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은 설명절을 앞둔 4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간부공무원이 함께했으며, 시설 입소 아동·청소년을 위한 바디워시, 샴푸, 린스, 참치세트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만기 국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시설에 입소한 아동 및 청소년에게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함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령화와 여성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를 덜고, 영농비용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는 농업기계 임대사용 농가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의 불편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출고와 입고 시 임차인이 동행한 가운데,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까지 임대농기계를 운반하고 농작업 완료 후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택배 요금은 왕복 10km 기준 약 15만 원이며, 이 가운데 70%는 군에서 지원하고 신청 농가는 30%만 부담하면 된다. 택배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직접 임대 장비를 먼저 예약한 뒤 운송업체와 배송 일정을 조율해 배송을 요청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함안군 관계자는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 지원사업으로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군민 친화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운송업체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의령군이 청년과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정면 대응하기 위한 ‘청년 임대아파트 100세대 건립사업’의 첫 삽을 떴다. 의령군은 4일 오후 2시, 의령읍 동동리 사업 부지에서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군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청년 임대아파트)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경남개발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과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며 이날 착공에 이르렀다. 총사업비는 315억 원으로 국비 39%, 주택기금 41%, 군비 20%가 투입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주도하던 기존 아파트 건설 방식과 달리, 의령군이 직접 공모에 참여해 공공의 책임을 안고 아파트를 공급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 사업은 단기간에 만들어진 계획이 아니라, 인구 구조 변화와 주거 수요,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차근차근 준비해 온 결과다. 청년 임대아파트는 의령읍 동동택지지구 내 지상 5층, 4개 동,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국민연금공단 마산지사는 2월 4일(수), 설 명절을 맞아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내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쾌용 국민연금공단 마산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연금공단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문의 :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김창현 팀장 (☎ 055-298-8600)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장금용)은 2월 4일 오후 2시,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어울림센터에서 마산통합상인연합회, 창원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연합회, 진해상인연합회(대표시장: 진해중앙시장)와 '창원특례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특례시 전역(마산·창원·진해) 상권의 균형 발전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정책 수립 ▲공동 사업 기획 및 추진 ▲지역별 상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성화 사업 발굴 ▲축제·이벤트·공동 프로모션 등 지역 연계 사업 추진 ▲정부 및 지자체 공모사업 공동 대응 ▲현장 의견 수렴 및 수요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창원 지역 상인연합회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재단을 중심으로 한 산·학·관·민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성과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심동섭 대표이사 겸 경제일자리 국장은 “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연초 정례브리핑을 통해 창원국가산단 제조 AI 전환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4일 관내 선도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4대 핵심과제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➊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 ➋ AX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➌ 디지털·AI 전환 인프라 체계적 구축 ➍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이날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과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창원국가산단 내 AI 혁신 선도기업인 GMB코리아와 현대정밀을 연이어 방문해 진행 중인 첨단 제조기술 적용 사례를 확인하고, 제조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의 정책 방향이 기업 수요에 맞는지도 함께 점검했다. 기존 내연기관 부품 위주에서 전동화 부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있는 GMB코리아는 2024년부터 5년간 과기부의 ‘글로벌 제조융합 SW개발 및 실증사업’을 통해 프레스 공정 및 열처리 전·후 공정 시스템과 연계한 가상 시운전(시뮬레이션) 기반 공정 최적화 등 현장 적용성을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건설장비 부품 제조 중소기업인 현대정밀은 중소벤처기업부의 ‘K-스마트 등대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생활쓰레기(종량제 봉투 및 음식물쓰레기)는 15일과 설 당일인 17일, 그리고 다음날인 18일에는 수거가 중단되며, 이 외 연휴 기간에는 평소와 동일하게 정상 수거된다. 재활용품 수거는 구별로 일정이 서로 다르다. 의창구와 성산구는 15일과 17일을 제외한연휴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수거를 실시하며, 마산합포구와 회원구는 16일에만 수거를실시하고 진해구는 15일, 17일, 18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 수거가 이루어진다. 이처럼 재활용품 수거 일정은 구마다 상이하므로, 각 구의 수거일을 반드시 확인한 후 배출해야 한다, 설 연휴 기간에도 상황반과 청소대행업체 기동반을 편성·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가 끝나는 19일부터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연휴 기간 중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등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 할 계획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시민들께서도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확인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롯데백화점 마산점 별관 주차장 2·3층 총 113면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운영 기간 전문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사고 발생에 대비한 대인·대물 보험에도 가입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개방하며, 원활한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후 6시 이후에는 입차가 제한된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이 설 명절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께서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롯데백화점 마산점 별관 주차장 2·3층 총 113면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운영 기간 전문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사고 발생에 대비한 대인·대물 보험에도 가입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개방하며, 원활한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후 6시 이후에는 입차가 제한된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이 설 명절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께서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은 4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찾아 근로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도시정책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성산구 용지동에 위치한 ‘밀알희망작업장’을 방문하여 근로환경을 살피고 작업자와 시설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밀알희망작업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근로장애인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