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0일 아동·청소년 중독 문제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한 ‘아동·청소년 4대 중독 예방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성문화센터,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인천스마트쉼센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초·중학교 교육복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소년 중독의 저연령화 및 복합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별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을 공유했다. 또 교육 현장 실무자의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조기 발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호자 대상 중독 예방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에서의 부모 교육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독 유형별 전문기관과의 예방 교육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협의체는 오는 6월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교 관계자의 청소년 중독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진희 부평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복합적인 청소년 중독 문제는 한 기관의 자원만으로 해결하기 어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난 31일 ‘산곡2동 철길정원 산책길(산곡2동 266-14번지 일원) 야간경관’ 조성을 기념하는 점등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철길정원 산책길 야관경관 조성을 위해 기존 방음벽 시설을 활용한 조형물 조명 및 간접조명을 설치해 보행로 경관을 개선했으며, 고보조명을 활용해 주민들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했다. 1억5천만 원의 예산이 들어간 이 사업은 지난 ‘2024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범죄 예방 및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사람 중심의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대장 조사순)는 3월 27일 오후 2시에 인천시청, 부평구 보건소와 함께 부평역 출입구 일대 금연구역에서 흡연 행위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를 합동 단속했다. 이번 합동 단속에는 인천시청 건강정책담당 4명, 부평구 보건소 금연지도팀 8명, 부평경찰서 CPO 2명, 역전지구대 순찰팀 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개 팀으로 나뉘어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고 민원 신고가 자주 접수되는 곳이다. 그동안 각 기관별 단발성 단속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이에 각 기관이 가진 단속 권한의 한계를 보완하는 합동 단속을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식을 택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무분별한 흡연과 꽁초 투기로 불편을 겪은 부평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2026년도 첫 번째 문제 해결형 유관기관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진행됐다. 역전지구대장은 기초질서 확립이 범죄 예방에도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문제 해결 공동체 치안 활동을 지속해 치안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축제위원회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3월 16일·18일·25일 세 차례에 걸쳐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 추진방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축제 관계자, 전문가, 지역 문화예술인 등이 참여해 부평풍물대축제의 중·장기 발전 전략과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축제 정체성 강화 ▲전문 운영 시스템 구축 ▲대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 ▲문화·경제적 파급효과 제고 등 주요 과제가 도출됐다. 축제위원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축제 운영 방향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축제위 관계자는 “올해 30회를 맞은 부평풍물대축제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부평풍물대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평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 갈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함께 잡화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함께 잡화점’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5가구를 발굴해 1년간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병행하는 돌봄형 사업이다. 협의체는 지난 3월 초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3월 18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월 1~2회 정기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협의체는 2014년부터 중점사업으로 ‘함께 잡화점’ 사업을 매년 지속 추진하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형성에 힘쓰고 있다. 신동훈 협의체 위원장은 “함께 잡화점 사업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해 대상 가구의 삶의 전반적인 안정을 도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혜영 갈산2동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잡화점 사업이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형성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평생학습관은 지역사회 문화복지 확대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핸드벨 파견공연’ 신청기관을 4월 6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및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핸드벨 연주를 통해 어르신과 지역 주민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역평생교육활동가로 양성된 핸드벨 지도사 12명이 공연에 참여한다. 이들은 따뜻한 선율의 연주를 선사하며, 각 기관 행사와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견공연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사전 일정 협의를 통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핸드벨 파견공연 신청은 부평구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평생학습관(☎032-509-6435)으로 하면 된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 문화예술 공연을 보다 쉽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연이 필요한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평생학습관은 지역사회 문화복지 확대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핸드벨 파견공연’ 신청기관을 4월 6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및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핸드벨 연주를 통해 어르신과 지역 주민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역평생교육활동가로 양성된 핸드벨 지도사 12명이 공연에 참여한다. 이들은 따뜻한 선율의 연주를 선사하며, 각 기관 행사와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견공연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사전 일정 협의를 통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핸드벨 파견공연 신청은 부평구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 문화예술 공연을 보다 쉽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연이 필요한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생활 밀착형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김병기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부평구을 출마 예정자20명은 30일 오전 부평구청 2층 브리핑룸에서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일상과 직결된 생활형 정책을 공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착! 붙 공약 프로젝트’ 1호 공약과 연계된 것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불편 해결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그냥해드림센터’ 설치와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도입 추진이다. 먼저 ‘착!붙 공약 프로젝트 – 그냥해드림센터’는 생활 속 간단한 수리를 공공서비스로 제공하는 정책이다. 혼자 사는 어르신과 고령 가구 증가로 형광등 교체나 수도 수리 등 일상적인 생활 불편을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을 반영했다. 지원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65세 이상 어르신 가구이며 형광등 및 전구 교체, 수도 및 간단한 설비 수리, 문고리 교체, 방충망 설치,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이 주요 서비스 내용이다. 센터는 우선 부평구청에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아트센터 대관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13개 문화·예술 단체에 부평아트센터 공간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부평아트센터 대관 지원사업’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연장과 전시장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총 13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2~3월 이들 단체들에게 공연 및 활동 공간을 지원했다. 출범 20주년을 맞은 부평구문화재단은 최근 4년 동안 올해 13건을 포함, ▲2023년 6건 ▲2024년 10건 ▲2025년 11건 등 총 40건의 대관 지원을 추진하며 지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20년간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다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단체)의 창작 및 공연 활동을 보다 폭넓게 발굴·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1~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문 과학 별자리 체험 프로그램인 2026 별자리캠프 ‘별빛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18일과 4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별빛여행’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 형태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연령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은하편(14~16세)’은 4월 18일에 운영되며, 입체돔 관람, 망원경의 이해, 천체 관측 등을 진행한다. ‘유성편(11~13세)’은 4월 25일에 운영되며, 태양 관측, 에어로켓 체험, 천체 관측 등이 포함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 분야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연령별 30명씩 동별 선착순 접수로, 참가비는 1인 15,00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