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지난 9월 29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과 국내 중견기업 물류비지니스 혁신을 위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중견기업 비지니스 혁신을 위한 정책공유 및 컨설팅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협력 및 전문인력 지원 △중견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교육 지원 △중견기업 대상 애로기술 개발을 위한 지원 및 컨설팅 △중견기업 대상 취업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박종태 총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우리 대학이 중견기업의 최고경영자, 중간관리자 및 초급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과 동시에 석박사 학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으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도 회원사가 우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반원익 상근부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중견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체계화된 물류시스템과 이에 따르는 전문인력 확보가 필수적이다.”고 강조하며 “글로벌 중견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비즈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 노인복지관(관장:최민수)은 ‘10월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함께 공감하는 참여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자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하여 10대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코로나 장기화로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富유하고 平온함을 드린다는 취지다. 10대 프로젝트중, ▲코로나 극복 응원 메세지 ▲내가, 부평★스타 노래자랑 ▲NO老 액티브 시니어 사진전 ▲부평구 경로당 회원 가훈 ▲컬러링북 참여多왕 등 5개 사업은 노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전 이다. 특색 행사로는 ▲아는 노(Know)인, We Know ▲들썩들썩! 신나는 예술 여행 ▲NO老族은 카페아띠로 오세요 ▲노인 백세대학 ▲복지관 운영 재개 등 5개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먼저,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공모전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여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사회의 관심을 통해 긍정적인 노인상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 ‘내가, 부평★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박귀열)은 지난 30일, 역사관 1층 제조혁신센터에서 남기욱 명장의 특강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남기욱 명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로 위촉되어 오랜 기간 산업현장에서 쌓아온 고도의 숙련기술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교육생들에게 전수해 주었다.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학장(학장 이상호) 및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인천지역협의회(회장 남기욱) 임원진과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업무협의를 실시하였다.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 기반 조성 및 관련 일자리 확충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20년도 스마트산단으로 인천 소재 남동산단이 선정,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와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는 남동산단을 스마트산업단지로 개조하는 작업을 진행 중으로 실무중심의 산업현장 교수진들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 전수는 산업단지 고도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이끄는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귀열 산학협력단장은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이 9월 28일부터 11월23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아동 육성을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방역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적으로 접어들면서 공단은 부평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손을 잡고 방역·소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33개소에 방역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방역 봉사단은 지난달 28일 갈산동 도토리학교를 시작으로 사회공헌 기간 동안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인증받은 방역제품으로 33개소를 두 차례씩 방역할 예정이다. 공단 이사장은 이날 해당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방역 봉사단과 방역활동을 함께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33개소에 기증할 마스크 500매와 손소독제 70개를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역 취약시설의 선제적 방역이 중요하다”며, “지역아동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아동이 조금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10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실내체육시설 3개소(부평국민체육센터, 부평구다목적체육관, 북부교육문화센터) 대상으로 고객 편의 사항 및 안전사고 유발요소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향후 실내체육시설 운영 시 코로나19 및 이용 중 안전사고 예방 등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실시되며, 주요 점검 내용은 ▲입장동선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고객 이용편의시설 점검 ▲고객 안전사고 유발요소 사전 발굴 등이다. 공단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된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하여 안전한 체육센터 조성에 힘쓸 예정이며, 정부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대응하는 실내체육운동 프로그램 개편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장세강 이사장은 “지속적인 고객 편의사항과 시설의 점검․개선으로 이용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정의당 배진교의원이 2022년 국무조정실 예산을 분석한 결과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등에서 일하는 공무직노동자의 임금이 근로기준법에 위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노동자들은 공무원 신분이 아닌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공무직 또는 기간제 노동자들임에도 불구하고 초과근로수당을 근로기준법 56조에 따른 통상임금의 1.5배가 아닌 공무원 수당 규정에 따른 9급 공무원 초과근로수당인 8,887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예산이 편성됐다. 이 경우 기본급 기준으로 하면 시간당 5,000여원의 체불임금이 발생하고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 기준으로 하면 체불임금은 더 늘어난다. 연차에 대한 보상인 연가보상 역시 근로기준법은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으나 공무원 연가보상 기준인 기본급의 86%만 지급하면서 연차 미사용자에 대한 체불이 발생한다. 또한, 올해 예산안을 확인한 결과 올해도 공무원 수당 기준으로 초과근로수당과 연가보상금을 지급해 이미 근로기준법을 위반해 체불임금이 발생된 상황이다. 해당 노동자들은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탄소중립위원회 등에 행정실무원, 사무보조원 등으로 일하고 있고 인원은 65명에 달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인천남동을)이 국가보훈처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처리기간이 250일을 초과한 등록심사 건수가 1,500건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보훈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합당한 예우와 보상으로 보답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록신청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심사처리 기간이 너무 길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있어 왔다. 최근 5년간 국가보훈처의 국가유공자 등록심사 평균 처리기간은 2016년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고, 2019년에는 118일을 기록해 처음으로 100일을 넘겼으며, 지난해에도 97일을 기록해 100일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처리기간이 250일을 초과하는 신청 건수는 2018년 306건 2019년 554건 2020년 292건 등으로 크게 늘어, 최근 5년간 처리기간이 250일을 초과한 건수가 1,425건에 달했다. 특히 보훈처에는 현재 등록심사 처리기간을 규율하는 규정조차 없는 것으로 파악돼 근복적인 문제해결이 어려운 구조인 것으로 보인다. 윤관석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게 적기에 합당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서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는 1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쌀과 찰흑미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해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시간 및 인원들을 최소화하여 아동 복지시설인 ‘인천보육원’과,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소인 ‘성언의 집’을 방문,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쌀(46포대)과 찰흑미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인천해경은 해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및 격려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앞으로도 인천해경도 관내 경제적으로 어렵고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2년 실시하는 양대선거에서 흠 없는 선거관리를 이끌어내기 위하여 10월 1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표실습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 160여일 남은 상황에서 본격적인 선거일정 돌입을 앞두고 개표 사무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보다 공고하게 만들기 위해 실시된다. 실습은 인천지역을 세 개 권역으로 나눠 10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미추홀구․연수구․계양구 등 3개 선관위에서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개표관리 전반 과정 실습, ▲실제 개표소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 해결, ▲돌발사례에 대한 적정대응방안 제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사실적이고 현장감 있게 진행된다. 한편, 인천시선관위는 지난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인천지역 10개 구․군을 권역별 세 그룹으로 나눠 투표관리 전반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의 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사전투표 및 선거일투표 실습을 실시한 바 있다. 인천시선관위 관계자는 “내년에 실시되는 양대선거를 흠 없이 치러내기 위하여 코로나19 확산이 엄중한 상황 하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적용한 실제 투표․개표에 준하는 실습 과정을 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함께 우수한 근무·복지환경과 성장역량을 갖춘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 대상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대 공정기술을 다루는 뿌리산업 관련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이다. 인천TP는 공모를 통해 10개 안팎의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을 선정, 상장 및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지역 취업박람회 참여 기회 제공 및 기업 홍보 책자 배포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 사업화 지원, 현장 애로 개선 등 인천TP의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우대혜택도 주어진다. 지원신청은 오는 15일까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https://bizok.incheon.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 또는 인천TP 홈페이지(www.itp.or.kr)를 열어 보거나 인천TP 인천뿌리센터(032-260-0693~7)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의 도약과 일자리 창출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뿌리기업의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