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3일 대교미디어센터에서 ‘파주시 대학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파주시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대학 유치 자문위원, 교육발전위원회 위원, 학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파주시는 접경 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대학 유치가 파주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 유치를 염원하는 학사모를 조형물에 채워 넣는 기념 의식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의 염원과 결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조형물이 학사모로 채워지는 모습은 머지않아 파주에 대학이 들어서고 인재가 넘쳐나는 미래를 상징한다”라며, “시민들의 뜨거운 염원을 바탕으로 파주가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1월부터 수도요금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동시에 신청하는 시민에게 수도요금을 할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고지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납부 편의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파주시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과 '파주시 하수도 사용 조례 시행규칙'을 26일 개정·공포했다. 개정된 시행규칙에 따르면, 개별 수도요금 고지서를 수령하는 시민이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모두 신청할 경우 매월 상수도 요금 300원, 하수도 요금 300원씩, 최대 6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 또한 기존 신청자는 자동으로 할인 적용된다. 신청은 파주수도 지방상수도포털 또는 국민비서 누리집에서 언제든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고객센터 또는 파주시 상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전자고지는 요금 고지와 납부의 편리함은 물론,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파주시는 학생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도시’조성을 목표로 '2026년 파주시 교육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초중고 학생과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미래교육 중심의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가 있는 교육 도시’라는 청사진 아래 ▲미래교육 기반 강화 ▲교육격차 해소 ▲평생학습 확대를 중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신규 지정에 따른 자율주행 기술,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교육을 단계별로 도입해 첨단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 초등학생 교육비 및 학습 기회 확대 파주시는 초등학생의 균등한 학습권 보장과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비 지원을 이어간다. 초등학교 신입생에게는 1인당 10만 원의 파주페이 입학축하금을 지급하고,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제공하는 학교급식비 지원을 지속한다. 또한 파주캠퍼스와 연계한 영어·인공지능(AI)·무인기(드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습 기반 학습 기회를 확대한다. 초등학생 단계에서는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정강의료재단 위드미요양병원(부원장 김은경)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병원 사회복지실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환자분들과 나누며 따뜻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분들이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직접 병실을 방문해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환자분들은 선물과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으며, 병동 곳곳에는 크리스마스의 온기가 가득 찼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기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 이번 나눔은 큰 위로와 기쁨이 됐다. 김은경 부원장(내과 전문의)은“병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다소 외롭고 힘들 수 있는 환자분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함께 준비했다”며“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실천하며 정서적 돌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위드미요양병원은 2025년도 심평원이 발표한 적정성평가에서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4회연속1등급을 획득했으며, 보건복지부로부터 급성기 환자 퇴원지원 시범사업2단계 참여기관 선정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온누리병원에서는 12월 24일 병동에 입원중인 환우들을 위한 성탄절 기념 선물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연말을 병원에서 보내야하는 환우들에게 매년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로 의료진과 병원관계자들이 직접 병동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수면양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환우는 “병원에서 맞는 성탄절이라 마음이 쓸쓸했는데, 병원의 따뜻한 위로와 선물 덕분에 큰 위안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영도 병원장은 “환우분들이 치료 중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위로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며 “2025년 한 해 온누리병원을 응원해준 모든 분들게 감사하고, 다가오는 2026년(병오년)도 건강과 웃음, 작은 기쁨들이 일상 속에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12월 20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김포미디어아트센터 개관 1주년 라운드 테이블'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관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13만 명을 기록한 김포미디어아트센터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미디어·문화 허브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향후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AI 미디어아트 교육프로그램 결과물을 상영하는 1부와 주제 발제 및 토론으로 구성된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최근 운영된〈김포를 새롭게 담다: AI 미디어아트 전시 프로젝트〉의 교육 결과물을 공유했다. 교육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완성도 높은 AI 미디어아트 작품이 상영됐으며, 창작 과정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대학생, 주부, 서양화·미디어아트 작가 등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배경의 12명의 참여자들은“밤을 새워가며 작업할 만큼 몰입했다”,“부족한 저를 선정해 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 대한 감사함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 결과물은 2026년 2월까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미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는 연말을 맞아 국가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과 소방대원 등 현장 근무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육군 제17보병사단을 비롯해 해병대 제2사단, 수도포병여단, 김포소방서를 찾았으며, 이어 수도군단 제10방공단과 공군 제8542부대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위문은 한 해 동안 지역 안보의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임무를 수행해 온 장병과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특히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이 평상시 철저한 대비 태세는 물론, 재해·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 활동에 앞장서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군 장병들과 소방대원 여러분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각종 재해·재난과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가장 먼저 현장에 나서 헌신해 주신 데 대해 50만 김포시민을 대표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 도서관이 24일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2025년 ‘자원봉사 우수활동처’로 선정돼 현판을 수여받았다. 김포시 도서관(양곡도서관, 고촌도서관, 풍무도서관)은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과 연계하여 맞춤형 봉사자 일감을 개발하고, 자원봉사센터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아 김포시 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한 2025년 자원봉사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자료실 운영 지원, 독서문화 진흥 활동, 각종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봉사활동 체계를 구축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은 결과다. 김포시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사업을 통해 책 읽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활동범위를 확대하여 독서문화가 꽃피는 김포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의정활동과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제도 운영과 개선 노력을 반영한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여부에 따른 감점 항목을 종합해 1~5등급으로 산정된다. 올해 실시된 기초시의회 평가는 김포시의회를 포함한 전국 75개 의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등급을 받은 기초시의회가 없어 2등급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부여됐다. 김포시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기록했으며, 종합 점수(80.3점)에서도 기초시의회 평균(73.4점)을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렴노력도는 전년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으며, 청렴한 의정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는 인사 및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금품수수 예방, 부당한 업무 지시 차단, 공정한 계약업체 선정, 이해충돌 방지제도 이행력 제고 등 주요 부패 취약 분야에서 전반적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문화재단은 2025년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개최한 가족 친화형 연말 기획행사 '우리가(家)그린(Green, Paint) 크리스마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김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의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家加好好)'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가족이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환경을 생각하며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가족(家)이 함께 그리는 환경(Green)과 일상의 문화’를 주제로, 한옥이라는 상징적 공간에서 나눔과 순환, 지역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평소 숙박체험 공간으로 운영되던 김포아트빌리지 한옥숙박체험관을 시민에게 개방해, 한옥마을 아트마켓과 손수길협동조합, 2025 문화자치팀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전통공간 속 크리스마스 마켓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연말 풍경을 연출했으며, 한옥마을 입주공방도 동참하여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했다. 양일간 한옥마을 책방 머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