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5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6개 환경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보조사업 추진 및 지방보조금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단체 회장과 사무국장 등 보조금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조금 집행과 정산 과정에서의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보조사업 수행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관리에 필요한 기본 회계 교육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사용 방법에 대한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수질 개선 사업 등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환경단체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보조금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포천시노인복지관은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24일 본관과 25일 남부분관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강사와 이용 어르신 등 양일간 총 3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본관 실버농악단과 남부분관 통기타반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관장 환영사와 내빈 축사, 강사 및 반장 소개, 임명장 수여, 운영지침 안내, 이용자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환 관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배움을 통해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6년에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뢰받는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노년사회화교육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서로 소통하고 배우는 기쁨 속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건강하게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등 더욱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5일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의료봉사는 의료기관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검진과 개인별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복약지도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했으며, 이상 소견이 확인된 경우에는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하는 등 사후 관리 연계에 중점을 뒀다. 참여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의료봉사와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포천시는 임산부와 출산가정의 건강 증진과 지역 축산농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산모를 대상으로, 영양 보충과 산후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한우와 돼지고기 등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축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2026년에 출산하고 포천시에 자녀의 출생신고를 완료한 산모다.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관내 축산농가의 소득 안정과 판로 확대를 함께 도모하는 상생형 맞춤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 농가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산모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축산물 소비를 촉진해 관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등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사회 적응력 향상과 재활 지원의 일환으로 겨울방학 맞이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동네방네 도담도담’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에 위치한 딸기농장에서 진행됐다. 농장 대표로부터 딸기의 재배 과정과 맛있는 딸기 구별법, 수확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딸기잼 만들기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딸기를 수확하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문제 상담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월 13일과 3월 20일, 총 2회에 걸쳐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 ‘브레인리셋’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브레인리셋’은 두뇌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뇌파 검사를 통해 개인의 스트레스 정도와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관리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뇌파의 의미, 성인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의 연관성 이해, 뇌 기능 분석, 뇌 기능 향상 훈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3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5일 2026년 3월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수혜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목적 및 참여 의무사항 안내 ▲영양지원 서비스 내용 소개 ▲대상자별 식품 패키지 종류 및 보관방법 설명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유해 참여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사업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매월 신규 대상자를 대상으로 정기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 및 영유아 가운데 빈혈·저체중·비만·영양섭취 불량 등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대상자를 선정해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모집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거나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 시행에 따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꿈나무정보도서관은 2005년 개관 이후 약 20년이 경과한 시설로, 설치된 승강기의 내구연한 도래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체 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승강기 철거 및 신규 설치 과정에서 분진과 소음이 발생하고 공사 자재 적치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이용자 보호와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도서관 시설 전체와 도서 대출·열람 서비스를 임시 중단한다. 휴관 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르빛도서관, 동두천시립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2곳, 남산모루 작은도서관과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 등 작은도서관 2곳, 스마트도서관을 대체 이용 시설로 안내하고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휴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2월 25일 의회사무국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의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직원 34명이 참석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의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한 의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주한나 강사의 진행 아래 ‘공공기관 AI 활용 업무 실무’를 주제로 3시간 동안 이어졌다. 직원들은 개인 노트북과 AI 앱을 활용해 ChatGPT 및 제미나이(Gemini)를 이용한 보고서 작성법을 실습하고, 노트북 LM(NotebookLM) 프로그램 활용 및 AI 기본 프롬프트 구성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수완 의회사무국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고품질 의정 지원을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AI 등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보좌할 수 있는 스마트한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주민 복지와 건강을 함께 살피는 ‘복지 with 건강 상담’을 통해 취약계층 대상 가정방문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속한다. ‘복지 with 건강 상담’은 복지 상담과 기초 건강 점검을 동시에 진행해 주민의 생활 전반을 살피는 동 특화사업이다. 보건복지팀은 신규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복지‧건강서비스를 지원한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216가구의 상담을 완료했으며 ▲혈압‧혈당 측정 166건 ▲복지서비스 연계 178건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5가구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주민이 체감하는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성수 동장은 “복지와 건강을 함께 살피는 상담이 주민의 일상 속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올해도 주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