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탈북민 모임회 회원 3,000명이 28일 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jp희망캠프에서 지지선언식을 열어 “튼튼한 안보 없이 국가의 미래도 말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남북통일당 최정훈 대표 및 탈북민 전국총연합회 3만 회원이 홍 후보를 지지선언한 바 있다. 이들은 “홍 후보는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은 정확하다”며 “과거 대선 토론 때 홍 후보는 ‘대통령이 북한을 주적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말하는 문재인 당시 후보에게 재차 물어봐 김씨 왕조의 북한군을 주적으로 확정하고 북한 주민은 구원의 대상으로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홍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 정권’라 비판하고, 굴종 평화를 앞으로 무장 평화로 바꾸는 등 대북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했다”며 “세상에서 가장 포악하고 간교한 김정은이 제대로 된 주인을 만난 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핵 도발에 대한 ‘우리식 대응책’과 ‘강한 군대’의 육성이야말로 국가정책의 제일 요건이라 말하는 홍 후보는 누가 봐도 대한민국 대통령감”이라며 “그래서 우리는 홍 후보를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삼산월드체육관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체육시설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 안전정책과, 공단 재난안전팀, 인하공업전문대학 건축구조 김희동 교수, 삼산월드체육관 자체점검반이 합동으로 체육관 시설물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체육시설법 및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각 분야별 관리실태도 일제점검 하였다. 삼산월드체육관은 이번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적절한 보수․보강 등 추가 안전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사후관리를 추진하고, 시설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다. 김영분 이사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시설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우양재단(이사장: 최종문)에서 진행한 2021년 ‘원기회복이 쭊~’ 영양죽 지원 사업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양죽 지원 사업은,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중 신청서에 구체적인 사유와 자세한 사연을 작성한 후 심사위원회의를 통과한 기관에게 최대 영양죽 400개를 지원한다. 우양재단은 1983년 학산 장학회를 모태로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먹거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약 38년 동안 ‘어려운 이웃’과 ‘먹거리’라는 키워드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영양죽 지원 사업 대상자는, 병원에서 퇴원 후 요양 중인 어르신, 저작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성 연하장애 어르신, 소화기능이 떨어져서 소량의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 20명을 선정하여 지원하게 된다. 최명희 사회복지사는 “‘원기회복이 쭊~’ 영양죽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어르신들에게 영양죽 총 20개씩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자원 발굴을 통해 건강을 챙겨드리겠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외부 지원 사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VR을 통해서 전문 의료진의 집도를 생생하게 접해볼 수 있는 교육 콘텐츠가 개발됐다.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센터장 김선태)는 28일 송도 쉐라톤호텔에서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성과발표 및 VR수술 동영상을 이용한 수술 트레이닝 세미나’를 유튜브 중계를 통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360도 VR 수술 교육 콘텐츠는 수술실의 전 공간을 촬영해 집도의와 참여자가 각자의 영역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영상 콘텐츠이다. 특히 수술실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어 수술실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360도 VR 수술 콘텐츠 제작에 대한 사례 발표로 이뤄졌다. 첫 강연은 ‘AR 기반의 수술 항법 시스템 소개 및 활용’을 주제로 가천대 IT학과 정윤현 교수가 발표했고, 이어 ‘360도 VR 수술 영상 콘텐츠 제작 사례발표’를 가천대 길병원 안과 남동흔, 신경외과 손성, 정형외과 심재앙 교수가 발표했다. 기존의 수술 교육은 소수의 전공의 및 일부 학생들만 참관해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좁은 시야에서 수술 필드를 잘 볼 수 없는 한계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 360도 VR 수술 콘텐츠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월용)은 지난 29일 평생교육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2021년 평생교육 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전문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 지역 학습동아리 학습자 및 실무자 30명을 대상으로 타인이해와 소통하기, 갈등조정 등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성격행동유형진단을 통한 나알기 및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20년 인천 평생교육 통계조사’에 의하면 인천 학습동아리 수는 총 2,676개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서 시민, 지역민, 학습자 분들이 스스로 학습하여 성장하여 평생교육 발전의 토대를 이루고 있다. 김월용 원장은 “자신을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소통을 통해 학습동아리를 뛰어 넘어 평생교육 안에서 화합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학습동아리의 성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며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지난 29일 인천소방학교 운동장에서 지하공동구 화재를 대비하여 포 소화약제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소방연구원과 공동으로 실험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지하공동구 화재 시 내부가 연기로 가득 차 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포 소화약제를 주입하여 포가 화점에 도달하기까지 시간과 약제 사용량을 확인하기 위해, 실제와 비슷한 모의공동구를 제작하여 진행됐다. 포 소화약제는 연소물의 표면을 덮어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약제로 주로 기름을 사용하는 장소에 사용된다. 실험이 끝난 후 추가로 셀라관창을 투입하여 지하구 내 연기가 얼마나 차단되는지도 확인했다. 셀라관창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되는 기능성 관창이다. 국립소방연구원에서는 이번 실험결과를 분석하여 향후 지하공동구 화재에 대한 효과적인 진압방법을 마련하고 전국 소방본부에 공유하기로 했다. 인천소방본부 김종기 현장대응단장은“지하공동구는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국가 중요시설”이라며,“이번 실험결과를 토대로 효과적인 진압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1. 29일에 열린 서구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개관식에 참여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지훈 교육위원장, 김종인·김강래 교육위원, 도성훈 교육감, 이재현 서구청장, 임단철 서부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임 위원장 등은 신축 도서관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생활할 독서공간과 놀이시설 전반에 대해 시찰했다. 임 위원장은 “우리 도서관은 어린이 특화 교육시설로 책과 예술놀이를 통해 다양한 인문학적 체험과 인성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덧붙여 그는 “도서관이 마을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키우고 나아가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성장 텃밭으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재울도서관은 지하1층부터 지상4층 규모로 놀이마루·동아리실·북카페·자료실·상상마루·옥상정원 등으로 꾸며졌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신은호)가 행정안전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2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2021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인천광역시 공영장례 지원 조례’로 행정안전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지방의회서 자치입법과 의정활동 분야로 100건의 사례들이 제출됐고, 행정안전부는 1차 서면심사를 통해 3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한 후 최종 14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본선 현장발표와 심사가 진행했다. 본선에 진출해 최종 행정안전부 장관 우수상을 수상한 인천시의회의 ‘인천광역시 공영장례 지원 조례’에는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자 및 저소득 계층의 장례에 필요한 행․재정적 기반을 조성하고, 관련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또 5년마다 공영장례 지원 기본계획 수립, 공영장례 지원대상자 및 지원내용 등도 담고 있다. 이로써 올해 7월 인천시 남동구 거주 무연고 사망자의 첫 공영장례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33명에 대한 공영장례를 지원했다. 이번 조례의 대표발의자이자, 현장에서 사례 발표를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전환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인천도시철도 1호선 심야시간 감축운행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열차는 지난 7월 14일부터 막차 시간을 약 20분~40분 단축하고, 인천도시철도 1호선은 밤 10시부터 20% 수준으로 감축 운행해 왔다. 다만 인천도시철도 1·2호선 막차 시간 단축해제는 1호선 시설 노후화 개선 사업과 2호선 열차 증차 관련 시험운행 등을 감안하여 현재의 단축운행을 유지할 계획이다. 변경된 열차운행 시각표는 공사 홈페이지와 각 역사에 공지될 예정이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국민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를 견뎌 맞이한 일상회복 전환인 만큼 인천교통공사는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한 방역 관리에 힘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일상회복에 따른 대중교통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께도 적극적인 방역 지침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김창남)는 10월 28일(목) 메타버스 상에서 공동주관사와 메인후원사가 참여한 가운데『2021 함께 걷자, Red Walker』의 사전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021 함께 걷자, Red Walker』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2016년부터 진행해온 걷기 캠페인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사전설명회에서는 행사의 취지와 목적, 그리고 작년과 비교해 달라진 운영방식을 소개하고 공동주관사와 후원사가 서로 의견을 공유하였다. 『2021 함께 걷자, Red Walker』는 인천 관내 취약계층 및 범죄피해자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인천관광공사와 경인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인천관광공사가 개발한 ‘인천e지’어플을 통해 진행된다. 인천e지 어플에서는 『2021 함께 걷자, Red Walker』3종 걷기 코스를 포함해 다양한 추천코스가 있고, 참여자는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면 된다. 접수는 10월 29일(금)부터 11월 10일(수)까지 진행되며, 적십자 행사포털 (https://www.redcross.or.kr/festival/main/index.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