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신은호)가 결핵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인천시의회는 6일 결핵퇴치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동참하고자 결핵협회 인천시지부(지부장 김실)에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돼버린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나누고자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와 방송인 유재석 씨의 참여로 함께 제작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통해 결핵예방과 치료지원 사업 등에 많은 도움이 되고, 더 많은 시민이 동참해 사랑과 나눔의 실천운동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결핵협회에서는 결핵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크리스마스 씰 쇼핑몰(https://loveseal.knta.or.kr/christmas/)도 운영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결핵퇴치를 위한 각종 사업에 사용되고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인권존중 문화를 선도하는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12월 10일 ‘인권의 날’을 맞아 12월 7일부터 15일까지 인권경영 확산을 위해 인권침해 구제 시스템 운영에 대한 인지도 및 인권 현황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인권의 날(Human Right Day)’은 1948년 12월 10일에 열린 국제 연합 총회에서 세계 인권 선언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1950년 12월 4일에 열린 국제 연합 총회에서 세계 인권 선언일로 기념하는 결의안이 채택된 이후부터 이 날을 세계 인권 선언일로 기념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인권침해 구제절차 인지도, 공사 내 인권현황, 인권교육 등 5개 분야로 세분화 하였고, 직원대상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인권실태를 분석하여 개선할 예정이며,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이번 설문조사를 계기로 전 직원의 인권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어 인권존중문화가 회사 내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신규 및 하위직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인권이 존중받는 인천교통공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가 후원하고 (사)한국산업정보학회가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정보학회 추계통합학술대회가 12월 3~4일 양일간 인천대학교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한 K-화장품의 선두 주자인 MLS테크노(대표 지혜자)사가 최고의 영예인 산업혁신대상을 수상하였고, ICT기술의 효과적인 활용을 통해서 기업의 경영성과를 높인 ㈜우리아이티(부대표 백남열)사가 ICT 기술혁신상’을 수상하였다. 그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의 원동력으로 지속적인 R&D를 통한 제품 개발에 꾸준히 투자해 온 두 회사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국내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도 가일층 확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 주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정보학회는 공학과 경영 등 모든 분야를 포함하는 학회로 김영균 학회장(인천대 경영학부 교수)은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대학과 산업계의 통합으로 이번 추계 학술대회가 성공리에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잘 융합하여 더 훌륭한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국제지원팀은 지난 3일 인천대 교수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사랑, 인천대 바로알기 퀴즈 경연대회’를 열었다. 한국문화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교환학생 40여명이 참석하여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빗댄 게임을 비롯해 한국과 인천대에 관한 다양한 퀴즈를 풀었다. 인천대가 이번 행사를 마련한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집합 문화시설 방문을 통한 한국문화체험이 어려워지자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형태로 한국문화를 체험케 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에 참여한 알레한드로(스페인 카탈루냐공과대학)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았는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나온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고, 한국과 인천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퀴즈대회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조현우 입학본부장(국어국문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으로 유학을 선택하여 잘 적응해준 외국인 교환학생들에게 뜻깊은 행사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대는 행사 진행과 관련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이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포스코건설은 이 날 보건복지부장관상까지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n the Community)’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2019년부터 공동 시행하여 기업 및 공공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실시 초년도부터 매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돼왔다. 포스코건설은 환경경영, 사회공헌 추진체계·문제인식·프로그램·네트워크·영향성과, 윤리경영 등 ESG영역 총 25개 지표 평가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포스코건설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본사와 사옥이 있는 포항·인천을 비롯해 전국 140여개 현장 소재 지역에서 정부기관, 지자체,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대외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쉐보레(Chevrolet)가 오늘, 국내 정통 픽업트럭 시장을 개척한 기념비적 모델인 콜로라도의 22년식 제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쉐보레의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편의를 한층 높이기 위한 신규 “쉐보레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22년형 콜로라도 고객을 대상으로 시작한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국내 최초로 정식 수입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작년 출시 이후 견고한 풀박스 프레임 바디와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 강인한 견인 능력, 편의성 및 실용성을 겸비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정통 픽업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했다. 특히, 콜로라도는 지난 9월, 독일 브랜드가 강세인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월간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미국 수입차 브랜드의 자존심을 세운 바 있다. 비독일 브랜드 모델이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른 것은 4년 2개월만으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픽업트럭 노하우를 콜로라도에 충실히 담아낸 것이 인기의 비결로 평가받았다. 새롭게 출시되는 22년형 ‘리얼 뉴 콜로라도’는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로 이미 국내시장에서 그 성능을 입증 받은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2021년 12월 6일, 인천 –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최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글로벌 라운지에서 ‘제1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UN 글로벌 콤팩트 회원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주관하고 엔씨소프트,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GGA), 게임문화재단, 스퀘어원이 후원한 ‘제1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다. 행사는 디지털 미디어의 상호작용 및 스토리텔링 요소를 활용해 코로나 시대의 사회 이슈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를 높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총 상금 460만원 규모의 이번 경연에 출품한 작품은 각 분야의 사회적 이슈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컴퓨터게임, 애니메이션, 코믹,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됐다. 치열한 1차 심사를 거친 작품은 인천시 연수구 스퀘어원 내 갤러리에 전시됐고 시민들의 평가와 전문가의 심사를 받았다. 심사는 재레드 브룬(Jared Bruhn), 존 맥그루(John McGrew) 한국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교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2021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2021 IISF)’이 오는 11~12일 이틀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 1홀에서 열린다. 인천시 주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주관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도티TV’, ‘지기TV’, ‘고효주’, ‘마이린TV’, ‘핫도그TV’. ‘코믹마트’, ‘코미꼬’. ‘주여니’, ‘미니멀유목민’ 등 국내 인기 크리에이터가 대거 참여한다. ‘준오브다샤’, ‘수잔 샤키야’, ‘알파고’, ‘하이프래’ 등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해외 크리에이터들도 함께 한다. 페스티벌은 11일 신인 걸그룹 ‘버가부’의 특별 공연에 이어 오후 1시 개막식과 함께 여성 록밴드 ‘롤링쿼츠’ 의 공연과 아시아 모델협회의 국제 모델 패션쇼가 펼쳐진다. 이튿날 폐막식 특별 공연무대에는 ‘모트’, ‘우예린’, ‘레인보우노트’, ‘김장훈’이 오른다. 행사장에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신 장비와 소프트웨어(SW) 등이 전시되며 토털 솔루션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IISF 홈페이지(www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국근대문학관이 한국추리작가협회와 공동 주관하여 2021년 기획전시 연계 시민참여프로그램 “전건우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뒤틀린 집”(부제 : 공포가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을 한국근대문학관 3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12월 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한국근대문학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전건우 작가의 『뒤틀린 집』은 2021년 11월 발행된 신작 소설로 도시에 살던 평범한 가족이 낯선 시골로 내려가 겪게 되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후기를 통해 “가장 편해야 할 곳인 집에서 가장 위험한 사건이 벌어지게 되고 집과 가족이 공포의 대상이 된다면 얼마나 무서울까?”라며 집필 계기를 밝혔다. 발간 전 영화로 먼저 제작되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다. 전건우 작가는 단편소설 「선잠」으로 데뷔했으며,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살롱 드 홈즈』 등의 장편소설과 다양한 앤솔로지를 통해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 수집가」 등의 단편소설을 선보였다. 2020년 장편소설 『마귀』는 K스릴러 작가 공모전에 당선되는 등 최근까지도 활발한 작품활동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O&M (김정수 대표)은 12월 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1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시상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2년연속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시상식으로 참석했다. 포스코O&M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수행함은 물론 환경경영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인정제는 올해 환경경영 심사분야가 신설되어 추진체계와 친환경사업 등을 추가로 심사 받았다. 포스코O&M은 환경경영을 포함한ESG경영체제를 구축하고자 TFT를 구성하고, 과제를 도출 프로젝트를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경영 분야에서 최적화 단계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친환경사업 중 탄소저감 전략을 수립하며 전사업장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참여해 의미깊은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친환경 활동으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유해식물제거, 플러깅 활동 등을 실시하며 환경보호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어 실내건축공사 시 발생하는 사무집기를 업사이클링하는 ‘희망리본(Re-Born)’사업을 지난해 이어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