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소프트웨어(SW)융합 및 유망지식서비스 분야 우수기업을 지원하는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1층 로비에 마련된 홍보관에는 ㈜인테리어티쳐의 빅데이터 기반 인테리어 디자인 솔루션 앱 서비스, ㈜카디오헬스코리아의 인공지능(AI)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센서 시스템을 활용한 런닝머신과 온라인 플랫폼 등을 알리는 패널이 전시돼 있다. 두 기업은 인천TP가 지난 6월부터 추진하는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에 참여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인천TP는 앞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30개 기업을 선정, 경영 및 회계, 인사, 노무, 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13개 우수기업에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고도화 들어가는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3천만 원까지 지원했다. 아울러 투자유치와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글로벌 대학 인재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현지화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후속 사업도 지원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은 기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비즈니스 모델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다문화가정 학생의 이주 배경요소를 존중하고, 세계화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이중 언어 교육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오상(남동구 제1선거구) 의원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가정 학생 이중 언어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중 언어 교육’이란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모국어와 공용 또는 공용 언어로 간주되는 보조 언어의 두 가지 언어로 학습하는 교육을 말한다. 이 조례안은 지난 13일 해당 상임위원회(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20일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으며, 공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이중 언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중 언어 교육의 확산과 활성화에 필요한 인천시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오상 의원은 “우리나라는 다문화사회로 진입했지만 제도적으로 따라가지 못한 사실을 인지하게 됐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백학선 인천해양경찰서장은 낚시 성수기를 맞아 인천 연안부두에 위치한 인항파출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현황과 긴급 상황 발생 시 출동 태세를 점검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날 백 서장은 낚시어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계·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낚시객 간 2m 이상 거리두기, 주기적 환기 및 선내, 외 마스크 착용 여부 등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또한, 인항파출소의 청사 방역 여부를 확인하고 파출소 직원을 대상으로 각종 비위를 예방하기 위한 기본적인 공직기강도 함께 강조했다. 백 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해상에서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해상 활동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2021년도 제6회 인천장애인 합창예술제 행사가 지난 10월14일(목)/ 16일(토) 양 2일간 인천 영흥도와 에이블 스튜디오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느덧 6회째를 맞이하며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며,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옹진군협회가 주관하였으며,인천광역시가 후원 20여 장애 합창단을 비롯 장애예술인들이참가하여 그동안 배우고 닦았던 기량들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장애예술인들의 재능을 일반인들로 하여금 보여줄 수가 있어 장애문화 예술발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무관중, 실시간 공연으로 방송하였으며, 중국선교방송, 키키스타 , 인천신문,도움으로 전국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공연내용은 합창경연대회에 앞서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이루었으며 특별히 인천 영흥도 라이브 무대에서 5인조 밴드로 구성된 연합밴드로 축하노래, 연주, 성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진행하였으며 이날 초대가수들은 대한가수협회 인천소속 가수들로 구성 되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 서성식 협회장은 인사말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개인정보 탈취 등 사이버 범죄 위험에 대비하여 9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개인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해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의 날’에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사항을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점검표를 배포해 △불필요한 개인정보파일 파기 △PC 보안점검 및 진단 △업무용PC 내 고유식별정보 암호화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중부해경은 매년 개인정보보호 점검계획을 수립해 관리실태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 및 직장교육 등 다양한 창구를 마련해 개인정보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일상에서부터 사이버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임지훈)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치조례의 운영 실태를 정기적으로 평가·분석하고, 교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마련했다. 20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인천광역시교육청 조례 사후 입법평가에 관한 조례안’ 등 관련 조례안이 지난 13일 교육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날 본회의를 통과했다. 교육위원회 정창규 제2부위원장은 ‘인천광역시교육청 조례 사후 입법평가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인천시교육청 소관 조례가 입법 목적과 목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분석·평가해 개선하도록 하는 사후 입법평가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증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창규 제2부위원장은 “인천시교육청 소관 업무 관련조례 건수는 2018년 96건에서 2021년 현재 156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조례 제정 결과의 환류(피드백)를 제도화해 입법목적이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 분석·평가하고, 이를 통해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인천교육 공동체 구성원들의 권익증진에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임동주)는 20일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배달e음’의 개방형 배달 서비스 정착과‘인천e음’결제 장애 문제점 등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온라인 화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임동주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고희창 인하대 산학협력단 교수, 강희두 코나아이 이사 등이 발제에 나섰다. 또 변동훈 코나아이 부사장, 김동영 KDI 전문연구원, 이준호 스마트로 시너지지원단장, 이성은 경기도주식회사 플랫폼사업실 영업실장,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 시의원, 시민단체, 시민, 공무원 등도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발제자로 나선 고희창 교수는‘배달e음’의 운영수익 구조 공개와 운영 타당성 검토를 통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수익·비용 구조 개선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강희두 이사는 ‘인천e음’결제 시스템 장애 경위와 그에 따라 취했던 기술적 조치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이용기관별 일일 충전가능 한도 상향과 데이터베이스 용량 확보를 위한 하드웨어 증설 등 대책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배달e음 활성화 방안(코나아이 변동훈 부사장)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로부터 제출받은‘국유재산 무단점유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말 기준 무단점유 국유재산은 5만6220필지에 단위면적으로는 24.9㎢에 달했다.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2.9㎢)의 약 8.6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북(3.96㎢), 강원(3.68㎢), 전남(3.35㎢), 경기(3.08㎢), 경남(2.87㎢), 충남(2.48㎢), 전북(2.37㎢) 순으로 무단점유 면적이 넓었다. 기간별로는 3년이상 장기무단 점유가 전체 5만6220필지 중 2만5400필지에 달해 그 비중이 45.17%에 달했다. 캠코에서는 국유재산법(제72조)에 따라 국유재산을 사용하는 무단점유자에게 사용료나 대부료의 100분의 120에 상당하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는데, 변상금을 부과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납부하지 않고 버티는 경우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캠코의 연도별 변상금 부과·수납 현황을 보면 지난해에만 총 715억원의 변상금이 부과됐고, 올해 7월 기준으로도 변상금 부과액이 422억원에 달했다. 반면 수납액은 지난해 560억원(미회수율 21.7%)에 그쳤고, 올해 7월말 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남동경찰서(서장 김 철 우)는20일(수) 남동구 소재 인천인수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어린이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인천시 자치경찰위원회 최우선 과제 중 하나인 스쿨존 내 어린이 보행자 안전 확보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형성을 위해 남동구청, 학교, 남동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석하였고,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하였다. 또한 어린이와 학부모 대상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이 적힌 현수막·피켓 등을 활용해 교통안전교육·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운전자 상대 30km 이하 서행운전,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인천남동경찰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가 되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스쿨존 내 속도 준수,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안전운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지자체, 협력단체 등과 함께 스쿨존 내 중요법규위반 단속, 홍보활동을 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지난 18일 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제1기 직원 명예이사장’ 위촉식을 가졌다. 직원 명예이사장은 총 4기로 구성되며, 기수별 6개월 기간을 거쳐 2년 동안 운영된다. 공단은 직원의 적극적인 경영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직원 명예이사장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심의절차를 거쳐 최종 3인을 선발했으며, 임명된 직원들은 공단 경영현안에 대한 자문, 직원-경영진과의 의사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공단은 다양한 직렬(기술직, 미화, 수영강사)로 구성된 직원들의 참여로 공단 경영전반에 대한 상호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기 명예이사장으로 선발된 곽정호 주임은 “공단 경영진 및 전 직원들과 교류해보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배우는 자세로 공단의 현안사항 등을 폭넓게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경영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