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대변인 이상구 지난 10월 리얼미터의 여론 조사결과에 의하면 도성훈 인천교육감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31.6%만이 긍정평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17개 시도 교육감 중 꼴찌에서 2등이다. 인천시민으로서 참 창피하지만 별로 놀랍지는 않다. 그 성적은 임기 내내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그렇다. 게다가 그동안 도 교육감 측근과 공무원 등이 피복비나 휴대전화 요금을 공금으로 충당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이런저런 논란과 의혹에 휘말리곤 했었다. 급기야 도 교육감의 보좌관이었던 자가 교장 공모제 비리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기에 이르렀다. 이제 갈 데까지 간 셈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 초 일찌감치 재선 도전을 공언했다. 출마야 피선거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권리이므로 왈가왈부할 수는 없겠으나 염치는 좀 있어야 하지 않는가. 최측근이라는 사람이 그런 엄중한 범죄를 저질렀는데 일말의 책임감도 느끼지 않는가. 그것도 가장 양심적이고 가장 공정한 교육을 표방하는 전교조 출신들이 그래서야 되겠는가. 지금 교육감이 할 일은 시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석고대죄하는 것이다. 측근의 범죄행위에 책임을 지고 내년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는 12월 7일 화요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4층 강당에서『JUMP 2022 적십자 인천』-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 라는 행사명으로 적십자 회비 모금 론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JUMP 2022 적십자 인천』은 12월 1일자로 시작하는 적십자 회비 모금의 론칭식이자 지역사회서 나눔문화 확장에 앞장선 인천의 나눔리더들이 모이는 후원자 시상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경인일보 이영재 사장, 인천시통리장연합회 김상기 회장을 포함하여 70여명의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는 지난 1년간 ‘안전한 인천, 안전한 사회’를 활동 구호로 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방역활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재난구호활동과 안전활동을 펼친바, 올해『JUMP 2022 적십자 인천』행사에서는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이라는 새로운 활동 구호로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의 역할을 다하여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마련하는데 재난구호플랫폼의 역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JUMP는 Join Us More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인천관광공사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K-뷰티&코스메틱 쇼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12월 9(목)∼10(금) 이틀간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화장품, 미용기기 등 K-뷰티 중소기업의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헤어·바디 전문브랜드 ㈜다슈코리아 등 국내 우수 기업 54개사가 참석하여 해외바이어 39개사와 200여건 1:1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금번 상담회는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국내 뷰티기업들이 선호하는 수출 국가의 국내 제품 구매력이 높은 바이어들을 섭외하여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으며, 수출상담회 개최 후 실질적 계약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 대해서는 바이어 상담 연결 및 추가 비즈니스 상담 지원 등 사후 관리를 지원하여 상담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인천중기청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들을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현재까지 220여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유동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 방식의 해외마케팅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온라인 수출상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7일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하는 ‘2021년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2021년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은 노인일자리 창출 관심 유도 및 어르신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최종 7개 기업·기관이 선정됐다. 관내 공기업으로서는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공단은 좋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년에도 그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에는 만 60세 이상 정규직 근로자 수를 월 평균 40명 안팎으로 꾸준히 유지하여 고용의 질적 수준을 높였으며, 내년에는 효율적인 공원관리를 위해 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어르신 일자리 고용 증대와 노인 친화적 환경조성 등 모범이 되는 공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부평구 관내 어르신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 도시과학대학(학장 서종국)과 인천도시공사(사장 이승우)는 지난 12월 2일(목)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인천대-인천도시공사 미래도시포럼(미추홀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도시을 준비하기 위한 첫걸음인 “4차 산업혁명과 정책”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1차 포럼은 인천대학교 등 관내/외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검단신도시 등 실제 인천 미래도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iH의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여 이론과 현실의 균형을 맞춰 실질적 사업모델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도시건축학부장 나인수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도시만들기의 혁신, 공간의 미래(서울대학교 이제승 교수), 다양성의 도시와 미래도시(서울대학교 김세훈 교수), 검단신토시 특화구역을 중심으로 한 미래주거단지 조성(iH 신도시사업단 이정석 부장)이라는 3개의 주제발표에 이어 인천대학교 유영수 교수, 인천연구원 안내영 박사, iH 신도시사업단 김은상 부장이 열띤 토론에 참여하였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 팬더믹, 4차 산업혁명, 글로벌 환경 변화 등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 가능한 미래도시 인천을 준비하기 위한 정책, 산업, 사업을 제안하고 지원하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찾아가는 VR·AR(가상·증강현실) 체험교육’을 벌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체험교육은 단순한 게임 분야를 넘어 의학, 항공, 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응용되며 미래를 이끌어 갈 주요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VR·AR 산업을 청소년에게 제대로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TP는 올해 백령·자월도 등 섬마을 곳곳의 초등학교에 이어 시내 초중학교 및 청소년 수련관 등 24곳을 찾아 VR·AR 체험교육을 벌였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은 770여 명에 이른다. 교육은 VR·AR 산업 및 기술 소개, 진로특강, VR 콘텐츠 체험 실습 등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제작한 진로 탐색을 위한 직업체험 콘텐츠 등이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인천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인천 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의 하나로, 인천시교육청과 ‘찾아가는 방송 진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교육에 함께하고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청소년의 미래 진로 탐색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
[ 경인TV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교육청 교장공모제 면접시험 유출사건 1심 재판에서 가담자 전원이 유죄 판결을 받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올바른교육사랑실천운동본부를 비롯한 시민단체 90개는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도성훈 교육감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했다. 올바른교육사랑실천운동본부 등 시민단체가 오전 11시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도성훈 교육감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7일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김수진 올바른교육사랑실천운동본부 사무총창이 사회를 보고 ▲ 가용섭 올바른교육사랑실천운동본부 상임대표 ▲이대형 인천교원단체 총연합회 회장 ▲탁인경 송도참교육학부모연대 대표 ▲차승호 ALL바른인권세우기운동본부 대표 ▲최훈 올바른교육사랑실천운동본부 공동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대형 회장은 “인천시교육청은 능력 있는 평교사 임용이라는 허위를 쓰고 실시하는 무자격 교장공모제를 즉각 폐지해야 한다 며 최측근에서 벌어진 비리를 몰랐다고 하면 무능한 교육감이고, 알고도 모르는 척 범죄를 저질렀다면 즉각 교육감 자리에서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고 말했다. 탁인경 대표는 인천 교장공모제 비리 전 교육보좌관 징역 1년6개월.인천 교장 공모제 비위 전 보육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2021년 12월 3일(금) 14시에 연수구청 지하 아트홀에서 제16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1부 식전공연이 진행되었으며, 2부 행사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및 자원봉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각종시상과 인증패 수여, 3부 행사로 샌트아트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국무총리표창과 인천광역시장상, 연수구청장상, 구의회 의장상, 국회의원 표창 등 50명에게 시상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 중 5,00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게 봉사왕과 4,000시간, 3,000시간, 2,000시간, 1,0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에게 금장, 은장, 동장 55명에게 전수되었다. 또한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의 기념사와, 연수구청장의 축사, 연수구의회의장, 축사로 이어졌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오늘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날이며 행복도시 연수구가 여러분들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선진연수구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초석이 되고 있다”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7일 3층 스마트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임직원들이 대면·비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CEO 임직원 특강 및 2021년도 10대 경영성가 선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1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공사 임직원 모두가 땀 흘려 성취한 지난 기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자 마련되었다. 제1부에서는 인천교통공사 정희윤 사장이 ‘Lead New Era, New 인천교통공사’라는 주제로 임직원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 정희윤 사장은 2019년 8월 취임 당시 월미바다열차 정상화 문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전환(DT) 전략 부재, 대내외 고객만족도 최하위 등 산적했던 현안 사항을 회고하고 그 해결을 위한 임직원의 노력과 추진성과 및 향후 과제를 소개하며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가졌다. CEO 임직원 특강 이후 제2부에서는 2021년도 10대 경영성과 선정행사를 진행하였다. 공사는 총 70건의 부서별 주요성과에 대해 2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인천 공기업 최초 자회사 설립 ▲7호선 인천·부천 연장구간 운영권 확보 및 석남연장구간 성공적 개통 ▲장애인콜택시 콜관제시스템 업그레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종교적 신념 외에도 최근 심각한 혈액 부족 현상과 수혈 부작용 발생의 대안으로 수혈 대체 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의미가 점차 커지고 있다. 반복되는 혈액 부족 문제 해결과 환자의 안전을 위해 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1일(수) 인천 지역 최초로 무수혈센터를 개소해 눈길을 끌었다. 무수혈수술이란 환자에게 타인의 혈액이나 혈액 제제를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약물들과 마취 및 수술 기법/기구 들을 활용하여 수혈 대체 치료 및 수술을 제공하는 발전된 의료기법 이다. 수술 전, 수술 시 그리고 수술 후에도 환자의 실혈량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체내에서 혈액 생산을 최대로 촉진시키는 첨단 의료 기법이다.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수혈을 받아들이지 않는 환자들을 포함하여 수혈을 원치 않는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치료 방법이며, 인천세종병원에서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이 환자 개인의 선택권을 존중하여 무수혈 치료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취통증의학과 박찬오 과장이 무수혈센터장을 맡고, 흉부외과, 심장내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외과 진료과장이 참여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