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겨울이불 20세트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겨울이불은 보온성이 뛰어난 침구류로, 난방 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정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불과 생필품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장애인복지회합창단‘별들의 하모니’는 지난 2일, 동두천시청에서 열린 2월 월례조회 식전공연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 ‘별들의 하모니’ 합창단은 총 두 곡의 합창 공연으로 행사 시작을 따뜻하게 열었으며, 단원들의 진정성 있는 노래와 조화로운 화음은 월례조회에 참석한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하며 분위기를 한층 뜻깊게 만들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공연 이후 다과를 함께한 자리에서 합창단을 격려하며 “여러분의 노래가 많은 분들께 큰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감동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부 한대수 회장은“이번 공연은 단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전해진 뜻깊은 무대였다”라며“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감동을 나누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월 30일 재향군인회관에서 제4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성원 보고, 전차 회의록 보고에 이어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향군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조직 운영의 내실화와 지역사회 공헌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재향군인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대의원들은 회원 간 화합과 조직 결속력 강화를 통해 향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안보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석훈 동두천시재향군인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향군 조직을 만들고, 동두천시재향군인회가 국가 안보의 초석이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신생아 수면 관리, 트림시키기, 목욕법 등을 인형을 활용해 교육함으로써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2월 13일까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임신부들에게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는 데 심리적 지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일, 남명우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남명우 명예시장은 현재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과 고려수지침 동두천지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이사, 경기도 천사의 집 운영위원 등 여러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남 명예시장은 이날 직원 월례조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2월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심에 감사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로과를 시작으로 일자리경제과, 문화예술과, 오르빛도서관, 미디어센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등 시청 주요 부서와 시설 현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동두천시 대표 관광지인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을 둘러보며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등 1일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 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해 헌혈자 지원을 강화했다. 아울러 동두천시에서는 매주 수요일 지행역 4번 출구 광장에서 서울동부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교육지원청·시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확대돼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고, 헌혈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30일 호원2동 체육진흥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수세트 136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체육진흥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도 국수세트 144개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원 회장은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수세트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마음을 나누고 실천해 주시는 호원2동 체육진흥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민이 겪을 수 있는 행정적 불편을 줄이고, 주민센터 방문에 따른 대기 시간과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다.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한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접수를 비롯해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전입세대 열람 등 입주 과정에서 필요한 민원 업무를 중점적으로 처리했다. 대단지 입주로 특정 시기에 민원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현장에서 분산 처리함으로써 대기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였다. 이와 함께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 지역 생활 정보 제공 등 정착에 필요한 사항도 함께 안내해 입주민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장을 이용한 한 입주민은 “입주 초기 처리해야 할 일이 많은데 단지 안에서 전입신고와 서류 발급을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2월 2일 위생 및 안전 관리가 필요한 1인 청년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대상자는 우울감과 주거환경 관리의 어려움 등 복합적인 문제로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돼 있으며, 주거지에 생활쓰레기 등이 장기간 방치돼 긴급한 정비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녹양동은 의정부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특수 청소’ 사업을 연계해 청소 지원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스스로 주거환경을 관리하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위기관리 체계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경기도의료원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안내하고, 의정부시 자살예방센터의 상담 서비스도 의뢰했다. 또한 근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긴급지원 신청과 사회보장급여 안내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최경섭 동장은 “주거환경 악화는 건강과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중장년 직무향상교육의 일환으로 ‘실무에 힘이 되는 ITQ 한글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의 문서 작성 역량을 강화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개선해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45세부터 5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 교육 필요성과 취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한다. 선발 대상자는 문서 작성과 편집, 표 및 개체 처리 능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사무‧행정‧교육 분야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게 되며, 교육 수료 시 교육비 전액을 환급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중장년층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춰 경제활동에 성공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