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2월 24일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에서 ‘시니어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니어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은 2~3인 1조로 계양역부터 아라파크웨이마당까지 계양아라온 수변로 일대를 순찰하며 불법 드론 비행금지구역 안내 및 계도 활동을 수행하는 노인 역량 활용 선도모델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공항 주변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공공안전 확보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선발된 16명의 참여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조끼를 지급했으며, 직무 및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과의 협업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지역 안전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침수 등 재난·재해 발생 시 내부에서 쉽게 열어 탈출할 수 있도록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 지역 내 반지하주택 거주자이며, 침수 이력이 있는 세대와 안전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선정해 가구당 1개의 방범창을 무상으로 설치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안내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재난·재해에 취약한 반지하주택의 탈출로를 확보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며 “대상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신청을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된다. 신청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비대면 신청은 기존 수령자 중 신청 요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대상자도 필요할 경우 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면 신청은 신규 신청자와 관외 경작자, 2025년 신청 유형(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변경 신청자 등이 해당되며, 경작 농지 중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직불금 유형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가구당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에 따라 헥타르(㏊) 당 150만 원에서 187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자는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해당 유형을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지급 대상자로 등록된 농업인은 오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구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학교를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구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각 가정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3.1절 당일 태극기 게양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24시간 게양도 가능하다. 가정에서는 대문(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 또는 왼쪽에 게양하면 된다. 태극기는 구 자치행정과와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우체국,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오염되거나 훼손된 태극기는 구청 1층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국기 전용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한편, 계양구는 2013년 8월부터 장기동 일대를 태극기 상시 게양 거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역사적 의미가 깊은 황어장터 3.1만세 운동 기념관 주변 도로와 장기동 주요 도로 가로등 주에 태극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 복지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4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장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현장 적용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 2026년 통합사례관리 사업 운영 방향 ▲ 복지사각지대 공통처리 기준(안) 안내 ▲ ‘고독사 위기대응 시스템’ 운영 및 집중 발굴 추진 ▲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 2026년 긴급복지 및 사회보장급여 주요 개정 사항 안내 ▲ 민·관 협력사업 확대 추진 등이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복지환경 변화 속에서 현장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동 맞춤형복지팀장을 중심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한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내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징수 분야’에서 10개 군·구 중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구 행정실적 평가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하여 군·구 분야별 운영실태를 종합 점검·평가하여 미비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개선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고 시정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이다.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징수 분야’ 평가 항목은 ▲징수율 ▲체납정리 실적 ▲변상금 부과·징수 관리 ▲징수율 ▲지자체 개선 노력 등 5개 지표와 15개 세부 지표로 분류되어 있으며, 서구는 미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납부 독려, 상습체납자에 대한 재산 압류,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 발송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하여 징수율 개선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과·징수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납 예방 중심의 선제적인 관리와 현장점검을 강화해 건전한 재정 운영과 구민 신뢰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 서구11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아이사랑꿈터 서구 11호점은 포레나루원티 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설규모는 약 50평으로 포레나루원시티아파트의 관리동 내 유휴공간을 무상 임대하여 지난 1월 27일 개소했다. 또한 하나금융 지역사회기여사업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놀이교구와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고, 인천교육청 지정 대안학교를 운영 중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대표자 조규호)에 위탁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5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구의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에 개소한 아이사랑꿈터가 원도심에 사는 서구민들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이사랑꿈터는 영유아 가정의 돌봄 지원과 부모 간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가족 공동체와 양육 문화 형성, 부모 역할 성장을 돕는다. 이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매칭데이’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기업과 구매 담당자 간 실질적인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23개사 참여, 서구청 전 부서를 비롯해 서구문화재단, 서구문화원,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등 유관 공공기관의 지출 및 사업담당자 약 300여 명이 방문해 1:1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서별 물품·용역사업 담당자 대상 공공구매 우선교육 ▲기업 홍보부스 23개 운영을 통한 제품·서비스 전시 ▲공공기관 담당자와의 1:1 구매 상담 ▲부서별 예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시간대별 체계적 매칭 상담이 진행됐다. 사전에 기업별 매칭 희망 부서를 파악해 상담 일정을 구성함으로써 상담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참여한 기업 대표는 “그동안 공공기관과 직접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부서 담당자들과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예산 계획을 공유하며 상담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와 마을지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올해로 8년째 운영되는 이 사업은 주민 간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유형은 일반형과 기획형으로 구분하며 ▲일반형은 초기형(최대 100만 원)과 성장발전형(최대 300만 원)으로 총 40개 공동체 ▲기획형은 돌봄, 협업, 네트워크, 공간 등 특정 주제 6개 유형으로 유형별 최대 5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총 14개 공동체를 선발하며, 인천 서구 지역에 생활하는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0일(금)부터 3월 20일(금)까지다.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컨설팅을 운영하여, 다양한 공동체가 참여하는 내실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는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봄철 대형산불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인천시, 인천서부소방서, 인천서부경찰서, 나은병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합동 훈련에 나섰다.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 훈련은 공촌동 천마산 인근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대피와 재난경보 사이렌 가동 등 실전형 훈련으로 실시됐다. 대형 산불 발생 시 주민대피 명령이 발령되면 재난안전문자, 마을방송, 가두방송, 민방위 경보 등을 활용하여 상황을 신속히 전파를 하고 경찰의 협조를 받아 환자, 취약계층부터 지정된 대피소로 안전하게 이동하는 절차를 점검했다.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