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가 8일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 공공배달앱 사업은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독과점 배달 앱 시장에 대응하는 대안으로, 공정한 경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면접촉 지양으로 배달 음식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배달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나 국내 배달업계 주요 업체들의 독과점으로 인한 과도한 수수료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중개수수료가 1%이며 광고비가 없는 배달특급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지역화폐의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점과 지역화폐 사용 시 제공되는 인센티브, 안성시에서 소비자 모집을 위한 할인쿠폰 지원 등이 있어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상당한 혜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맹점 모집은 2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홍보마케터가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포털사이트 내 '배달특급'을 검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핀셋 3차 지원으로 의료비, 의료기기 구입에 경제적 부담이 큰 차상위장애인(심한 장애) 300가구에 30만 원을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명핀셋지원(3차) 전달식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는 9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지원금은 대상자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광명핀셋지원은 광명시-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광명형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으로 지난해 8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위기가정과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시는 광명핀셋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87가구를 발굴해 온누리상품권, 생계비 등으로 총 2억7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관협력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복지 사각지대가 없어지는 날까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회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지난해 많은 분의 기부가 이어졌다"며 "이 마음이 반드시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이 낳은 실학자 '성호 이익(1681∼1763)' 선생과 주변 인물의 역사적 자료를 전시하는 성호박물관에서 전시·교육 및 연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8일 밝혔다. 2002년 개관한 성호박물관은 구입 및 기증 등을 통해 현재 2천791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유물로는 이하진 필적 천금물전(보물 제1673호), 옥동금(국가민속문화재 제283호), 성호사설 등이 있다. 이번 구입 대상 유물은 ▲성호 이익의 생애와 사상을 재조명할 수 있는 유물 ▲성호학파(성호 이익의 가계 및 제자 등)와 관련된 유물 ▲18세기 안산의 문화예술을 이끈 표암 강세황 등과 관련된 유물 등으로,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관련 유물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매도 희망자는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 후 2차 실물까지 접수되면 유물감정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구입 대상으로 선정된다. 다만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9일 오후 2시 광주지역 공·사립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2021학년도 광주유아교육 운영계획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8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2021학년도 광주유아교육 비전 '공감과 소통으로 행복한 유아교육' 실현을 위한 추진 방향 및 5대 주요 시책 공유를 위해 기획됐다. 광주유아교육 5대 주요 시책은 ▲행복한 배움을 위한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놀이와 쉼이 있는 방과 후 과정 운영 ▲유아의 건강한 발달 지원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행정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협력 등이다. 설명회에서는 2021학년도 광주유아교육 운영 방안으로 유아·놀이 중심의 '2019 개정누리과정'의 안착을 위한 교원 수업 나눔 활동 지원, 학부모교육 이수제 사업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실시되는 개별 놀이 또는 제한된 놀이 상황 속에서 유아가 배움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지원할 방안을 안내하고, '2021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운영계획'도 밝힐 계획이다. 시
경기 안성시가 8일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 공공배달앱 사업은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독과점 배달 앱 시장에 대응하는 대안으로, 공정한 경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면접촉 지양으로 배달 음식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배달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나 국내 배달업계 주요 업체들의 독과점으로 인한 과도한 수수료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중개수수료가 1%이며 광고비가 없는 배달특급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지역화폐의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점과 지역화폐 사용 시 제공되는 인센티브, 안성시에서 소비자 모집을 위한 할인쿠폰 지원 등이 있어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상당한 혜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맹점 모집은 2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홍보마케터가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포털사이트 내 '배달특급'을 검
경기 안성시가 8일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 공공배달앱 사업은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독과점 배달 앱 시장에 대응하는 대안으로, 공정한 경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면접촉 지양으로 배달 음식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배달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나 국내 배달업계 주요 업체들의 독과점으로 인한 과도한 수수료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중개수수료가 1%이며 광고비가 없는 배달특급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지역화폐의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점과 지역화폐 사용 시 제공되는 인센티브, 안성시에서 소비자 모집을 위한 할인쿠폰 지원 등이 있어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상당한 혜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맹점 모집은 2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홍보마케터가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포털사이트 내 '배달특급'을 검
경기 과천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방역 대책과 함께 재해재난, 비상 급수, 청소 종합 대책 등 14개 분야에 대한 신속 대응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특별 방역을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하고 연휴 기간 중 9∼12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내역은 시청 홈페이지나 과천마당 앱에서 볼 수 있다 앞서 시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인생활시설 위문 방문,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안전 확인, 가격 동향 물가 모니터링, 다중이용시설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설 연휴 기간이 코로나 방역관리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친지 방문, 여행 등의 이동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재해재난, 생활 안정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
경기도 광주시는 남종면 귀여리에서 수청리 일원 상수도 공급을 위한 공사에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남종면 일원은 서울, 경기지역에 원수를 공급하기 위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개발 제한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임에도 귀여3리∼수청리 지역은 현재까지 상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지하수 및 계곡수를 이용하고 있는 등 식수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부터 관로 착공할 예정이며 내년 6월까지 배수지 1개소, 송·배수관로 17.9㎞, 가압장 2개소를 완료해 남종면 지역 상수도 보급률을 48%에서 92%까지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263세대에 상수도 공급이 가능하게 됐으며 매년 지하수 고갈 및 오염 등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양질의 상수도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상수도 확대 보급을 통해 시민 모두가 맑은 수도를 마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화순)은 지난 5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공공 사회서비스 구축의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현안 과제와 중장기 발전방안의 논의를 하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페이스북과 ZOOM을 활용해 실시간 생중계를 3시간가량 진행했다. 창립 기념 세미나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허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의 축사, 한신대 홍선미 교수,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연구위원의 주제발표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돌봄서비스 강화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한신대 홍선미 교수는 "처우개선 및 고용 안정화 필요 영역, 서비스의 공공성 및 전문성 강화 우선 영역, 분야별 직접 운영 적정비율, 소요 재원 규모 산정 등 영역별 시행 가능성 분석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재정 지원 방식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연구위원은 경기도형 종합재가센터 운영모델 및 개선 방향의 주제에 대해 "핵심사업인 방문 요양사업을 민간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노인 맞춤 돌봄 등 보조금 사업의 거점기관으로서 역할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며 대부동 외 타지역은 출퇴근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직전 단계 중도 포기자, 현재 공공일자리 참여 중인 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희망자는 오는 3∼9일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23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되면 오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대부도 환경정비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대부도 환경정비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등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는 한편 환경정비를 통해 대부도를 아름답고 깨끗한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