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3장]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요한계시록 16장]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HWPL의 평화행보의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종교연합사무실은 현재 129개국 266개소로, 각각의 사무실에서 매달 또는 격주로 경서비교토론회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자가 그 달의 HWPL 소식을 알리고, 당일의 토론회 주제가 어떻게 도출되었는지, 어떤 이유로 선택되었는지 등을 발표한 후에, 좌장이 이어받아 토론을 시작하게 됩니다. 각 종교에서 참석한 3명 이상의 패널들은 그날의 질문에 대해서 준비해 온 발제를 하고 발제를 듣는 동안 생긴 질문에 대해 종교지도자들은 서로에게 질문합니다. 청중에게서 질문을 받아 지도자들이 대답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당 주제에 대해서 각 경서의 답을 깊이 알아본 후에는, 서로의 종교에 대해 더 이해하게 되었다며 참석자들이 서로에게 더 가까워진 마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종교연합사무실은 경서비교의 장이며 종교의 화합과 평화를 이루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918행사에서 인사들은 종교연합사무실(이하 종연사)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로쉬 질베르토 블랑코 / 메시아닉 유대교 제가 언제부터 이 종연사에 참석해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HWPL 호주 시드니 지부는 호주의 어린이 주간을 기념하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코로나19의 서사를 바꿀 방법'이라는 주제로 10월 23일에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평소 아이들의 평화와 교육에 관심이 있는 각 단체 대표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였다. 최근 호주 정부는 2020~2021년 호주 어린이주간을 기념하여 UN아동권리협약 15조에 기반한, '아이들은 친구를 선택하고 안전하게 타인과 교류할 권리가 있다.'라는 주제를 채택하였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이 학생들의 정신적, 정서적 측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하는 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학교는 비대면 교육방식을 채택하였고, 이는 학생들의 교육성취 측면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학교에 다니며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 학생들이 비대면 교육을 받는 환경에 처했기 때문이다. HWPL 호주 시드니 지부도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교육계 인사들을 초대하여 코로나19가 학생들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평화교육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인사들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아이들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신은호 인천시 의장은 페이스북에서 사회복지협의회 2021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 행사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진행되었다ㆍ 코로나19로 어려움속에서도 사회의 여러분야에서 수고해주신 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소중한 기부자 단체 그리고 봉사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ㆍ 어려움도 많았지만 복지협의회를 성과로 이끌어주신 이명숙회장님 박남춘시장님, 감사패를 받으신 이병래의원님을 비롯한 수상자 등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존경과 감사드립니다ㆍ 2021 자유총연맹 국리민복 가치확산을 위한 지도자 대회에 함께하였습니다ㆍ 인천지부를 이끌어주신 이정태 회장님 각 구 군 회장님과 임원 그리고 어려움속에서도 늘 빛과 사랑의 온정을 주신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ㆍ 전국교직원노조 인천지부 참교육 실천대회에 함께하였습니다ㆍ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교육현장에서 수고하신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프라인 온라인으로 함께 실천대회 준비에 수고하신 안봉한 지부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분들께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25회 노동자대회에 함께하였습니다ㆍ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배우 오승아와 ㈜에이블루 커블체어가 119원의 기적에 동참했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 3일 오후 2시 커블체어와 함께하는 119원의 기적 동참 및 홍보대사 위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블루는 발달장애인들이 근로하는 콩나물 제조공장 강화우리마을, 장애인 등이 근로하는 자활기업 및 보육원의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커블체어 500개를 기부했다. 또한,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는 이날‘119원의 기적’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홍보영상과 이미지를 촬영하고 흔쾌히 재능기부에 나섰다. 제작된 이미지는 인천e음 모바일 앱, 인천소방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 배우 오승아는“재난현장에서 피해를 입은 어려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119원의 기적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관광공사(이하, 공사)가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정 기업으로 뽑혔다. 공사는 올해 시각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내 전통시장 살리기, 인천 관광지의 쓰레기 줍기 운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는 지자체와 협력해 인천 섬나들이 동행, 지역 주민 축제 참여 등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섰다. 2019년에 도입된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을 펼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준다. 공사는 광역 지자체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역심사와 중앙심사 과정을 거친 뒤 전국 공공기관, 사기업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창출과 지역복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인정제는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사회 네트워크 ▲성과 및 영향관리 ▲대표프로그램 수행실적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iH(인천도시공사, 사장 이승우)는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와 ‘미래도시 공동포럼’을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미래도시 공동포럼’은 지난 10월 미래도시 인천의 사업·정책 지원을 위해 체결한 산학협력 MOU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미래도시를 준비하기 위한 첫걸음인 4차 산업혁명과 정책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또한, 인천대학교 등 관내·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검단신도시 등 실제 인천 미래도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iH의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여 이론과 현실의 균형을 맞춰 실질적 사업모델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도록 참석자들을 구성하였다. 이날 포럼에서는 도시만들기의 혁신, 공간의 미래(서울대학교 이제승 교수), 다양성의 도시와 미래도시(서울대학교 김세훈 교수), 검단신도시 특화구역을 중심으로 한 미래주거단지 조성(iH 신도시사업단 이정석 부장)이라는 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고, 인천대학교 유영수 교수, 인천연구원 안내영 박사, iH 신도시사업단 김은상 부장이 열띈 토론에 참여하였다. iH는 이번 포럼이 코로나 팬더믹, 4차 산업혁명, 글로벌 환경 변화 등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 가능한 미래도시 인천을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12월 3일부터 유엔환경계획(UNEP) 및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함께 개발도상국의 순환경제 활성화와 습지보전지역 관리를 위한 협력사업을 시작한다. 이 협력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그린뉴딜과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한 ‘개도국 환경시설 진단 및 정책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협력사업 제안서를 공모하고, 사업추진 목적에 부합하고 향후 성과물의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2건 선정해 지난달 약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환경산업기술원은 UNEP과 함께 아세안(ASEAN) 순환경제 활성화 현지 워크숍을 개최하고 해당지역의 환경기술·정책 진단과 문제해결을 위한 국내 적정기술 적용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IUCN과는 태국과 캄보디아 습지 보전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분별한 농경지 확대와 이로 인한 환경오염 현황을 조사하고 홍수 저감과 환경복원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국제기구 협력사업의 성과는 향후 이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나아가 국내 환경산업의 해외사업 발굴에도 기여할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더불어민주당)이 인천 남동 지역을 위한 발전 예산 1,122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3일(금) 밝혔다. 국회는 3일(금)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된 인천 남동지역 발전 예산은 ▲GTX-B 노선 건설 803억원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75억원 ▲악취종합상화실 구축 50억원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 사업 33억원 등 총 961억원이다. 또한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26억원 ▲구월근린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25억원 ▲서창동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17억원 ▲88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 개보수 13억원 ▲만월1호 공영주차장 10억원 ▲만수동 57-5번지 공영주차장 6억원 ▲만수5동 근린재생 복합시설 신축 2억원 ▲인천대공원 노후체육시설정비사업 3억원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내 생활문화센터 3억원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4억원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재이용 민간투자사업 2억원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50억원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민생예산 161억원도 확보했다. 윤관석 의원은 “2022년도 예산심사에서 확보한 인천남동 발전예산은 인천과 남동의 경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