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2025년 여름 독서교실 ‘네모네모 창의력 건축 교실’을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통진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 여름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전국 공공도서관과 협력하여 어린이·청소년의 독서 진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및 독서활동지 등을 지원하고 있다. 통진도서관은 이번 여름 독서교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창의건축지도사와 함께 기초 건축 이론부터 세계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통해 건축물의 역사까지 다양한 관점으로 건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회차로 운영하며, 1회차 ▲내가 살고 싶은 집, 2회차 ▲안도 다다오의 건축 철학, 3회차 ▲쿠푸왕의 피라미드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 신청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통진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코너에서 가능하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청소년 진로독서프로그램 ‘게임 온(ON): 진로를 플레이하다’를 8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기술(IT) 업종 중 게임개발자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 게임개발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진로 설명을 통해 게임 업계 직업 세계를 깊이 있게 소개한다. 강의는 『도전을 즐기면 게임개발자』, 『게임개발자는 어때?』의 저자이자 엔씨소프트 프로젝트 관리자이며 넥슨 게임 서버 개발 팀장 경력을 갖춘 이홍철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7월 11일 10시부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의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에서 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게임개발자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포함한 일반 시민 20명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간 ‘경남 연합 탄소중립지원센터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및 창원·진주·김해·양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참여하는 지역 간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대응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센터 간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사업 발굴 및 정책정보 교류를 통한 실행력 있는 탄소중립 정책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교육 및 시민참여 캠페인 공동 기획 ▲정책자료 및 우수사례 정보 공유 ▲센터 실무자 네트워크 구성 및 정기 교육·회의 운영 등에서 협력하며, 지역 탄소중립 생태계의 실질적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 구성은 이러한 창원형 탄소중립 전략의 경남 전역 확산 기반을 마련함은 물론, 향후 다양한 경남 지자체 간 공동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더불어 도내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창원시 탄소중립 녹색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거창군은 지난 7월 15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총 3,578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인모 군수를 포함해 총 18명의 군 관계자가 국가 직접 사업과 지역 핵심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과 조기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통과 및 국가계획 반영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번 중앙부처 방문에서 거창군은 기획재정부에 ▲남부권 보훈휴양권 건립(국가직접), ▲거창 송정~대평 국도 건설공사의 조기 추진(국가직접), ▲진천~영동~합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국가직접), ▲국도 37호선(마리 율리~말흘) 구간의 4차로 확장(국가직접), ▲거창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사업(국가직접),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등 국가 직접사업 포함 총 6개의 지역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사업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에는 군민 실생활에 직결되는 필수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해 거창 의료복지타운 도시개발사업 예산 지원 등 11개 사업의 특별교부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지원을 건의했다. 구인모 군수는 “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황경순)는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은 영양 특화사업 ‘알록달록 채소야, 내 몸을 지켜줘!’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기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특히, 더 많은 기관에서 참여를 희망함에 따라 올해는 참여 기관을 30개소로 늘려 운영한다. 이번 특화사업은 △채소·과일의 성장과정과 컬러푸드에 대한 이론교육, △오감활동 1: 채소·과일을 만져보고 궁금박스 속 재료 맞추기, △오감활동 2: 무지개포케샐러드 만들기로 진행되며, 가정 연계 교육을 위한 컬러푸드 요리 키트(토마토채소스튜)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경순 센터장은 “영유아가 채소·과일 등 자연식품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교육하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편식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거제시는 시민과의 공감 확대와 현장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15일 둔덕면 내평마을에서 김원섭 이장, 김금찬 노인회장 등 마을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틈틈이 반상회’를 열었다. 변광용 시장은 올해 초 거제시장 재선거 후보 시절에 만났던 내평마을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당선 후 내평마을을 다시 찾았다. 변 시장은 최근 무더위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거제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추진 중인 ‘따끈한 행복 한 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에 전기밥솥을 전달했다. 또한 노후화된 경로당 신축 등 마을 주요 현안 및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마을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장에 당선되면 다시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말씀을 듣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오늘 들은 다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건의사항은 한 건 한 건 심도 있게 검토 후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틈틈이 반상회’는 시장이 틈틈이 시간을 내어 시민들의 공동생활공간인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밀양시 무안면(면장 김진환)은 15일 밀신어린이집(원장 김화전)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60만원 상당의 선풍기 1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선풍기는 밀신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원아들이 함께 진행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김화전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밀신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5일 밀양시립도서관 5층 시청각실에서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찾아가는 평생교육이용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평생교육이용권 제도를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이용자와 사용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교육이용권은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등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실질적인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에서는 △평생교육이용권 제도 개요 △이용자 신청 및 사용 방법 △사용기관 등록 및 운영 절차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의 시간도 가졌다. 이경숙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평생교육이용권을 활용해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이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15일 상남면에 소재한 스페이스프로 제2공장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운영되는 이동형 상담센터로,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정신건강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일정은 지난 3월 삼문휴먼시아아파트에서 첫 운영된 데 이어 두 번째이며, 오는 17일에는 스페이스프로 제1공장에서 세 번째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60여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지수 측정, 심리검사, 마음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병원을 방문할 시간이 없어 상담이 어려웠는데, 직장으로 직접 찾아와 줘서 고마웠고, 스트레스 관리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천재경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직장에서 겪는 스트레스나 심리적 부담이 누적되면 개인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라며 “근로자들이 일터에서 편하게 정신건강 상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밀양라이온스클럽(회장 신동국)에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동국 밀양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장학기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클럽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이사장은 “이번 기탁은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에게 지역 사회가 응원하고 있다는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다”라며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장학금을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969년 창립된 밀양라이온스클럽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기금 기탁 또한 지역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