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지역의 자발적 독서 환경 조성 및 토론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022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연수구 내에서 정기적인 독서모임을 진행할 수 있는 6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활동 계획의 구체성, 지원의 타당성, 지역사회 공헌 여부 등의 기준에 의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다.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22일부터 내년도 1월 11일까지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독서동아리로 선정될 시 활동 장소 및 토론 도서를 지원 받을 수 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연수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요가 늘어난 배달 음식점을 중심으로 주방위생관리 현장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배달앱에 등록된 일반음식점 중 공유주방 형태로 운영되는 100개소의 업소를 대상으로 ▲종사자‧조리장 위생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여부 ▲냉동‧냉장시설 온도관리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등을 위생등급제 평가기준에 의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지정제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일회성 컨설팅으로 그치지 않고 1차 컨설팅 결과 위생부분이 취약하고 폐문이었던 업소를 대상으로 2차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1차 컨설팅 대비 2차 컨설팅 평균점수가 약 68.4%향상되어 컨설팅 실시로 인해 주방위생도가 향상되었음이 확인됐다. 아울러 비대면 배달전문음식점에 대한 컨설팅 이후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지정제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총 43개 업소가 참여했으며 컨설팅 이전 참여도가 ZERO였던 것에 비해 43% 증가한 참여도를 나타냈다. 연수구는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참여한 43개소의 업소에 대하여 위생관리 및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송도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2021년 하반기 주민자치 유공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자치회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송도4동 동장을 통해 전수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최은영 주민자치회 위원, 장주연 자원봉사자가 구청장 표창, 김승만 주민자치회 위원, 송도4동 주민자치회(단체부문)가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무경 송도4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수상의 기회가 주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주민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0일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구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 통합사례관리사,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팀장과 실무자 등 5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 근무 경험이 풍부하고 사례관리, 사회복지사 법정보수교육 등 사회복지 관련 실무강의를 활발하게 진행하는 이경국 사회복지실천과교육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사례관리에서 개입의 관점’을 주제로 영화 에피소드를 활용해 ▲사정 ▲계획 수립 ▲개입 등 사례관리의 주요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사례관리 담당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효과적인 사례관리 실행을 도왔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을 꾸준히 제공해 사례관리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 대표 음식문화거리인 루원음식문화거리에선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Lu1 LOVE Festival’ 골목길 작은 축제가 열렸다. 루원음식문화거리 상인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지난 16일 음식문화거리 랜드마크인 조형물 준공을 기념하는 제막식과 오드아이의 전자현악기 연주, 캐롤송 등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 김교흥 국회의원, 김종인 인천시의회 의원과 강남규 · 정인갑 서구의회 의원, 조귀정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서구지부장, 박본식 가정1동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외에도 축제기간 동안 추운 거리를 환하고 따뜻하게 밝혀주는 루원음식문화거리 LOVE 조형물 앞에서 저글링 쇼, 통기타 연주, 퓨전국악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민에게 작은 위로를 전달했다. 이번 골목길 작은 축제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다시 일상으로의 회복을 희망하며 골목 경제가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곽도생 상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부평구립도서관이 21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2022년 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책 읽는 부평’은 해마다 부평구민이 책 한 권을 함께 읽는 대표도서를 선정해 토론, 독서릴레이,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 책 읽는 가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함께 읽기 독서문화운동이다. 2022년 책 읽는 부평 후보 도서는 온라인 공간에서 책임감 있는 행동과 안전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강조하고 디지털 시민성을 제시하는 ‘안전하게 로그아웃(김수아, 창비)’, 팬데믹 시대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방법을 제안하는 ‘포스트 코로나, 아이들 마음부터 챙깁니다(하지현, 창비)’, 유해한 일상 속 나를 가꾸는 셀프가드닝을 다룬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김은주, 허밍버드)’ 등 총 3권이다. 구립도서관은 이번 투표에 앞서 지역주민, 사서, 북멘토 등이 추천한 서적 62권 중 각 분야 실무진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거쳐 6권을 추렸다. 이어 지역 내 기관 대표로 구성된 ‘책 읽는 부평 추진협의회’를 통해 최종 후보도서 3권을 선정했다. 2022년 ‘책 읽는 부평’ 대표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부평구 부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요리보고 세계보고-세계요리배우기’ 사업을 진행했다. ‘요리보고 세계보고-세계요리배우기’는 중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몽골, 베트남 등 각 나라 출신 다문화 강사가 매주 부개2동 주민에게 요리를 가르쳐 주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줌(ZOOM)영상회의를 통한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자신이 선택한 회차 일정에 따라 중국-경장육사, 몽골-양갈비, 인도네시아 -나시고랭 등의 요리수업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요리뿐 아니라 그 나라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해당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유장현 부개2동 주민자치회 문화예술분과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만족스럽다”며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즐길 수 있고 다른 나라의 문화까지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제안한 서혜림 부개2동 주민자치회 문화예술분과 총무는 “예상보다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만족스럽다”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부평구가 불합리한 규제 등 구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부평구 직원을 선발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구민의 추천을 기다린다. 추천 대상은 2021년 하반기 동안 주민을 불편하게 했던 고질적인 문제를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방식으로 해소하거나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증진, 안전한 부평 만들기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부평구 직원(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이다. 구민이 추천한 직원은 적극성·창의성 등을 평가 받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투표를 거쳐 부평구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우수 직원으로 최종 확정된다. 적극행정 우수 직원에게는 구청장 표창, 성과성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점 등 인사 상 특전이 주어지며 오는 2022년 상반기부터는 포상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 직원의 확실한 보상으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며 “구민과 함께 우수 직원을 선발해 구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기억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송년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2021! 올해도 수고했어요’라는 주제로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했다. ▲2021 기억쉼터 활동영상 감상 ▲작품전시회 ▲기념사진 촬영 ▲음악치료 ▲케이크 만들기를 통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최근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층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하고 참석자 전원은 3차 접종을 완료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송년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참여자 모두가 옷을 맞춰 입고 머리띠를 쓰고 케이크를 만드는 활동이 너무나 새롭고 다시 태어난 것만 같다”, “매일매일이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기억쉼터는 경도 치매환자가 장기요양서비스 등 국가치매지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에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자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낮 동안 돌봄,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 이번 송년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0일 부평2동에서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커피로’ 자활사업단 이전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박은영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 등 내빈 등 15명이 참석했다. 커피로 사업단이 이전한 장소는 부평2동의 분회경로당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동안 빈 공간으로 남아 활용 방안을 모색해왔다. 커피로 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십정동 하정경로당 2층(83.4㎡)의 작은 공간에서 사업단을 꾸려오다 지난 11월 20일 부평2동으로 이전했다. 커피로 사업단은 분회경로당 전체 공간(152.56㎡)을 2021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5년간 무상 사용하게 돼 구 소유의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됐으며,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안정적인 자활사업단 공간 확보를 통해 자활 일자리 증가에 기여하게 됐다. 사업단은 지난 8월 무상사용 허가를 받은 후 9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 내외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커피로 사업장 전용 공간뿐만 아니라 노후한 외부 공간을 신축 건물에 버금가도록 수리해 주변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커피로 사업단은 커피박(찌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