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지난 18일, 청소년과 군 장병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2025년 찾아가는 취·창업/경제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총 17회에 걸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해병대 교육을 시작으로, 지난 15일 강화군 동광중학교에서 진행된 ‘어른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부자 되는 경제’를 끝으로 모든 교육 일정을 끝냈다. 찾아가는 취·창업/경제 교육은 관내 중학교 8곳, 고등학교 3곳, 군부대 6곳을 포함해 총 17개 기관에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취업‧창업‧경제 등 청소년의 미래 진로 설계와 군 장병의 제대 후 직업관 확립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과 장병들의 직업관, 경제관을 구체화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실용적인 교육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오윤근 센터장은 “청소년과 군 장병들에게 취·창업과 경제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스스로 직업을 창조하는 ‘창직’의 개념을 전달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강화군 토마토연구회(회장 강진구)가 지난 1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화군 토마토연구회 회원들은 한 해 동안 토마토 재배와 연구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자 뜻을 모았다 토마토연구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토마토 품질 향상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화군 토마토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8일 불은면 15개 기관․단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강화군에 500만 원, 불은면에 520만 원으로 나누어 전달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마련에는 불은면의 노인회, 이장단, 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의용소방대, 농가주부모임, 생활개선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회,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발전협의회 등 15개 기관․단체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기탁에 참여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말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여러 단체가 한마음으로 나섰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불은면 15개 기관 및 단체가 한마음으로 모아준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위문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47개소, 1,372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지 방문을 통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위문·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화군은 매년 설, 추석 명절과 연말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겨울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시설도 사회복지의 최일선에서 입소자가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위문을 추진했다”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소외 없는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이 민방위 분야에서 주민 안정을 위한 선제적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안보 분야에서 ‘강력한 대응’과 ‘세심한 배려’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신뢰를 얻고 있다. 주민 불안 해소 총력… “대북전단 원천 차단” 강화군은 주민들의 불안이 가장 큰 대북전단 살포 원천 차단을 위해 계속해서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과 합동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밀물을 이용한 해안선 중심의 전단 살포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살포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현장 통제 및 안전조치 점검 ▲유관기관 대응 체계 점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의 입체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강화군은 지난해 11월, 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직후 발동한 강화군 전역 ‘위험구역’ 지정 및 대북전단 살포 금지 행정명령을 계속해서 강력하게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北 소음공격 상시 대비 체계 구축 강화군은 지난해 발생한 북한의 소음공격 재발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해면 당산리 등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75가구에 방음시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8일 하점면 망월리 일원에서 임대형 스마트팜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강화 로컬 팜 빌리지는 청년 농업인의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 영농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스마트농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영농경험 축적을 통해 재배 역량 강화 및 농업경영 자립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조성 사업은 올해 들어 시설 공사와 운영계획 수립을 병행하며 속도감 있게 추진됐다. 총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했으며, 이 가운데 78억 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했다. 시설은 최첨단 스마트온실 8,342㎡와 간이작업장 1,059㎡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준공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윤재상 인천시의원, 군의원, 농업인단체 회원, 지역 주민,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예정 청년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청년 농업인의 본격적인 입주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는 17일 김포시청에서 김포시 위생단체협의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민생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위생업종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 현상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업종인 제과·외식·숙박·미용업 등 위생업종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업종을 대표하는 지부장들이 참석해 업계 전반의 현실을 공유했다. 특히 위생업종은 시민 일상과 직결된 만큼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곧 민생 안정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위생·안전 관련 규제와 시설 유지 비용 부담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업종 특성을 고려한 행정 절차 개선과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다. 김포시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퍼주기식 지원이 아닌 정책 운용의 묘를 살릴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위생업종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가 지난 1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 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추가로 시비 3억 원을 포함한 총 6억 원으로 6천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체육 약자를 위한 환경 조성을 모색, 물리적 접근성 향상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장기 프로그램을 정착시키고자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활동 지원을 넘어,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사회적 교류와 공동체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어르신들의 수요를 고려, 선호도가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연중 실버 체육 프로그램 강좌를 지원하고 강습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노년 및 중·장년층 선호 종목 위주의 두터운 지원을 통해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생활 체육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함께 해준 추진협의회, 실무추진단, 시민기획단, 행정지원협의회, SNS 서포터즈 위원과 함께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17일 김포시 마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됐으며,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주제로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연간 프로그램 및 본 행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김포만의 독서대전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했고, 2025년 연간 500여개의 프로그램과 40만명 이상 독서활동에 참여하는 등 독서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추진협의회 위원장인 김포시 부시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행사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과 시민의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가 교육발전특구 특화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생을 위한 ‘2025 교육발전특구 학교 수요 맞춤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과학, AI)에 대한 통찰력을 높이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총 4일간 관내 고등학교 학생 약 1,26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김포고, 사우고, 운양고, 하성고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등의 방송활동으로 유명한 장동선 뇌과학 박사와 ‘문제적남자’를 기획하고 출연한 이시한 교수가 강연자로 참여했다. ‘과학으로 여는 미래, 나의 진로탐색’, ‘AI가 이끄는 미래, 진로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변화하는 사회에서 필요한 삶의 자세 등을 기반으로 학생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누며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AI의 확산으로 인해 미래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려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