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서 발표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5년간의 보이스피싱 현황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년 대비 2020년에 발생 건수는 두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피해액은 4배 이상 증가했다. '설마 내가 당하겠어'라는 안일한 인식과는 달리 실제 당하는 사람은점점 많아지고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보이스피싱을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을까 우선 금융기관·수사기관·금융감독원·정부기관에서 자금 이체, 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다. 또한 가족 등 사칭한 금전 요구 연락·납치 협박 전화 시 본인에게 전화하여 확인을 해봐야 한다. 고금리 대출을 먼저 받아 상환하면 신용등급이 올라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면 이 역시 보이스피싱이다. 이렇게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수법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송금하였다면, 송금 금융기관 콜센터(또는 경찰청 112. 금감원 1332)에 즉시 전화하여 계좌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한다. 지급정지 신청 후 악성 앱을 설치하였다면 휴대폰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즉시 삭제하고, 금감원<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에 접속하여 신규 계좌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O&M(김정수 대표)이 홈페이지(https://www.poscoonm.com)를 전면 개편했다. 포스코O&M은 신규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를 상세하게 소개하여 누구나 이해가 쉽고, ‘함께하고 싶은 회사’로 성장하고자 하는 비전과 경쟁력을 담아냈다. 먼저, 고객들이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쉽게 접근해 보기 쉽게 화면을 구성하고 이미지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는 웹호환성을 높인 멀티브라우징 사이트로 구축했으며, 스마트폰 사용의 대중화를 인식하여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어느 환경에서도 보기 편한 반응형 웹형식 최신기술로 구현했다. 홈페이지는 비주얼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여러 사업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유의 가치를 담아냈으며,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드롭다운 메뉴를 활용해 하위페이지에도 접근성을 강화했다. 특히, 뉴스룸은 보도자료와 SNS채널(블로그, 유튜브)의 콘텐츠를 한공간에 담아 재미를 더하는 콘텐츠를 토픽별로 노출시킨다. 또한 글로벌 경영 트렌드인 ESG메뉴를 신설해 안전, 윤리, 환경, 사회공헌 등 회사가 실천하는 ESG경영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남동경찰서(서장 김철우)는 2일 2층 소회의실에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현장직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철우 경찰서장을 비롯한 상황실, 수사부서, 지구대·파출소 등 현장대응 부서 경찰관 15명과 일반 부서 및 직장협의회 직원 8명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현장직원 토론회는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사건에 관한 현장 직원들의 의견 및 부실대응에 대한 원인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흉악범을 쉽게 제압할 수 있는 휴대성이 높은 장구가 필요하다”“현장 경찰관에 대한 실질적 법률지원 범위의 확대가 필요하다”등 경찰장구·장비사용에 대한 현장경찰관들의 인식과 현장 법집행을 저해하는 법·제도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김철우 남동경찰서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총력대응 및 현장골든타임을 확보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현장경찰관 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토론회에서 논의된 적극적인 현장 법집행을 위한 제도 및 시스템에 대한 현장 직원들의 건의 사항을 경찰청에 보고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가 센터장으로 있는 인천스마일센터가 최근 법무부 주최로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된 제14회 ‘제14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서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범죄피해자보호법을 근거로 설립된 인천스마일센터는, 법무부에서 인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운영되고 있는 범죄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이다. 인천스마일센터는 2013년 11월 전국에서 세 번째로 개소해, 현재까지 약 2,000명의 강력범죄 피해자 및 그 가족에게 심리치료, 심리평가, 사례관리, 법률지원, 임시주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인천스마일센터는 범죄피해 회복을 위한 트라우마 전문 심리치료 및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과 함께 살인유가족 특별 지원, 아동청소년 대상 트라우마 중심 놀이치료 등 사례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간담회 및 통합사례회의 개최 등 다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는 2017년 인천스마일센터장으로 부임해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의학적 자문과 진료 연계 등을 비롯해 범죄피해자 지원에 대한 발전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2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스마트공장 세미나’를 열였다. 인천지역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제조혁신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도입·공급기업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세미나에서는 ‘보고서 작성 방법(스마트공장추진단 허진 기술위원)’과 ‘연구비통합관리시스템(RCMS) 활용법(인천TP 스마트혁신센터)’ 등 효율적인 시스템 활용 방안을 다루는 강연이 진행됐다. 인천TP 관계자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대한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신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시와 함께 중소·중견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비를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과 ‘인천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원 신청은 스마트공장종합관리시스템(www.smart-factory.kr)과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https://bizok.incheon.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지난 11월 26일과 29일, 12월 1일 3일에 걸쳐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대응을 위한 전문가 초청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2022. 1. 27.)이 도래함에 따라 경영책임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전문가의 분석을 바탕으로 공사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재해 분야 및 중대시민재해 분야와 관련하여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령이다. 법무법인 율촌 중대재해 전문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사 사장 및 감사 등 임원과 관리감독자 이상 직원, 노동조합 위원장 및 조합간부, 그리고 협력업체 직원까지 총 229명이 참석하였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이번 교육은 경영책임자로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분들은 유해위험작업과 관련한 위험요인을 철저히 통제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엑스포럼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후원하는 뷰티 산업 전문 전시회 ‘2021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약칭 : K-Beautycon)’가 오는 12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약칭 : K-Beautycon)’에는 어울, 룰루랩, 셀리턴 등 약 90여 개 140부스 규모의 뷰티 기업이 참가하여 화장품·메이크업, 피부·바디케어 등 다양한 뷰티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며,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향기 박람회인 국제향기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인천 국제1인미디어페스티벌도 동시에 개최되어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와 더불어 해외바이어 1:1 온라인 수출상담회, 대형 유통사 MD 초청 상담회, 금융기관 초청 투자상담회 등의 전문 비즈니스 상담회와 ‘아마존 US·JAPAN 입점 안내 세미나’ 등 실효성 있는 전문 세미나 및 정책설명회도 준비되어 있어 참가 기업들의 전문성 향상 및 새로운 수출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최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인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는 라이브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올바른교육사랑실천운동본부(이하.올교실) 인천올바른교육감단일화추진단은 지난,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보수 교육감 후보자를 모집하는 선거 공고를 하고 23, 24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보수 교육감 단일화를 위해 前.인천광역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 고승의, 現. 숭의초등학교 교장 박승란, 現.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이대형이 등록했다. 그 중 박승란 교장은 제출 서류 미비로 추진단 측에서 서류 보완을 요청하였으나. 끝내 제출하지 않아, 최종 등록 후보자에서는 제외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올바른교육감단일화추진단 관계자는 서류 심사 등을 통해 12월 1일 입후보자 등록을 확정 공고하고 최종적으로 확정 공고된 후보자들과 보수 교육감 단일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12월 15일까지 선거인단 모집을 완료하고 인천시민 여론조사(50%), 회원 선거인단 투표(50%)의 경선 방식으로 2022년 1월 25일까지 보수 교육감 단일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올교실은 1만 2천여명의 회원 선거인단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히며 후보자들이 모집한 회원들과 합산한다면 3만 여명 정도의 선거인단 모집이 가능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은 국제 미디어전 《송출된 과거, 유산의 극장(Frequencies of Tradition)⟫을 12월 7일(화)부터 2022년 4월 10일(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과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송출된 과거, 유산의 극장(Frequencies of Tradition)》은 아시아에서 전통이 근대와 어떻게 관계하는지를 살피고, 오늘날 우리의 삶에 드러나고 있는 ‘전통의 양상’과 ‘근대성을 논쟁하는 통로로서의 전통’을 동시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접근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기획자인 김현진 (2021년 인천아트플랫폼 예술감독)이 2012년부터 진행해온 리서치의 결과를 담은 전시로 카디스트(KADIST, 샌프란시스코)의 3년간의 아시아 프로그램(2018-2020), 중국 광동 타임즈 미술관에서의 전시(2020년 12월) 등 다년간의 기관 협력을 통해 발전하였고, 2021년 인천아트플랫폼 전관 및 근대문학관에서 확장된 버전으로 순회한다. 《송출된 과거, 유산의 극장》은 제국주의, 식민주의, 민족 국가 건설의 격동을 비롯해 그것이 전통의 형성과 전통에 대한 인식에 미친 영향, 그리고 오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IGC)가 내년 운영재단 설립과 개교 10주년을 맞아 캠퍼스 시설 활성화와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이원재 청장과 유병윤 IGC운영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IGC 활성화 및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년은 ‘글로벌 교육 허브 조성’을 목표로 조성 중인 IGC의 운영재단이 지난 2012년 2월 설립됐고 한 달여 뒤 한국뉴욕주립대가 첫 번째로 IGC에 입주한 해로 10년이 된다. 간담회에서 IGC재단은 캠퍼스 시설 활성화와 관련해 캠퍼스 유휴공간 최소화를 통한 수입 증대, 캠퍼스 통합 지원시스템 구축 등 시설관리 효율화를 통한 예산절감으로 재정건전화를 도모키로 했다. 특히 재단은 도서관 중장기 마스터 플랜에 따라 내년도 예산 6억원을 투입, 장서를 확충하고 스터디룸 및 좌석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해 대학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재단은 또 내년 국비 확보를 통해 ‘산학협력 연구행정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유관기관 협력 기반 마련, 산학협력 워크숍 개최 등 입주대학과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