 사용하면 기름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층(비누화 작용)을 만들어 산소를 차단하고 기름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방지한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 장치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라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등의 주방 25㎡ 미만에는 K급 소화기 1대, 25㎡ 이상인 곳에는 K급 소화기 1대와 25㎡마다 분말소화기를 추가 비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방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피해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일반음식점의 K급 소화기 설치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계양소방서(서장 강한석)는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계양구 관내에 위치한 계산시장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계양 관내 전통시장 3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규모 화재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통시장 점포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회와 점포주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점검체계를 확립했다. 주요 내용은 ▲시장 점포 안전점검 컨설팅 및 화재안전교육 ▲체크리스트 활용 상인회 및 점포주 자체 안전점검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 신고포상금 홍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높으니 자율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조성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에 당첨되려면 안산시 유튜브를 참고하세요.'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과 관련해 당선확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시는 지난달 26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7분 분량의 '#갑자기 라이브!!! 여러분의 안산 이야기에 통 크게 쏩니다. #참여자 급구!!'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에는 이번 공모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출연해 시놉시스 공모전에 당첨될 수 있는 각종 '꿀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안산을 알리는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인 만큼 안산에 대한 관심과 이미지 개선, 비전 등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며 "창의적인 구성은 물론 방송 트렌드를 반영해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패러디 혹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B급 감성의 아이디어도 환영한다"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총상금 1천300만 원의 전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안산을 이야기해줘! 안산 스토리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은 이달 16일까지 진행된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등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시 체납기동팀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7차례에 걸쳐 지방세 체납자 14명에 대해 가택수색을 추진한 결과 명품가방, 귀금속 등 21점의 동산을 압류하고 현금 1억6천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으며, 그 외 일부 체납자에 대해는 납세보증인을 세워 분납 약속을 받아냈다. 이번에 가택수색으로 압류한 물품은 경기도와 합동 공매처분을 통해 체납세에 충당할 예정이다. 시는 지방세 고액체납자 중 재산 상황 및 거주실태 등을 면밀히 분석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지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의 경우는 가택수색을 연중 지속해서 실시할 방침이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출국금지, 명단공개, 공공기록 정보등록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시행하고, 압류 등 체납처분을 피하고자 위장이혼을 통한 재산 은닉, 허위계약, 타인 명의 사업장 운영 등 범칙행위자에 대해서는 범칙 사건조사를 통해 형사고발을 병행 추진한다. 고양시 징수과 관계자는 "납부 능력이 있으면서도 재산을 은닉하고 고가주택,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3월 4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 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동승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권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진재훈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정원진 이천체육회장, 최병재 운영위원장 등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동승 공동위원장과 최병재 운영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천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이천시민이 하나 돼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 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고 이번 공공기관 이전 유치가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며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기에 이천 사회단체 대표들이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공공기관 이천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