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사이버보안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형 사이버훈련장(Security-Gym, 시큐리티짐)’의 교육 과정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전형 사이버훈련장은 재직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제 발생한 해킹사건을 분석하여 가상의 침해사고 환경을 구축하고, 침해사고 조사, 침해 공격・방어훈련, 상용 정보보호 제품에 대한 실습 등 수준별 교육 과정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수도권(판교)과 동남권(부산, ’23.12월 개소)에 현장 교육장을 운영하면서 온라인 교육 과정도 병행하여 제공하고 있다. 2016년 훈련장을 구축한 후 작년까지 8,091명의 교육생을 배출했고, 매년 교육생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으며, 재직자 및 구직자 등으로부터 교육횟수 및 교육과정 확대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왔다. 이와 같은 교육 수요에 부응하여 올해는 ▲ 교육횟수 확대(63%, 111회(’23년) → 181회(’24년)), ▲ 소프트웨어 오류 찾기(Bug Hunting) 실습훈련 과정을 신설하고, ▲ 하반기에는 동남권 교육장에 스마트선박항만
[ 한국미디어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자립준비청년이 디지털 분야에서 진로를 설계하고 직업적 성취를 얻을 수 있도록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2024년'자립준비청년 디지털 진로지원'사업 ‘디벨롭(D’velop)’을 6월 3일 통합공고한다고 밝혔다. 연간 2,000여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아동복지시설 및 위탁가정으로부터 보호가 종료되어 자립을 시작하고 있으나, 교육·취업, 심리·정서 등 여러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작년 6월 ‘디지털 기반 자립준비청년 지원방안’을 발표하며, 이들이 디지털 분야에서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자립준비청년 디지털 진로지원' 사업은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예비)자립준비청년의 디지털 기반 진로탐색 및 개발을 지원하기 위하여 디지털 분야 취·창업 및 창작 교육을 지원한다. '자립준비청년 디지털 진로지원'은 크게 3가지 과정으로, ➊디지털 창업 지원, ➋디지털 창작 교육, ➌디지털 취업 연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기관과 함께 기관별 전문
[ 한국미디어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R&D에 참여하는 민간기업의 부담을 낮춰 적극적으로 R&D에 투자하고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정부납부기술료 부담을 낮추고, 대학이나 출연연구기관의 연구자가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여 실시하는 경우 더 많은 기술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R&D 선순환 촉진을 위한 기술료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한다고 경제관계장관회의(6.3)를 통해 밝혔다. 정부는 그간 부족한 R&D 재원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의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기 위하여 기업이 국가의 지원을 받아 창출한 연구개발성과를 실시하여 수익이 발생할 경우, 수익의 일부를 정부에 납부토록 하는 ‘정부납부 기술료’ 제도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기업 등에서 현행 정부납부기술료가 여전히 부담이 된다는 연구현장의 의견을 듣고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납부기준을 1/2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여 기업이 새로운 기술개발에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대학 및 출연(연)의 연구자가 혁신적인 R&D를 수행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경우, 연구자 본인이 창출한 연구성과에 대한 충
[ 한국미디어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통해 2024년도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공동채용 설명회를 6월 4일 카이스트 학생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출연연은 이공계 석‧박사 연구인력 등 총 5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출연연 공동채용 방식으로 3‧6‧9월 3차에 나눠 4백여 명을 채용하고, 채용일정 등이 상이한 나머지 인원은 기관별 공모로 충원한다. 이번 6월 공동채용에는 NST, 생명연, 건설연, 표준연, 전기연에서 연구직, 기술직, 행정직 등 약 5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원서접수는 6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포항공대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현장 설명회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총 24개 기관이 참여한다. 출연연별로 주요 연구 분야, 인재상, 채용대상‧계획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맞춤형 채용상담, 모의면접, 출연연 선배들과의 대화 등 다양한 채용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6.11(화)~12(수) 양일간은 당일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출연연 입사 희망자들을 위해서 실시간 온라인 설명회가 운영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정진섭)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 제15기 발대식이 2024년 6월 3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이번 발대식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제15기 연수과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본격적인 연수과정의 시작을 축하하고, 지난해 선정된 제14기 우수자 15명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올해 발대식에서는 디지털 기술, 법률, 특허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새롭게 구성된 멘토단의 대표 멘토 2명에게 장관 명의의 위촉장도 수여되며, 이들은 연수생들이 기술적인 역량과 더불어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사업화 전략 등을 갖출 수 있도록 심화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0년도부터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끌 명장급 인재를 양성해 온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은 올해 제15기를 맞아 역대 최다인원인 3,000명 이상이 지원하여 15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연수생은 코딩테스트와 심층면접으로 이루어진 단계별 검증 과정
[ 한국미디어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31일,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민간주도 ‘한국어능력시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첫 수익형 민간투자 소프트웨어사업으로 인정했다.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사업 제도는 민간의 혁신적인 기술과 자본이 공공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도록 ’20.12월 '소프트웨어 진흥법' 전부개정을 통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기존에 전액 국고로 추진됐던 공공부문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서 민간기업이 투자 주체로서 사업계획을 제안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인정한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사전 적격성 조사를 거쳐 지난 5월 17일 9명의 산‧학‧연‧관 위원들이 참석한 인정심의위원회를 통해 민간 자본과 기술의 활용 필요성, 공공과 민간의 협력에 관한 구체적 계획, 시급성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됐으며, 인정심의위원회는 최종적으로 민간투자 타당성‧적격성이 있음을 인정했다. “수익형” 사업으로 운영되는 국립국제교육원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디지털 전환 사업’은 최근 K-컬쳐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른 외국인의 한국어능력시험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김교흥)이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대책마련에 돌입했다.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한 ‘지방정부·지방의회 난방비 지원 대책 지침’을 마련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군·구의회 원내대표들과 난방비 긴급 지원 및 대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난방비 폭탄으로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현 상황을 '재난상황‘으로 인식하고 지원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 단가 인상 및 예산 증액 ▲민주당 소속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 중심 긴급복지지원 확대·시행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장애인복지시설 등 난방취약시설 지원확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고통분담 대책마련 등의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교흥 위원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민생경제가 얼어붙는 상황에 매서운 한파가 겹치면서 서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지자체 차원의 예산편성과 성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사회적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코로나19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는 등 축소 운영했던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을 정상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 동구 서해대로520번길 12에 자리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은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체험을 통해 인천의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인터렉티브, 미디어, VR·AR 기술 등이 접목된 3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시설을 이용하려면 실감콘텐츠체험관 탐 누리집(www.tam.or.kr)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진로 체험을 지원하는 교육부 운영 대국민 서비스 플랫폼 ‘꿈길(www.ggoomgil.go.kr)’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TP는 시민들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소독·방역 및 환기 등을 수시로 벌이고 있다. 시설 이용 등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열어보거나, 탐(032-766-4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운영이 제한됐던 일부 체험시설을 정상 가동한다”며 “철저한 방역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나래식품농장(대표 임재영)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및 인증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달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나래식품농장(인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157번길 45)은 농협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강화지역의 인삼을 우선 구매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돕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로 획득한 3건의 특허를 기반으로 첨가물 없는 다양한 홍삼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선구매 후 결재’, ‘불만족 시 전액 환불’ 등 차별화된 판매 정책으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 인삼 가공 부산물을 인근 양계 농장에 무료로 제공, 사료로 활용토록 해 병아리 폐사율을 낮추는 한편 양계장 분뇨를 인삼재배에 활용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창업농을 대상으로 귀농 및 창업 경험을 전파하는 도우미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나래식품농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후계농업인 육성을 돕는 우수한 농촌융복합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 포토 뉴스 } 김정식 미추홀 구청장 페이스북에서 도화2·3동 7-6번지 일원은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는 땅을 주민 품으로 돌려 준다고 밝혔다. 펜스에 둘러싸인 체 잡초만 우거진 이 땅을 주민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노력의 결실이 이뤄졌습니다. 오늘 LH 인천지역본부와 협약을 맺고 약 504평 규모의 땅을 무상으로 임대해 도시농업체험공간 부지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유휴부지에는 허브·약초정원, 도시농업 텃밭과 교육공간을 비롯해 주민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것입니다. 앞으로 주민 누구나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생산적인 여가활동과 공동체 생활을 통해 삭막한 도심생활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치인은 꿈을 꿉니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하는 게 정치인입니다. 큰 도움을 주신 허종식 국회의원과 LH 인천본부 박봉규 본부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정식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