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코리아세일페스타(11.1~11.15)를 맞이해 11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는 총 1,000억원 규모로 진행하며, 지류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해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온누리상품권은 농협을 포함한 시중은행 16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월 30만원 한도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여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기업은행, 수협은행,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작년에 출시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판매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말까지 10% 할인해 판매한다. 상품권 구매와 사용이 편리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농협(올원뱅크), 체크페이 등 은행 및 간편결제 앱 22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할인구매 한도까지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은행 앱(10개) : 농협은행(올원뱅크, 콕뱅크),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해서초등학교(교장 김윤숙) 전교 학생이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주관하고 계양구청에서 지원한 초등 문화체험활동 지누지움 전시회 관람을 모두 마쳤다. 9월 27일 3학년 1반을 시작으로, 11월 2일 1학년 2반 학생들을 마지막으로 250여명 모두가 전시회를 관람한 것이다. 지누지움 전시장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지역사회 구성원의 창의성을 고양시키고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설립되었다. 전시 뿐 아니라 1,2학년은 미디어 체험 활동, 3-4학년은 마을 기억하기 프로그램, 5-6학년은 지구온난화 관련 마스크 만들어 보기 활동 등 체험활동까지 마련되어 있어 너무나 유익하다. 아이들 관람 행사를 주관한 인천해서초등학교 이미정 교사는 “코로나 상황에서 전시회장을 방문하여 관람한다는 것이 조금은 불안했지만 방역수칙을 잘 지켜 무사히 모든 학생이 전시 체험을 마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처음 전시장을 찾은 아이들이 많은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전시장 관람과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과 함께 전시장을 찾은 인천해서초등학교 교장 김윤숙은 “요즘에는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이 전시장을 찾는다는 것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 환경공학전공 학생인 (강다영(4학년), 나영린(4학년), 박민진(2학년), 유다정(1학년) (지도교수 변규현 교수)이 환경부가 개최한 2021년 K-water 대국민 빅데이터 콘테스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2021년 K-water 대국민 빅데이터 콘테스트’는 2017년에 시작,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4차산업혁명 기술과 물 데이터와의 융합을 통한 인사이트 창출’을 주제로하여, ‘대국민 전형’과 ‘사내 전형’으로 나눠 진행했다. 물 관련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성과를 발굴 및 확산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총 6개 출전팀은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한국수자원공사 전 직원의 설문조사를 통한 투표 결과 등을 합산해 대상 2팀과 최우수상 3팀, 우수상 1팀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심사위원단의 최종 평가 결과에 따라 대국민 전형의 ‘제주도 지하수위 예측모델 개발’과 사내 전형의 ‘하천 수위예측 및 서비스방안 제시’가 각 전형별 대상으로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천대학교 환경공학전공 학생들이 수상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이 관리하는 전 사업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획득을 완료하였다. 위험성평가 인정제도란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이행 실태를 안전보건공단에서 기준 및 인정절차에 따라 심사하여 우수사업장에 한해 인정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위험성평가 인정 획득은 19년도 인천어린이과학관, 송림체육관 2개 사업장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수영장을 운영하는 5개 사업장, 올해는 상시근로자 100인 이하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였고, 그 결과 올해 11개 사업장 신규 인정을 포함하여 공단 18개 사업장 모두 인정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공단 위험성평가 실효성 제고를 위해 7개월 동안 본사 주관 자체 컨설팅 36회, 50시간을 실시하여 1,500여건의 위험요인 발굴과 300여건의 감소대책을 수립하였고, 이와 같은 노력을 대외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아 공단의 안전관리 우수성을 입증했다. 김영분 이사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은 사고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기에 앞으로도 위험성평가 이행수준을 한층 높여 우리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과 근로자들에게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
지난 달 인천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70대 여성이 SUV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멀리 있는 신호등까지 가는 것이 번거로워서, 남들도 다 하니까 등의 이유로 보행자들이 무단횡단을 하는 경우가 있어 횡단보도가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잦은 것이 현실이다. 지금 당장은 차가 보이지 않으니까 괜찮다 싶겠지만, 도로에 차가 오는 것은 갑자기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며 특히나 야간에는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차량의 불빛에 가려 운전자가 도로 위에 있는 보행자를 발견하기 어렵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국내 무단횡단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330여명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1명이 무단횡단 사고로 숨졌으며 무단횡단 빈도 역시 35.27%로 한 해 전보다 3%포인트 가량 증가하였다. 각 지역의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찰서, 지자체 등과 같은 기관에서는 무단횡단 사고 예방을 위하여 차선분리대, 횡단보도 LED 투광기, 로고젝터 등을 설치하는 것과 같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LED 바닥형 신호등과 음성 안내 보조 장치 설치를 차츰 늘려가는 추세이다. LED 바닥형 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대기선에 LE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지난 2009년 인천의 송도지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고 국제도시로 본격 개발되는 것을 계기로 인천을 아시아의 중심도시 및 “아시아의 브뤼셀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출범한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Asia Economic Community Forum; AECF)이 금년으로 13회를 맞이한다. 13년 전인 2008년 설립된 외교부 산하 비영리법인인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이사장 인천대 박제훈 교수)이 그간 포럼을 개최해 왔다. 금년에는 11월 4~5일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초불확실성 시대로부터의 탈출”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동북아는 미중 간의 신냉전 시대로의 진입, 북핵위기의 지속을 비롯해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19 위기 등 다양한 불확실성에 기인한 위기가 산적해 있다. 본 포럼은 이러한 불확실성이 가지는 한반도와 동북아에서의 새로운 질서 확립 전망과 아시아지역통합에 가지는 함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개회식에는 박종태 인천대 총장이 축사를 하며 이주호 전 교과부 장관이 “초불확실성 시대의 교육개혁”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기조연설을 한다. 아빈드 파나가리야 콜럼비아대 교수가 “향후 10년 인도의 아시아에서의 역할”이라
경찰청은 2012년 필리핀에 콜센터를 개설한 후 일명 ‘김미영 팀장’ 이라는 이름과 직책으로 대출상담사를 사칭해 수백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의 총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내를 벗어나 해외에 은신처와 콜센터를 두고 대출을 상담하는 척 무작위로 전화를 건 후 피해자들을 속이고 거기서 얻은 개인정보를 통해 전화금융사기의 범행을 실행하였다. 이런 보이스피싱의 범죄조직들은 고수익 알바를 구한다며 광고를 하고 이를 보고 연락을 해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단순 심부름, 거래대금 전달, 채권추심 금원 전달을 하는데 사용 할 것이다 라고 속인 후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직접 전달 받거나 은행 주변에 대기를 하다 피해금이 입금이 되면 계좌에서 이를 인출해서 전달하라고 세부적으로 범행을 지시하였다. 그러나 모두 보이스피싱 사기 범행의 공범으로 처벌되므로 자신도 모르게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 경찰은 현재 전화금융사기 범행의 특별 자수기간을 설정하여 선량한 피의자들을 상대로 자수를 유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범죄의 굴레에서 벗어나도록 기간 설정을 하고 있다. 현재 전화금융사기의 범행으로 인한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피해 분야 및 방법도 다양하게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을 통한 소프트웨어(SW)융합 및 유망지식서비스 분야 새내기 기업의 투자유치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인천TP는 최근 기업육성 전문 엑셀러레이터 에스아이디파트너스㈜와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 투자 IR(기업설명회) 비즈니스 데이’를 열어 10개 기업의 투자유치 업무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디엠피네트웍스(반려동물 진료비 정보 서비스), ㈜웰로(개인 맞춤형 정책추천 서비스), ㈜이엘와이컴퍼니(C2M 기반 비건 뷰티 제품 토털 서비스) 등 3개 기업이 에스아이디파트너스㈜로부터 각각 2천만 원씩 초기투자를 이끌어냈다. ㈜버닛(자동운동일지 서비스)은 전문 투자사 ㈜스트롱벤처스 등으로부터 모두 2억9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 사업화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은 기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글로벌 대학 인재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현지화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후속 사업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TP는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30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방역당국의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 전환에 따라 지난 7월 13일 중단된 월미바다열차 운행을 오는 11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탑승 인원은 이용 시민 안전 확보 및 코로나19 지역사회 재확산 방지를 위해 탑승정원(46명)의 60% 수준인 28명으로 축소 운영하고 향후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철저한 방역 관리를 위해 발열 체크는 물론 전자출입명부(QR코드)및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미착용 또는 체온이 37.5℃ 이상인 고객과 10명을 초과하는 단체고객은 이용이 불가하다.(백신접종 완료자 구분 없이 사적모임 10명까지 허용) 승차권 판매방식은 인터넷 예매(30분당 30명)와 당일 이용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 범위 내에서 현장판매를 병행 운영한다. 인터넷 예매는 11월 2일(화) 오전 10시부터 개시되며 월미바다열차 예매전용사이트(www.wolmiseatrain.or.kr) 또는 인천교통공사 홈페이지(www.ictr.or.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인천e지)을 통해서도 예매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11월 1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터미널역에서 무임수송손실금 국비보전 법제화를 위한 노사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무임수송으로 인한 손실금은 2017년 250억원, 2018년 271억원, 2019년 297억원 등 매해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수송인원이 줄어들었음에도 213억원이라는 큰 손실이 발생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사 영업본부장 및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약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무임수송손실에 대한 국비보전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현재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무임승차 등과 관련된 공익비용의 국비보전 법제화 촉구를 위한 공동협의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이 날 캠페인 또한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에서 공동으로 실시됐다. 공사 조애경 영업본부장은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들이 재정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며, “공익서비스인 도시철도가 문제없이 운영되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부의 무임수송손실 국비보전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