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 만에 눈에 띄는 교육성과를 내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김포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을 확정하고 관내 유·초·중·고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교육환경개선 사업(1,390백만원), 통학지원차량 임차운영비(607백만원), 자율형공립고 2.0(400백만원),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1,131백만원), 중학교 수학여행 지원(1,548백만원), 학교무상급식지원(20,549백만원) 등 총 15개 사업에 지원한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는 미래형 교육 수준 향상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아이들의 교육환경 증진에도 적극적이다. 학교별 상황과 특색에 맞는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김포의 미래인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과학기술고, 양곡중 등 관내 7개교 교육환경 바뀐다 올해 김포시가 진행하는 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김포과학기술고와 양곡중을 비롯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0일, 서구 강남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인파가 밀집하는 전통시장에서 전기·난방기구 과다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연휴 기간 집을 비우는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 및 전기 합선 화재 등에 대한 예방·대응 요령을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면서 서구청장이 직접 참여하여 캠페인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화재예방 행동요령 홍보물과 화재 자율점검표를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에게 직접 배부하는 등 안전하면서도 풍성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가스누출, 전기기구 과열 등 연휴 동안 화재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는 차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라며, “공장지역 일대에 대해서도 연휴기간 동안 현장 순찰을 진행하고, 24시간 상황반 체제를 가동하는 등 설 연휴기간 동안 화재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우석순)는 설 명절을 맞아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지역 기업 대표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센터 이용자인 황경심님과 선원면에 소재한 보룡건설 고동훈 대표가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이뤄졌다. 두 기부자는 설날을 앞두고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은 것이다. 황경심님은 “강화군노인문화센터를 이용하며 많은 정과 도움을 받아왔다”며,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동훈 대표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우석순 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뜻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어르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가스 사고에 취약한 LPG 용기 고무호스를 안전성이 높은 금속배관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LPG용기 사용 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주택은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라 2030년 12월 31일까지 금속배관으로 의무 교체해야 한다. 강화군은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까지 총 3,911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를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100가구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교체 공사 비용은 강화군에서 전액 부담해 자부담금은 없으며,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3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함으로써 가스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가스 안전 관리와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강화군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치매 어르신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기반 휴대용 응급 알림 기기인 ‘스마트 지킴이 안심벨’을 치매 어르신 1인당 1대씩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치매관리사업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강화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상 보급을 시작했다. ‘안심벨’은 걸음 수 확인을 통한 건강 상태 체크, 응급 녹음, 보호자와의 채팅 기능 등 다양한 생활 돌봄 기능을 갖춘 통합 스마트 돌봄 기기이다. 긴급 상황 발생 시 버튼 한 번으로 보호자에게 실시간 위치 정보와 응급 알림이 전송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목걸이 또는 열쇠고리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일상생활 속 돌봄 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여러 차례 실종 경험이 있었던 한 치매 어르신 가정에서는 자녀가 부모님의 실시간 위치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실종 위험이 크게 감소하는 효과를 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강화군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 인식표 ▲안심귀가 팔찌 ▲배회감지기(GPS 위치추적기) 지원 ▲지문 사전 등록 ▲카카오채널을 통한 실종 정보 제공 등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일상의 번잡함을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교동도의 ‘화개정원’가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인 화개정원은 겨울 특유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서 역사와 체험, 탁 트인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서해의 끝자락, 저어새가 안내하는 ‘스카이워크’의 비경 화개정원의 백미는 화개산 정상에 위치한 스카이 전망대다. 강화군의 상징새인 저어새의 부리를 형상화한 이 전망대는 투명한 유리 바닥 아래로 펼쳐지는 아찔한 스릴과 함께 서해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해 질 무렵 온 세상을 붉게 물들이는 일몰 풍경은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연인과 가족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북한 황해도의 연백평야까지 한눈에 들어와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솥뚜껑 찾고 선물 받자!” 온 가족이 즐기는 이색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장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영업 환경을 개선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 특히 시설개선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위생·안전 수준을 강화함으로써 신뢰받는 지역 상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화군은 총 50개 점포를 선정해 점포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으로 부담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등 점포 환경개선 분야 ▲키오스크, 스마트 웨이팅 시스템 설치 등 스마트 기술 구축 분야 ▲매장 방역, 살균기 설치 등 위생·안전 지원 분야 등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항목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3월 3일(화)부터 3월 6일(금)까지 4일간 방문 접수를 통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구립화평어린이집과 송현초어린이집은 지난 9일 재단법인 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립 화평어린이집은 어린이집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79만5천원을, 송현초어린이집은 나눔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 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 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두 어린이집 모두 원아가 직접 참여한 나눔 행사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구립 화평어린이집은 재개발로 인한 폐원을 앞두고 있음에도 감사의 뜻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해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2월 11일~3월 13일까지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2026년 동구 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 해설과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화도진문화원이 위탁 운영하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광 해설 기본소양 교육 ▲동구 관내 관광지 역사 ․ 문화 교육 ▲동구 관광코스 탐방 ▲해설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사와 문화 자산을 효과적으로 알림으로써 동구를 관광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과 식중독 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오는 14일~18일까지‘환경오염·식중독 예방 비상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상황실은 총 5반(15명)의 인력이 교대로 투입되어 운영될 예정으로 주간 상황실과 야간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24시간 대응 체계가 구축된다. 구는 이를 통해 설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민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 구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환경오염 신고 상담창구(국번 없이 128)’를 상시 운영하여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한 비상근무도 병행하며 의심사례 및 관련 민원을 즉시 접수·조치할 예정이다. 식중독 집단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모니터링과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해 초기 대응에 나서고 추가 확산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환경오염 행위와 식중독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구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비상상황실을 중심으로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