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최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VIP 회의실에서 국제교육개발 NGO 온해피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MOU) 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온해피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적, 체험적인 학습 활동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학생들에게 인턴십과 체험학습, 해외 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성 개발 등 정보 공유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교육개발 NGO 온해피는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인천 최초의 외교부 소관 국제교육개발 NGO(비정부기구)로 국내외 빈곤지역으로부터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과 함께, 소외계층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해 국제교육개발 NGO로 자리매김하면서 우간다, 케냐, 에티오피아, 필리핀, 몽골 등에 교육정책 개선방안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로버트 메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와 배인식 온해피 회장, 인천시의회 김희철 의원, 이민협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N방송’은 오는 11~12일 이틀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1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시민참여형 영상 공유 플랫폼 인천N방송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별도의 부스를 마련, 인천N방송에서 제작을 지원한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영상 송출을 통해 선보인다. 아울러 시민참여 UCC 공모전 ‘영상왕 콘테스트’, 인천지역 1인 크리에이터 그룹 ‘인천N크리에이터’, 시민을 위한 영상 제작 공간 ‘인천MCN센터’ 등 다양한 미디어 지원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 개별부스를 마련해 ‘1인 방송콘텐츠 제작자 양성 교육’ 수료생의 개인 채널과 콘텐츠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돕는 등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iisf.kr) 또는 인천N방송 홈페이지(incheonntv.com)를 열어보면 된다. 인천N방송 관계자는 “올해 4회째 개최되는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은 인천N방송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를 시민들과 널리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와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서울 서초구 미래엔 본사에서‘전국 주요 독립운동가 학술연구’ 업무 협약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인천대 최용규 이사장과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가 서명한 협약 내용을 보면, 독립운동가 학술연구 자료는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해당 자료를 177개 전국 시도 교육지원청 단위의 초·중·고 학생들이 손쉽게 교육자료로 활용하여 학습자료의 질을 한층 높인다는 것이다. 주요 독립운동가는 1962년과 1963년, 1968년, 1977년에 걸쳐 대부분 포상이 이루어졌으나 당시는 독립운동가의 행적과 일본의 비밀문서 등이 온전하게 발굴되기 이전의 포상이었기에 그들의 주요 행적 일부분만 기록됐고, 상당 부분 누락된 상태였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는 작업도 병행될 것이라고 한다. 미래엔과 인천대학교는 향후 10개월간 전국 주요 독립운동가 1,000여 명의 공적자료를 정리하여 미래엔의 교수활동지원 플랫폼 엠티처 내 역사자료로 탑재할 예정이며 자료는 2023년 신학기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내년 말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연구는 인천대학교 인천학연구원(원장 조봉래) 독립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9일,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환경경제위원회의 이순학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보이스피싱’ 피해 지원 조례 대표 발의 및 제정 공로로 인천서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이순학 의원은 인천시 기초의회 중 최초로, 폭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경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번 제248회 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다. 해당 조례에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시책의 수립 및 추진과 피해 예방 등 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이순학 의원은 ‘전기통신금융사기는 어르신이나 사회초년생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사전 교육을 통한 예방이 절실한 실정’이라면서, “수사기관과 함께 민생범죄 차단을 위한 협력모델 구축에 나서겠다.”라고 해당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탄소중립포럼(상임대표 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은 7일(수) 오후 4시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기후위기시대 생태환경교육의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제4차 탄소중립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에 이어, 지자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학교 중심의 생태환경교육 또한 기후위기시대에 맞게 크게 달라지고 있다. 교육의 수용자인 학생들은 ‘절약과 개인적 참여’를 넘어 행동으로 기성세대와 사회에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인천탄소중립포럼에서는 이와 관련 기후위기시대 학교의 생태환경교육의 바람직한 방향 모색의 장을 마련했다. 학교 생태환경교육과 청소년이 관심 갖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한 이번 세미나는 현장 진행과 함께 온라인 줌을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되었다. 환영사에서 최계운 상임대표는 탄소중립과 관련된 연구와 실천 부문이 생각보다 넓고 다양하다고 전제하면서 “우리 세대가 누리는 환경은 결국 미래세대에게서 빌려 쓰고 있는 것이다. 더 나은 환경이 그들에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현세대의 각성도 중요하지만, 미래세대 각자가 더
[ 경인TV뉴스 김만길 기자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2월 8일 ‘시흥에코센터’에서 폐기물소각·비철 부문 등 55개 통합허가사업장의 환경관리인을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통합허가 이행관리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협의회는 통합환경관리제도 시행과 관련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전반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통합환경관리 정책 동향과 사업장의 우수 방지기술 지원 사례 등을 공유하고,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저감 방안도 논의하였다. 특히,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집중 저감 하기 위해 방지시설 적정 가동 여부 상시 확인 및 소모품 교체 등 자율적인 환경관리방안을 모색하였다. 그동안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선진화된 환경관리 체계인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정착을 위해 ▲통합허가사업장 기술지원, ▲대기배출시설 제도·관리기술 참고자료 제공, ▲협의회 개최(상·하반기) 등을 실시하였으며, 내년에도 협의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장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계절관리제 기간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가동률 조정, 세륜·세차,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 연말연시 건설현장 임금체불로 인한 근로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방지하기 위해 검단신도시 택지조성공사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여부 확인 및 신고안내 예방할동을 실시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금체불 예방활동은 검단신도시 택지조성공사 중 iH에서 시행중인 2-1공구, 3-1공구의 건설근로자 180명을 현장 안전조회 시 한명씩 만나 임금체불 여부 및 현장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건설근로자와의 면담에서 임금체불 발생 시 발주청인 iH 신도시사업단에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근로자에게 안내하는 등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iH는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하도급 거래관행 개선 및 건설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불공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임을 알렸다. iH 이승우 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건설업계의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만, 공사대금이나 임금 체불 등을 사전에 방지하여 연말연시 공공기관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지사장 전순경)는 공단 임직원들로 구성한 봉사활동 동호회인 ‘주복사IN(주거복지를 사랑하는 인천인 봉사 동호회)’의 활발한 활동성과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주복사IN은 지난 2020년 3월에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과 주거복지사 배출 · 양성 및 주거복지 전문가들 사이의 소통을 위해 구성한 모임으로, 주거복지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지역사회와 밀착한 봉사활동으로써 수혜자에게 일상 회복의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데 힘써왔다. 실제로 31명의 회원은 동호회 구성 이래 지난달까지, 코로나19 취약계층 공용부위 방역 및 소독을 약 30회, 김장 배달 봉사활동은 2회 참여해왔다. 전순경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 지사장은 주복사IN의 노고를 격려하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해주길 기대하며,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만길 기자 ] 이학재(국민의 힘, 인천 서구갑) 전 의원은 질병관리청이 지난 3일 ’22년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사업 공모‘ 발표에 대해 인천시는 지난번 유치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 이번 공모가 사실상 마지막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기회인 만큼 상급종합병원의 자부담인 감염 병동 구축 부지와 진료 및 지원 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해서라도 반드시 유치에 성공해야 한다는 성명을 8일 발표했다. 이학재 전 의원은 2020년 1월 19일 국내 첫 코로나 환자가 인천공항에서 확인되는 등 인천은 신종 감염병 유입의 주요 경로라고 언급하면서 매년 5천만 명이 넘는 입국 검역 대상자의 90%가 인천을 통해 입국하고 있어 인천은 감염병 유입과 발생 시 조기에 차단해야 하는 방역의 최전선이자 최적지로 타 시‧도보다 우선적으로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어야 했고 더구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조의 4(권역별 감염병 전문 병원의 지정)의 ⓷항에 ‘해당 권역에서의 항만 및 공항 등의 인접도’를 고려하여 지정한다는 규정도 명시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유치 기대감이 높았으나 지난 공모에 실패하자 지역 의료계와 시민단체들은 ‘인천시의 유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2021년 12월 6일부터 17일 (10일)까지 공익활동형 사업과 시장형 사업 등 9개 사업단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은빛보안관(260명) △부평가꿈이(150명) △사랑채우미(100명) △실버시터(140명) △푸르미방역단(150명) △학교안전지킴이(140명) △스마트친구(20명) △약속수거단(22명) △카페아띠(18명)등이다. 참여자 선발은 노인일자리사업 선발기준표에 의해 소득 수준 및 세대구성, 활동역량, 경력 등 사전에 공지된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이루어지고 각 사업단 선발 발표는 2022년 1월 중 순차적으로 한다. 공익활동형 사업 기간은 평균 11개월로 주 3일을 근무하고 월 27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시장형 사업 기간은 12개월로 개인별 근무 시간에 따라 활동비가 차등적으로 지급된다. 박진현 일자리관리팀장은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등 어르신 욕구에 맞는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여 많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