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벽소홀에서 열린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박윤규 용인대학교 총장, 이성진 학교법인 이사장,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난 73년간 용인대학교는 도의를 갈고닦아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고, 용인시장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삼성전자의 360조 원, SK하이닉스의 600조 원 투자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입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용인대학교에 개설되는 AI시스템반도체학과에서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돼 지역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시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대학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국비 최대 160억 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공지능·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3개년 사업이다. 수원시가 선정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스마트도시가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거점 기능을 할 수 있는 종합 실증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도시를 잇고, 생활을 움직이다-피지컬 인공지능(AI) 거점 수원’을 부제로 응모했다. 수원역, 화서동, 행궁동 일원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축하고, 기업 실증을 지원해 데이터에 기반한 도시 혁신을 추진한다.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신기술을 도입해 ▲교통 허브 ▲시민편의 허브 ▲안전재난 허브 ▲포용교육 허브 등 4개 거점 허브를 조성한다. 카셰어링, 주차로봇 등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공감센터, 전통시장 로봇배송, 시민체감 운동서비스 등으로 시민 편의성을 높인다. 또 순찰로봇, 재난대응 플랫폼 등으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2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과 감사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송대명 제51보병사단 2819-3부대 대대장, 오현석 2819-3부대 주임원사, 의회사무국장, 의정담당관, 의사담당관, 전문위원, 각 팀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도착을 시작으로 수원특례시의회의 감사장 전달, 제51보병사단의 감사패 전달, 부대 관계자와의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지역의 안전과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제51보병사단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자리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회와 군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제51보병사단은 평소 군 장병에 대한 관심과 지역 안보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이재식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의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1일,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조사원 53명 대상 ‘2026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원 사전준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조사(6.12. ~ 7. 22.)를 앞두고 현장 안전수칙, 사업장 방문 시 유의 사항에 대한 전달 및 업무량 배정, 준비 용품 배부, 상황실과의 신속한 연락‧지원 체계 공유 등 조사원들이 현장조사에 임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정확한 통계는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통계조사원으로 지원해 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현장조사의 다양한 상황에 소통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12,431개 사업체(일반 12,406개, 광업 25개)를 대상으로 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신분증을 패용하고 방문하여 조사하는 면접조사가 원칙이며 온라인(PC,모바일), 전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한 스마트조사를 병행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81억원(64,219건)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수원시 팔달구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된 것으로 자동차 배기량(cc) 등을 기준으로 산정한 연세액의 2분의 1에 해당한다.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과세기간 중 신규 등록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 일할 계산하여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올해 7월 1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전산시스템 작업으로 일부기간 동안 지방세를 납부가 제한됨에 따라 납부 기간이 연장됐다. 납부 불가능한 시간은 ▲2026년 6월 26일 18시부터 6월 29일 08시, ▲6월 30일 18시부터 7월 1일 08시까지이다. 김용식 팔달구 세무과장은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자동차 압류등록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및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6월 12일부터 6월 26일까지 ‘AI 안전문화 확산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업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사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기도 내 사업주나 근로자 등 사업장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자에게는 표창장 및 상품권 등이 지급되며,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 시 열리는 발표대회를 통해 최종 순위가 선정될 예정이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과 메시지 전파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6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경제총조사 본조사’를 앞두고, 조사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일관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11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조사요원 대상 준비조사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준비조사에는 조사요원 총 66명이 참여했으며, 본조사 착수에 앞서 조사요원에게 필요한 핵심 사항을 안내하고 운영체계를 최종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조사 수행 과정에서의 업무분장 및 보고·연락체계 정비 △경제총조사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의에 대비한 민원응대 요령 △조사 진행 시 확인해야 할 조사방법 및 유의사항 전달 등이다. 영통구는 이번 준비조사를 통해 조사요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응대 기준을 사전에 통일함으로써, 6월 12일부터 시작되는 본조사가 현장에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본조사 전날 실시한 준비조사는 조사요원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민원응대 기준과 조사방법을 충분히 공유해 경제총조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공직자 필수역량 강화 AI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공직자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구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교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 및 최신 트렌드 이해 ▲공공행정 분야의 AI 활용 우수 사례 분석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행정 실무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직원들은 실제 업무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AI 기능을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AI 시대의 도래는 공직 사회의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스마트 행정 역량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매여울지하차도(동탄 방면)에서 실시된 지하차도 침수 대응 차량 진입 통제 훈련(FTX) 현장을 찾아 훈련 진행 상황과 재난 대응 과정을 살폈다. 수원영통경찰서 교통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에는 장수석 구청장을 비롯해 구 안전건설과와 수원소방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도로 통제를 통한 골든타임 확보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지하차도 침수 위험 발생 상황을 가정해 차량 진입 차단시설 작동, 교통 통제, 상황 전파 및 기관별 역할 수행 절차를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특히 매여울지하차도 차량 진입 차단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침수 발생 시 차량 진입을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는 초동 대응 과정과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훈련 현장에서 “지하차도 침수는 짧은 시간 안에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과 신속한 통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수원특례시는 11일 팔달문화센터 문화관에서 관내 대규모점포 관계자들과 ‘2026년 제1회 대규모점포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대규모점포와 중소유통기업 간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 스타필드 수원·갤러리아 광교·AK플라자 수원점·타임빌라스 수원 등 관내 대규모점포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대규모점포와 중소유통기업 간 상생발전 방안 ▲대규모점포 협의체 구성 방안 ▲현장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 지역 상권과의 협력 확대와 실질적인 상생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대규모점포 간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교류와 우수 상생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는 대규모점포 실무자 중심으로 운영하며 지역경제 상생 방안과 협력사업 발굴, 규제 공동 대응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원구 경제정책국장은 “대규모점포와 중소유통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유통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