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이 청소년들의 해양환경보전 인식 개선을 위해 해양경찰청,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초·중등학교 수업용 교안을 개발했다.포스코건설은 ▲바다환경을 위협하는 기름 오염 예방 방법 ▲해양쓰레기 줄이기를 통해 실현하는 탄소중립 등을 주제로 하는 애니메이션 교육 동영상을 제작했고, 인천지역 초∙중교사들은 이 영상을 토대로 초∙중등 수준에 맞는 교안을 각각 제작했다. ‘ 사랑海, 바다 SEA’로 명명된 교안은 해양경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도 가능하며 전국 교육청에 협조를 받아 일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과학·통합교과 수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5일 인천소래초등학교에서 ‘사랑海, 바다SEA’ 교육콘텐츠를 활용한 첫 수업이 진행돼 참석한 많은 학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수업을 진행한 문준영 교사는 폐어구,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기후변화위기에 대해 교육영상과 교안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토론했다. 또한 푸른 바다, 푸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 활동으로 플라스틱 페트병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젤라틴으로 만든 오호물병 만들기 활동도 진행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지우 학생은 “오늘 우리가 만든 오호물병처럼 플라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10월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기념하여 노인인권증진 프로그램인 ‘아는 노(Know)인, We Know!’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고령화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가는 것 뿐 아니라 사회적인 재난 시기에 어르신이 취약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인권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캠페인은 어르신들에게 인식개선교육을 통해 노인 학대 사례와 대처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노인이 타인에게 권리를 침해받지 않는 존엄한 존재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교육은, 기존의 강의 방식이 아닌 삼산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인권공연단 ‘무지개 연극단’의 공연을 통해 어르신 학대 예방 및 인권교육을 통해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대응방안을 제시한다는 것이 색다르다. 교육정책팀 장승훈 사회복지사는 “최근 가족구조와 기능 변화에 따라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나타나고 있다며 노인인권증진 캠페인이 노인의 역할과 권리의식이 향상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어르신이 타인에게 권리를 침해받지 않는 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은 7일 대전서 ‘더샵 도안트위넌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더샵 도안트위넌스’는 대전 유성구 용계동 677-8·9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7층 2개동, 총 308실 규모다. 도안신도시에서 희소성 높은 전용면적 84㎡ 중소형 타입으로 선보이며, 타입별로 ▲84A㎡ 100실 ▲84A1㎡ 4실 ▲84B㎡ 100실 ▲84B1㎡ 4실 ▲84C㎡ 100실로 구성된다. 청약은 더샵 도안트위넌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10월 12일~13일 이틀간 진행된다. 당첨자는 15일 발표하며, 당첨자 계약은 18일~19일 진행 예정이다. 청약 규제도 자유로운 편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도 없으며, 청약에 당첨되어도 추후 아파트 청약이 가능하다. 더샵 도안트위넌스는 대전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떠오른 도안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해 다양한 주거 인프라를 모두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7년 개통 예정)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대전 전 지역을 통하는 도안대로와 동서대로와 맞닿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에 참가, 인천형 디지털 뉴딜 정책과 관련 기업의 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TP는 오는 8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전시회에서 인천형 디지털 뉴딜 정책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주요 특화산업과 함께 중장기적 성장모델을 선보인다. 인천특화산업과 인공지능(AI)기술 융합으로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인천 AI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인천’ 조성 사업, 국내 최대 로봇산업 클러스터 ‘인천로봇랜드’,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및 ‘K-바이오 랩 허브 구축사업’ 등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모토브와 ㈜시스콘, 대봉엘에스㈜ 등 인천지역 AI, 로봇, 바이오 분야 특화기업 3곳과 함께 공동관을 마련, 제품과 기업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설립된 ㈜모토브는 국내 최초로 택시 상단 표시등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장착한 스마트미디어 기기 설치기업으로 다양한 도시공간 데이터를 수집·활용해 위치기반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스콘은 로봇과 자동화 설비제조기업으로 로봇 기술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윤재상(강화군) 의원은 6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인천시 자치경찰에 대한 배려를 강조했다. 이날 윤재상 의원은 자치경찰제 관련 조례 제·개정 시 인천경찰청장과 직장협의회 등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경찰관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경찰서별 간담회를 열어 실무진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취합해 보고하도록 했다. 윤재상 의원은 “자치경찰제 도입은 주민요구에 부응하는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라며 “생활안전 분야 범죄예방을 위한 자치경찰의 중요성을 헤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 집행부에는 경찰관들이 현재 지급받고 있는 1인당 40만 원의 기본 복지포인트를 인천시 직원들과 동일한 100만 원에 맞춰 내년도 예산에 증액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경찰관들의 사기 진작에 힘써 달라”고 촉구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가 9월 수입차 등록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리얼 뉴 콜로라도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 집계 기준 9월에 총 758대가 등록돼 KAIDA 집계 이후 최초로 전체 베스트셀링카 1위(트림 기준)에 올랐다. 특히 리얼 뉴 콜로라도는 벤츠 GLC 300e, BMW X4, 벤츠 E220d, 렉서스 ES300h 등 인기 수입 SUV 및 세단모델을 판매량에서 앞서며 쉐보레 브랜드의 수입차 시장 진출 성공을 알렸다. 또한 콜로라도는 이번 기록을 통해 픽업트럭 모델로는 최초로 월간 국내 수입차 등록 1위 에 오르는 역사를 썼다. 쉐보레는 9월 연료별 베스트셀링카 순위에서도 콜로라도가 1위, 트래버스가 9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쉐보레 트래버스는 수입 대형 SUV 세그먼트에서 세 달 연속 판매 1위(트림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쉐보레 브랜드는 9월 브랜드별 등록 순위에서 KAIDA 집계 기준 총 1,022대 등록을 기록하며 24개 수입차 브랜드(KAIDA 회원사 기준) 중 5위를 달성했다. 한편 쉐보레 콜로라도는 국내 정통 픽업트럭 시장을 개척한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최고출력 312마력,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는 10월 6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시 중구 영종도 선녀바위 해변 일대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인천해양경찰서와 포스코건설이 상호 협력을 통하여 해양환경공단 등 3개 기관·업체에서 트럭 1대 및 인력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폐어망 등 해양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인원은 모두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신체적 접촉 금지, 참석자 간 2m 이상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하였다. 한편, 포스코 건설은 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꼈으며 오늘 참여가 국민적 관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백학선 인천해경서장은“해경은 포스코 건설과 상호 협력을 통하여 해양쓰레기 정화활동과 해양오염 인식개선 홍보 등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iH(인천도시공사, 사장 이승우)는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와 미래도시 인천을 위한 비전 및 지속가능한 도시모델 수립을 위해 산학협력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의 도시‧주택 정책 시행기관인 iH와 미래도시 관련 다양한 연구경험과 미래도시 관련 전문인력을 보유한 인천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은 코로나 팬더믹, 4차 산업혁명, 글로벌 환경 변화 등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 가능한 미래도시 인천을 준비하기 위한 정책, 산업, 사업을 제안하고 지원하는 지역 산학협력의 첫걸음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두 기관은 연내 스마트시티, 미래주택, 지속가능한 건축기술 등 미래도시와 관련한 광범위한 전문분야의 연구를 구체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 포럼, 공동 연구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iH 이승우 사장은“검단 신도시 등을 추진하며 스마트시티 구축 기술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iH와 미래도시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 등 전문분야 특성화 연구경험을 보유한 인천대학교가 지역 내에서 함께 협업함으로써 인천의 미래 도시‧주거 환경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6일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학교상담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Wee프로젝트 제3차 간담회’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날 교육위원회 소속 정창규 의원이 주최·주관한 간담회에서는 김정옥 전문상담교사, 임희정·김창숙 전문상담사, 유정미 임상심리사, 인천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인천시교육청 학생상담 지원 및 활성화 조례안’ 세부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실효성 있는 ‘인천시교육청 학생상담 지원 및 활성화 조례안’ 제정을 위해 세부 내용 점검 및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했다. 또 임지훈 교육위원회 위원장, 서정호·김종인·김진규·이오상 시의원 등도 직접 참석해 여러 의견들을 개진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임지훈 위원장은 “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정창규 의원은 “‘인천시교육청 학생상담 지원 및 활성화 조례안’ 제정을 통해 내실 있는 학생상담을 지원하겠다”며 “이 조례가 보다 나은 위(Wee) 프로젝트의 기틀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는 인천 옹진군 선재도 인근 바닷가에서 갯벌체험 활동 중 고립된 A씨(50대, 여) 등 2명을 구조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53분경 인천 옹진군 선재도 바닷가에 갯벌체험 활동 중 물이 들어와서 사람들이 못 나온다며 119경유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영흥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영흥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출동하면서 A씨와 직접 통화하여 고립자 안전상태 등을 확인하면서 현장에 도착하여 저수심으로 고무보트를 이용 고립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A씨 등 2명은 다행히 외상 등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오전 10시경갯벌체험 활동 차 옹진군 선재도에 입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립 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육상 예방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구명조끼 착용과 스스로 안전 주의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