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파우지아 빈트 압둘라 자이날(FAWZIA bint Abdulla Zainal) 바레인 하원의장을 비롯한 방문단 12명이 1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 있는 홍보관과 스마트시티운영센터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박병석 국회의장의 바레인 공식 방문에 대한 답례로 이뤄졌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개발 경험과 스마트시티 벤치마킹 차원이다. 바레인 하원의장 일행은 지난 달 28일부터 우리나라 국회의 공식 초청으로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방한 중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파우지아 하원의장은 이번 IFEZ 방문에서 투자유치 성과와 스마트시티 운영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바레인 하원의장은 방송언론계에서 25년간 활동했으며 페르시아만안(灣岸) 협력회의(GCC) 최초의 여성 TV국장, 바레인 여성 최초 북극답사, 바레인 정부 내 최초로 공보부에 유치원 개설을 했으며 과거 언론인 시절 2차례 우리나라를 방문한 바 있다.
도로를 운전할 때 운전자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가려는 운전 습관으로 정지선을 지키지 않은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보행자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대인사고 발생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정지선 지키기 생활화는 너무나 중요한 사항임을 모든 운전자들은 알고 있을 것을 것이다. 정지선 지키기는 운전자와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상호간의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운전자들의 교통법규에 대한 무관심과 고작 몇 분 빨리 가기 위해 보행자 신호가 바뀌지 않았음에도 정지선을 넘어 보행자의 안전구역을 침범, 보행자들의 생명과 신체를 위협하는가 하면 급기야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까지 일으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정지선 지키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동안 무심코, 때로는 모른 척 지나쳤던 나쁜 교통문화를 지금부터라도 고쳐나가야 하며 정지선 지키기, 횡단보도 앞에서 운전자가 갖추어야 할 보행자 보호의식이 그 첫걸음이고 이러한 교통질서 확립은 결국 법질서 확립에 초석이 되어 매년 교통사고로 유발되는 엄청난 사회적, 경제적 비용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인천 삼산 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안전계 최미선 경사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쉐보레(Chevrolet)가 9월을 맞아 고객들이 인기 차종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쉐보레와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프로모션을 통해 트래버스, 트레일블레이저, 말리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래버스 250만원, 말리부 18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또한, 쉐보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해 일상을 되찾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증명서를 제출하는 트래버스, 말리부(2021년형) 구매 고객에게 각각 30만원,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추가로 구매 고객 중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각각 30만원,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이용태 전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의 차량 구입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이 외에도 다양한 차량에 대해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더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최저기온 영하 25.6도 남극세종과학기지에서 수박이 재배됐다. 수박 같은 열매채소를 수확한 것은 우리나라가 남극에 진출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극지연구소 (소장 강성호)와 농촌진흥청 (청장 허태웅)은 남극세종과학기지 실내농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기지 대원들에게 신선한 채소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내농장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타고 지난해 10월 말 국내를 출발해 올해 1월 기지에 도착했으며, 5월 7일 첫 파종 후 6월부터 매주 1~2kg의 잎채소를 생산하고 있다. 7월 중순부터는 오이와 애호박, 고추가, 8월 중순에는 토마토와 수박이 처음으로 수확됐다. 남극세종과학기지에는 현재 17명의 월동연구대원이 체류하며, 실내농장에서 기른 신선 채소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고 있다. 기지에서는 채소류를 장기 보관하기 어려운데,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접한 칠레, 주변 기지와 왕래가 중단되면서 6개월 넘게 신선 식자재 구경이 힘들었다. 실내농장에는 발광다이오드 (LED)를 인공광으로 이용해 에너지 소모를 최대한 줄이면서, 빛의 주기와 세기를 농작물의 종류와 생육단계에 따라 조절하는 기술이 사용됐다. 또한, 농촌진흥청은 실내농장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1일(수)부터 17일(금)까지 약 보름 간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하여 판매하며, 농협은행을 포함한 시중은행 16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개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50만원으로,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여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판매는 3,00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말까지 10% 할인율을 적용하여 판매하며, 이번 추석 특별할인판매 기간에는 개인당 월 할인구매 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여 판매한다. 상품권 구매 및 사용이 편리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농협(올원뱅크), 체크페이 등 은행 및 간편결제 앱(21곳*)을 활용하여 구매할 수 있다. * 은행 앱(9개) : 농협은행, 대구은행,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포스코O&M과 포스코에너지가 8월 31일 ‘LNG발전소의 안정적 시운전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 협약은 포스코O&M과 포스코에너지의 양사 기술 인력을 공동으로 파견하여 국내외 LNG발전소 시운전을 협력하게 된다. 앞서 포스코O&M은 LNG발전소 시운전 시, 한국전력 자회사로부터 기술인력을 지원받아왔다. 현재 3.6GW*의 발전기를 직접 운영중인 포스코에너지가 한국전력 자회사를 대신해 시운전에 핵심인력을 공동 참여할 경우, 수익 향상 및 보유 역량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협력 필요성을 꾸준히 논의해왔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O&M의 시운전 수행 및 조직운영 노하우와 포스코에너지의 LNG발전소의 운영 및 정비기술 등 역량을 결집시켜 성공적인 시운전 사업을 수행하여, 한층 더 강화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한편, 강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양사는 입찰 경쟁력 향상과 LNG발전소 운영 프로젝트 참여 확대 및 프로젝트 수행 질적 향상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날, 협약을 체결한 포스코O&M의 김재원 실장과 포스코에너지의 신은주 실장은 "금번 기술지원 협약을 발판으로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인천 중구ㆍ강화군ㆍ옹진군)은 1일(水)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기관 업무보고를 개최했다. 앞서 배준영 의원은 지난 8월 25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사·보임한 바 있다. 배준영 의원은 이날 오전 09시부터 국회 사무실에서 기재부를 포함해 기재위 소관 주요 부처로부터 주요 업무 현황과 핵심 과제 등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는 ▲기획재정부 이종욱 기획조정실장 ▲한국은행 홍경식 통화정책국장 ▲국세청 김진현 기획조정관 ▲관세청 고석진 기획조정관 ▲조달청 이상윤 기획조정관 ▲통계청 강기룡 국 장 등 각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배준영 의원은 “업무보고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에도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폭이 확대되고 법인세와 소득세 등 주요 세수가 증가하며 경제 지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며, “그러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서민들의 체감 경기와는 큰 괴리가 있어 보인다” 고 언급했다. 또한 배준영 의원은 “정부가 내년도 국가 예산을 약 604조 원 규모로 편성하며 확장 재정에 열을 올리는 사이, 국가 채무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인천포럼(대표 이학재, 윤석열 대선후보 상근 정무특보)은 지난 8월31일 인천포럼사무실에서 ‘부평캠프마켓의 미래가치와 활용방안’에 대한 특별토론회를 갖고 “부평캠프마켓은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구 소련의 사회주의 확장을 저지한 교두보 역할로 세계사적으로도 의미 있는 장소인 만큼 인천시는 우리 역사의 흔적을 지우지 말고 보존해야 하며, 향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같은 공원으로 조성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비대면 유튜브 방송으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이학재 인천포럼 대표가 사회를 맡고, 조우성 전 인천시립박물관장, 이장열 경인교대 기전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조우성 전 인천시립박물관장은 “부평캠프마켓은 일제강점기 때 조병창(무기 제조공장)이라고 불리며 대륙 침탈의 교두보 역할을 했고, 한국전쟁 이후에는 한미군사동맹의 매우 중요한 역사적 공간인 만큼 당시 건축물들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철거’가 아닌 ‘보존’ 해야 한다”며 “인천시가 역사를 수용하고 미래로 나아가야지 부평캠프마켓의 역사적 흔적을 지우려는 것에는 반대 한다”고 말했다. 이장열 경인교대 기전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은 “부평캠프마켓 내 조병창 병원건물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가 구상 중인 부평연안부두선(트램 또는 노면전차)과 관련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수립을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부평연안부두선 트램 도입 계획에 따라 정거장 주변지역의 중·장기적 활성화방안을 구상하기 위한 것으로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원도심에 실제 거주하면서 느끼는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의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함이다. 설문조사는 웹사이트(http://naver.me/5DHYA9c6)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원도심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검토되고 있는 부평연안부두선은 경인선 부평역과 캠프마켓, 인천도시철도 2호선 인천가좌역, 도화 도시개발사업구역, 경인선 인천역에서 연안부두 등 옛 도심을 잇는 18.72km 구간의 트램 노선이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말 해당 노선계획을 담은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했다. 부평연안부두선은 인천시민의 이동성 향상뿐만 아니라 원도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에 있어서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이 주관하는 ‘2021년 문화공공데이터 활용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9월 7일까지 연장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공공데이터란 공연, 전시, 축제, 영화, 도서, 게임, 방송, 체육, 문화재, 관광, 한류 등 문화예술 및 산업분야의 문화·체육·관광 관련 공공데이터로 문화포털, 문화데이터 광장, 문화빅데이터 플랫폼 및 문화관련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는 모든 데이터를 말한다. 본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 지원금 각 1,000만원을 지원받고 투자유치, 판로개척, 경영개선 등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과 네트워킹 및 홍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최종 사업화 지원 우수사례 선정 시, 표창을 비롯한 상장과 상금 등 총 80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모집대상 기업은 문화공공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거나 기존에 활용한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이다. 사업화 지원 사업 모집기간은 오는 9월 7일까지로 한국문화정보원 홈페이지(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