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관광정책개발연구회(대표의원 김혜란)는 2일 올해 연구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광정책개발연구회는 지난해 진행한 ‘창원시 권역별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숨은 관광자원 발굴, 권역별 주요 관광지 연계 강화, 홍보 전략 개선 등 권역별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 연구회는 비교 견학과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창원시 주요 관광지와 규모·유형이 유사한 관광 선진지의 정책 사례와 효율적인 업무 추진 체계를 분석하고, 이를 창원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혜란 대표의원은 “관광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관련 예산 확보와 법적 근거 마련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올해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관광정책이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국립창원대학교와 글로컬대학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대학–지역–산업이 연계된 실질적인 협력모델과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창원시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국립창원대학교 조영태 교학부총장(글로컬대학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글로컬대학 주요 사업 추진경과 ▲2026년 사업 방향 및 예산 집행계획 논의 ▲지속적인 행·재정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국립창원대학교는 2024년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이후,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혁신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 또한 관련 예산을 편성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단순한 대학 혁신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창원시도 지역 산업계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행사 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애국지사사당 운영 활성화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현재 애국지사사당에 모셔진 위패는 총 100위로 독립장▶애국장▶애족장▶건국포장▶대통령표창 서훈별 순으로 봉안되어 있으며 국권회복, 항일독립투쟁에 몸바친 애국지사의 추모 공간으로 시민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동되고 있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애국지사사당은 창원시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한 장소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애국지사사당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운영하여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애국지사사당은 대한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이끈 애국지사의 위업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8년도에 건립됐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겨울·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2일부터 3일간 소통전담관리원이 식품접객업소를 방문하여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특히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철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에 집중한다. 노로바이러스와 관련해 주의가 필요한 수산물(굴, 회 등)을 취급하는 135개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노로바이러스 예방 자율 점검표 배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식품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이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시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중 6명을 지정해 운영하는 인력으로, 관내 음식점과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음식 조리·보관 과정에서도 각별히히 유의해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3일간 창원 88올림픽야구장을 비롯한 관내 4개 야구장에서 전국 우수 고교·대학 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29개의 고등부·대학 팀이 참가하여 보름 가까운 기간 동안 훈련 및 친선 경기를 진행하여 실전 감각을 익히고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KBO 구단의 스카우터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의 기량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야구 유망주들의 진로 확보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선수 및 관계자등 1,400여명이 대회 기간 동안 창원에 머문다는 점에서 숙박업소·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야구 유망주들이 프로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5년 이자·배당소득을 법인에 지급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면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하여 신고·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 납부세액을 차감하기 위한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전국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제출방법은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제출이 가능하며, 저장매체(CD, USB 등)에 파일을 저장해 특별징수의무자 본점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방문 제출할 수도 있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간 정산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하여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세무업무 처리와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장기간 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1:1 심층 상담과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원스톱 취업 지원 정책이다. 모집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구직 경험이 부족하거나 경력이 단절되어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최대 3년까지 연령 제한이 완화되며, 총 모집 인원은 130명으로 기수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과 니즈에 맞춰 ▲도전(단기, 5주) ▲도전+(중기, 15주) ▲도전+(장기, 25주)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단순한 직업 알선을 넘어 ▲자기 이해 및 심리 안정 ▲진로 탐색 ▲구직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청년 스스로 강점을 발견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참여 청년에게는 프로그램 이수 여부에 따라 참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생활 전반의 불안요소를 줄이고 일상의 안정을 높이는 시민체감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주거, 돌봄, 안전 등 일상의 중요한 순간마다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초점을 맞춰 생활밀착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 생활 정책의 출발점, 주거안정 = 창원시는 생활 안정의 첫 단추인 주거 안정을 위해 실수요자 중심 주거정책을 추진한다. 올해 792억 원을 투입하여 생애주기와 주거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공동주택 관리체계도 함께 강화한다. 먼저, 저소득층 주거급여 대상과 지원액이 확대된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의 주거급여 대상이 늘어나고, 4인 가구 기준 임차급여 기준 임대료도 월 35만 1,000원에서 38만 1,000원으로 8.5% 인상된다. 올해부터는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도 줄여든다. 기존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은 ‘신혼부부’에 국한됐으나, 출생 후 24개월 이내 영아를 양육하는 출산 가구로 확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은 설 명절을 앞둔 2일, 마산합포구 소재 노인요양시설 ‘애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의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위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시설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이어갔다. 이어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봄에 헌신하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했다. 심 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을 맞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경제와 복지가 상생할 수 있는 세심한 정책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일 오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시정모니터 제도는 창원특례시가 시민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민참여제도이다. 이날 위촉된 총 55명의 시정모니터는 주부, 소상공인, 전문직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매월 주어지는 과제에 대해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시정모니터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특례시의 정책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면, 이를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60명의 시정모니터가 활동하며, 매월 주어진 과제에 대해 총 492건의 보고서를 제출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선 2월부터 시정모니터 활동을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