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동 기자의 옹진갈메기 ~~~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은 지난 11월 26일(금) 개최된 2021년 대한전자공학회(IEIE) 추계학술대회(조직위원장 인천대 김훈 교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박종태 총장은 “전자공학 등 4차산업혁명시대 산업 발전에 핵심이 되는 학문이 다양한 학문과의 협력·융합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주도하는, 이 시대의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한전자공학회가 이 같은 시대의 요구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개최지인 송도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IT·바이오 등 첨단기술과 지식창조, 산학교류, 글로벌 협력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지역으로, 본 행사를 통해 학회와 대학간 협력을 다지고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를 통해 ‘6G가 바꿔갈 우리의 미래‘ 주제의 기조강연(연세대 홍대식 교수)을 포함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산업디지털 BIG PUSH‘),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마련한 산업체 특별세션, 창업성공멘토링, 우수연구자 세션, IT창의챌린지 등 20여 개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32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인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작품의 인기에 따른 효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등 한국적 정서의 놀이들이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고, 게임 캐릭터 인형, 의류들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의 드라마지만, 높은 인기와 친근한 마케팅으로 어린이를 비롯한 청소년들도 오징어게임에 열광하고 있는 분위기다. 그러나 폭력적인 드라마 속 설정이 소아청소년에게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도 크다. 미국에서는 시청 금지령을 내리는 학교가 잇따르고 있고, 소셜미디어 기업들에게 어린이보호기능을 강화하라는 청문회도 열렸다. 국내에서도 일부 지역 교육청에서는 ‘특정 매체를 모방한 학교폭력 발생 우려’를 내용으로 한 가정통신문을 보내기도 했다. 인간의 본성을 다룬, 현실이 아닌 드라마 속 세상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분명 ‘관람불가’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에 노출되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우려해 이러한 장면이 빠져 있는 편집영상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제공되는데, 전문가들은 편집영상 또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소아청소년정신의학 전문가인
[국민의힘 인천시당 논평] 인천 지역 공직자들의 성희롱, 성추행 관련 소식이 잇따라 시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이달 초 부평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경감은 지난 3일 숭의동 소재 치킨집에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다. 경찰은 A 경감을 직위해제했으며 추후 징계 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인천 중부경찰서도 지난달 징계위원회를 열고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B경위에게 정직 2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B 경위는 지난 4월 인천 모 지구대 근무 당시 회식 후 택시를 타고 함께 귀가하던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시 공무원과 시 산하 기관의 성추행 보도도 꼬리를 물고 있다. 지난 10월 시에서는 C 사무관이 동료 직원을 강제 추행한 의혹이 제기돼 직위 해제됐으며 최근 인천테크노파크에서는 과거 직장 내에서 일어난 성희롱 등 사건에 대한 고의 은폐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공직자들이 자주 성희롱, 성추행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징계와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는 것은 공직사회에서 성희롱, 성추행 근절이 요원하다는 점을 나타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9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상위 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2019년, 2020년 3등급에 그쳤으나, 올해는 노사합동 청렴캠페인 및 청렴경영 선포식 개최 등 노동조합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적극적인 청렴실천 노력과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 공사는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사장·감사 명의의 청렴 서한문 발송, 협력업체와의 청렴실천 협약 체결 및 SNS를 활용한 청렴상담신고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등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과 함께 내부적으로는 2021년을 청렴경영 원년의 해로 지정하고 임직원의 청렴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헌장 제정 및 청렴경영 선포식 개최, 관리자의 부당업무지시 근절 서약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연중 추진해 왔다. 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공사의 노력이 청렴도 등급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 1월 발표될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와 2022년 청렴도 측정에서 보다 나은 성과를 이루어내기 위해 청렴실천 노력을 게을리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안태희)는 12월 7일(화)에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황금도시락 200세트를 제작하여 관내 취약계층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와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금을 토대로 마련되었으며, 겨울철을 맞아 추위와 굶주림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세대들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만든 이번 황금도시락은, 적십자 사할린복지회관을 비롯, 평화의집, 연수노인재가복지센터 및 기타 관내 장애인복지관 등 시설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안태희 자문위원장은 “최근들어 한파로 인해 취약계층들이 제대로 된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어려우신 분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 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노인 맞춤 돌봄사업 사회참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버섯꽃이 활짝 폈어요” 사업을 3주간에 걸쳐 맞춤 돌봄 대상자 680명 가정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활동 기회가 부족한 취약 노인에게 버섯종균을 제공한 후 버섯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하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자기 효능감을 높여주기 위한 취지다. 사회참여프로그램 “버섯꽃이 활짝 폈어요”는 노인맞춤돌봄사업 모든 대상자에게 골고루 제공하여 사업 참여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안겨 줌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을 통해 만족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OO(여,75세)어르신은 “반려 식물인 금빛 느타리 버섯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자란 버섯으로 맛있는 한 끼 식사로 행복했다며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명희 사회복지사는 “생활지원사가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면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재배과정에 참여하고 말벗도 되어주면서 안부도 확인하는 등 정서지원을 위하여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의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9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의 막이 올랐다. 본 전시회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엑스포럼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후원하는 뷰티 산업 전문 전시회이며, 11일(토)까지 총 3일간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뷰티 산업을 총망라하는 이번 전시회는 ▲화장품&메이크업 ▲홈케어&이너뷰티&뷰티니스 ▲네일&풋&타투 ▲원료&포장 ▲피부&바디케어 ▲인테리어&소품 ▲메디뷰티&의료서비스 ▲헤어&두피케어의 품목으로 구성되며, 인천 공동 뷰티 브랜드 ‘어울’, LED 마스크 전문 업체 ‘셀리턴’, 인공지능 피부분석 솔루션 업체 ‘룰루랩’ 등 약 90여개의 뷰티 기업들이 참가하여 참관객들에게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기술 및 제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장에 마련된 비즈니스 상담회장에서는 약 35개사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한 1:1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등 대형 유통사 MD 초청 상담회, 중국 시장 마케팅 및 인증기획 상담회 및 VC 투자상담회 등 여러 가지 전문 비즈니스 상담회가 개최되어 참가기업들의 역량 강화 및 새로운 판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택시운전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필수다. 운전경력이나 적성 정밀검사 등의 자격 요건도 함께 갖추어야 한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면 종사자 교육을 받아야 한다. 택시운전자격시험과 종사자 교육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등의 편의가 제공되고 있지 않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당수의 청각장애인이 운전을 하고 있으며, 택시운전기사로도 일하고 있다. 장애인실태조사(2017)에 따르면,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청각장애인은 34.6%, 실제로 운전하는 경우는 69%로 나타나고 있다. 고요한 택시에 의하면, 현재 총 40명의 청각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중 25명이 운송플랫폼사업(고요한 택시)에 종사하고 있다. 전국 약 24만 여명의 택시운전기사 규모를 고려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수치다. 청각장애인은 택시운전 종사자로 취업이 매우 어렵다. 필수통과조건인 택시운전자격시험에 편의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 택시운전자격시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필기시험이자, 다량의 문제 중 랜덤으로 문제 출제되는 문제은행 방식이다. 글을 읽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에게 수어통역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아 문제조차 이해하기 어렵다. 이에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회장 김양우·가천대 길병원장)는 8일 오후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에 의협회관 신축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양우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장은 이날 용산에 위치한 의협임시회관을 찾아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과 박홍준 의협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기금을 전달했다. 김양우 회장은 “성공적인 신축회관 건립을 기원하는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신축회관 완공으로 의료계에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사립대학병원들도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렇게 의협회관 신축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필수 회장은 “회관신축기금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3만 의협 회원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최고의 회관이라는 건립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