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문화재청이 주최하는 지역 문화재 활용 ‘문화재야행’ 분야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홍인성)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가 주관한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지난 7월과 11월 2회 개최되었다. 올해는 문화재 프로젝션 맵핑과 시민참여형 개항장 메이커스 공모전, 무장애(배리어프리) 프로그램 등을 기획·운영하여 큰 호평을 얻었다. 또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한 제15회 피너클어워드에서도 방역 및 안전 프로그램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야간형 축제의 특성을 고려하여 LED 방역뱃지 및 우산을 활용하였고 시각적 효과와 기능을 더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관광공사 축제이벤트팀 신영섭팀장은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세로 행사가 세 차례나 연기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역 특화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운영의 방역·안전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6년 연속 문화재청 야행 공모에 선정되어 2022년에도 개최되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유정복 전 인천시장(현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남동구갑 청년 당원 연수’에서 청년 당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 전 시장은 “많은 갈등 중에 ‘세대 간의 갈등’이 하나의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령과 경험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은 과거부터 있어왔다”며 “요즘의 세대 갈등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의 흐름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늘어나며 생긴 새로운 유형”이라고 짚었다. 유 전 시장은 청년들의 정치 참여에 대해 의견도 제시했다. 그는 “청년들의 정치 관심도가 높아지는 추세이고 현 정치권에서는 청년 키워드를 활용하는 정치를 펼치고 있다”며 “(하지만) 이 부분은 청년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것은 아니며 청년들과 진정성 있게 깊이 공감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성정치에 청년들의 실험·도전정신과 생각이 격식 없이 소통 반영되며, 함께 문제 해결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 전 시장은 청년 일자리 관련 질의응답에서 “일자리는 기업에서 만들고 경제의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인천CKL)은 문화 콘텐츠 관련 새내기 기업의 성장을 돕는 ‘스타트업 부스터 프로젝트’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창업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모델(아이템)의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사업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인천CKL는 올해 모두 12개 기업에 많게는 1억2천만 원까지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 데 이어 전문가를 연결, 제품경쟁력 강화 등 비즈니스모델의 사업화를 도왔다. 올바른네트웍스(대표 김군수)는 이를 통해 업사이클링 VR(가상현실) 콘텐츠 개발에 성공하면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당초 목표했던 액수의 4배를 끌어모았으며, 모더니게임즈(대표 최동근)는 3D방치형 게임 개발을 조기에 마쳤다. 은하수 미술관(대표 한은혜)은 창작 캐릭터를 활용한 직업 체험 놀이책을, 네오타니 미디어(대표 최상홍)는 개선된 캐릭터를 모델로 한 이모티콘을 개발해 시장에 내놓았다. 인천TP 관계자는 “시제품 제작 후 개선점을 찾아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창업 초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내기 기업의 성장에 적잖은 도움을 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ESG 경영포럼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SG 경영포럼 및 선포식은 (사)인천학회와 공동으로 개최되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iH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1부 ESG 경영포럼, 2부 ESG 경영 선포식 순서로 이루어졌다. 경영포럼에서 발제자인 전략인재연구원 김헌수 원장(iH 비상임이사)은 ‘iH, 이제 ESG로 성과가 아닌 가치를’이라는 주제로, 인천대학교 강의찬 교수는 ‘ESG 경영의 부상과 공기업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천권 (사)인천학회 전 초대학회장의 진행 아래 김광병 청운대학교 교수, 한준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김상길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국장이 열띈 토론을 벌였다. 2부 순서로는 ESG 경영 선포식이 진행되었으며, iH 이승우 사장 등 임직원이 iH ESG 세부전략에 대한 보고 및 iH ESG 경영 선언문을 낭독 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ESG 경영 선언문을 통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선 인천시청 구내식당이 전국적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광역시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폐기물협회가 주관한 ‘남은 음식물 목표관리 및 감량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집단급식소를 운영하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군부대, 학교, 국립병원, 교도소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열렸다. 참가신청을 한 전국 305개 공공기관 중 지난해 10월부터 분기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분기별 감량실적을 제출한 132곳을 대상으로 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12곳을 선정한 후, 이들 기관에 대한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6곳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시청 구내식당은 이중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매년 실시하는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성과 평가’에서도 가점을 받게 됐다. 인천시는 구내식당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잔반 감소를 위한 이벤트 실시, 식수인원을 고려한 시차조리, 자율배식과 조리사 배식이 혼합된 탄력배식, 잔반량 감소를 위한 축적 데이터 활용, 음식물쓰레기 감소를 위한 정책연구 등을 통해 다른 기관과 차별화를 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신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206개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기 위해 인천TP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시와 함께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새로 참여한 인천지역 기업들이다. 인천TP는 앞서 지난해에도 61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인증 현판을 전달한 바 있다. 스마트공장은 제조 과정을 정보통신기술(ICT)로 통합해 생산성 및 에너지효율 강화, 제품 불량률 감소 등 생산시스템을 최적화하는 맞춤형 공장이다. 인천TP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1억5천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종합관리시스템(www.smart-factory.kr)을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국내 현실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유지관리 비용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 포토 뉴스 } 신은호 인천시 의장은 페이스북에서 민주평통 전체회의 20기(법정회의) 국내외 자문위원 2만명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최대화상회의로 민주평통의장이신 문재인대통령의 모두발언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안심버스 시승식, 재난현장 등 찾아가는 심리지원 제공으로 심신안정 치유 등 전국최초로 45인승 4억 전액 국비사업으로 시작됩니다ㆍ 코로나 방역 및 재난현장의 트라우마 치유 등 여러가지 기능을 갖춘 지금 꼭 필요한 안심 버스가 인천에 도입되어 박남춘 시장님과 함께 시스템 등을 확인하였습니다ㆍ 굴포공원 실내배드민턴 경기장 조성사업 준공식이 15억의 사업비(국비 4억5천, 시비 5억2천5백만원, 구비1억2천5백만원, 특교4억)를 들여 준공하게 된것입니다ㆍ 국비를 지원해주신 홍영표 국회의원, 박남춘 시장, 구청장 시의원 등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ㆍ 윤상원 열사 유신독재에 항거 노동운동 전개, 5.18 광주민주화운동 시민군 대변인, 등 글과 수묵 사진으로 만나는 임을위한 행진곡, 인천 전시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윤상원 기념사업회 등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ㆍ 인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의원 총회의실에서 ‘특수학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위원회 정창규 의원이 주최·주관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천지역 특수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특수학교 내 과밀학급으로 인해 장애학생들이 겪는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과밀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 우려 등 과밀학급으로 인한 학부모님들의 애로사항과 특수학급의 학급당 학생 수 정원 축소 등 건의사항 등에 대해 청취하고, 교육청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정책 및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했다. 또한 교육위원회 김종인 의원 등이 직접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들 시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특수학교 내 과밀학급으로 인한 문제점을 청취하고 공감하면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정창규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장애학생들이 처한 상황을 보다 잘 이해하게 됐다”며 “인천광역시의회 차원에서 특수학교 내 과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김창남)는 옥련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모여 제작한 ‘RCY 우정의 선물상자’ 86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우정의 선물제작 활동에 참여한 옥련중학교 3학년 학생 192명은 세계시민으로서 나눔 실천을 위해 해외 저개발 국가의 어려운 또래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우정의 선물을 제작하였고, 우정의 선물상자 안에는 규격화 된 학용품과 ‘전 세계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자’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영문편지도 함께 담아 동봉했다. 우정의 선물상자를 전달받은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 이재용 사무처장은 “옥련중학교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제작한 우정의 선물이야말로 지구촌 시대의 일원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이웃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나눔을 실천하는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정의 선물은 제1차 세계대전 중 미국, 캐나다, 호주의 청소년들이 전쟁의 고통에 시달리는 각국 친구들에게 자발적으로 학용품, 의료용품 등의 구호품을 담은 “선물상자(GIFT BOX)"를 만들어 보낸 것이 유래가 되어 대한적십자사에서도 1991년도부터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직접 재난과 빈곤으로 고통 받는 세계 곳곳의 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올해 5월 경 생활주변 기반시설을 활용한 119신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지난 1일부터 시작된 <①119신고-버스정류장>편, <②119신고-보안등, 전신주>편에 이어 세 번째로 “국가지점번호, 산악위치표지판 번호”로도 사고발생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주소가 정확하지 않는 산에는 군데군데 국가지점번호 표시와 산악위치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아래에 보여 지는 것과 같이 국가지점번호판은 눈에 띠는 노란색으로 한글 2자과 숫자 8자로 되어있고, 산악위치표지판은 자체 지점번호 한글과 숫자로 표기되어 있다. 지난 10월 18일 오후 계양산에서는 등산 중이던 여성이 낙상으로 거동이 힘든 위급한 상황에서 주변에 있던 국가지점번호만으로 정확힌 위치를 확인하고 신속한 구조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겨울철 등산 시에는 경미한 사고가 시간이 지체됨에 따라 응급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이때 국가지점번호나 산악위치표지만으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어 신속한 구조가 가능해진다.”며“등산 중에 국가지점번호나 산악위치표지번호를 눈여겨 봐두면 긴급 상황에서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