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이 주관한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의 제21회 정기연주회 'My Life, Our Song'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7일 전했다. 이번 공연은 11월 1일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시민들이 객석을 가득 메워 지역 대표 합창단의 수준 높은 무대를 함께 즐겼다. 2001년 창단된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은 신임 임병욱 지휘자의 지도하에 올 한 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초청 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대내외에서 각종 활발한 활동을 통해 남동구를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 남동구의 위상을 드높여왔다. 이번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의 정기연주회는 'My Life, Our Song'이라는 부제로, 클래식 명곡부터 한국 가곡,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특히,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의 풍성한 하모니와 특별출연팀 수원대학교 국악 실내악 앙상블 및 클래식 앙상블 Grosso와의 섬세한 연출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으로서 시민에게 음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충남 예산 일대에서 ‘2025 우수자원봉사자 격려 시찰’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자원봉사자 71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격려 시찰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다. 행사 일정은 충남 예산군의 주요 관광지인 수덕사와 예산 출렁다리 등 방문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두형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서로의 노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면서 “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찰이 아닌, 자원봉사자들 간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됐다. 봉사자들은 “남동구자원봉사센터의 세심한 배려로 다시금 봉사의 의미를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최근 ‘구월3동 스마트 마을 조성 사업(스마트 미디어 스퀘어)’의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살피고 상인회 임원진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남동구 대표 번화가인 구월동 로데오거리 광장에 아트 스테이지와 미디어폴을 설치해 ‘미디어아트 컨텐츠’ 송출, 새로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미디어아트’는 무대 위로 투사되고 사용자 발걸음 등에 반응하며 다양한 영상과 소리를 제공하는 컨텐츠로,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구는 기존 로데오거리 광장의 낡은 무대를 철거하고 새로운 무대와 미디어폴을 설치했으며, 반응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도 11월 말까지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스마트 미디어 스퀘어 사업을 통해 남동구 대표 번화가인 로데오거리가 더욱더 활기차고 지역 상권 및 경제가 발전하길 바란다”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준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과 스트레스에 직면한 종사자들의 정신적 회복과 자기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주제는 ‘애쓴 나를 위한 마음 처방전’으로, △감정 관리법 △긍정의 뇌 만들기 △심리적 소진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트레스 자가 진단 점수표를 활용해 자신의 현재 스트레스 수준을 점검해보는 시간도 마련돼 교육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분들의 마음 건강이 곧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사회복지업무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교육비 지원, 상해보험 지원, 복리 후생 수당 지급, 워크숍 개최·지원 등 40여 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인천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같은 날 열린 전국․인천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에서도 남동글벗학교 학습자 7명이 수상하며, 인천 대표 평생 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7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학습의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 도시 남동’이란 비전 아래 구민이 스스로 학습 방향을 설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플랫폼 체제를 구축해왔다. 특정 기관 중심의 교육을 넘어 구 전역을 하나의 학습공간으로 확장하고, 구민 주도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참여형 학습생태계로 발전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1년부터 5개년 중장기 발전계획을 추진해 ▲생활권 학습공간 ‘학습충전소’ 확대 ▲문해교육·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적 약자 학습권 보장 등 지역 맞춤형 학습 정책을 실현해 왔다. 또한, 학습자·활동가·강사가 함께 지역 변화를 이끄는 인적 학습 네트워크인 ‘나침반 활동가’를 양성하며 구민 주도의 학습 문화 정착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지난 6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관내 4개 대학의 ‘라이즈(RISE)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의원들에게 라이즈 사업과 대학별 추진 계획을 소개하고, 시의 예산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정문화위원회 소속 시의원과 관내 4개 대학(가톨릭대학교‧서울신학대학교․부천대학교․유한대학교) 관계자, 시 관련 부서 담당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전통시장 스마트 상권 기반 조성(가톨릭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플랫폼 강화(서울신학대) △AI콘텐츠 및 웹툰융합 분야 청년 창업지원(부천대) △AI영상 및 K-웰니스 클러스터 조성(유한대) 등 주요 투자사업이 발표됐다. 발표 후에는 의원들의 질의응답도 활발히 이어졌다. 부천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와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산업‧지역이 연계되는 혁신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라이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지역혁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독서계절 책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동 직원 및 주민자치위원들이 보유 도서를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은 주민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하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독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현2동 직원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앞장서 총 5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기증된 책은 주민자치 지원사업으로 조성하는 작은 숲속도서관(도서함)에 비치하여 주민들에게 자유롭게 제공될 예정이다. 장혜순 동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독서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수 주민자치회장 역시 “주민자치회가 선도하여 지역의 문화 향상과 공동체 분위기 형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며 “많은 주민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논현2동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듬배산북카페 책 순환프로그램’, ‘한줄 독서평 릴레이’, ‘숲속도서관 조성’ 등 다양한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공간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운영한 ‘우주 작업실’의 결과 전시회 ‘우리 주변 작업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우주 작업실’은 매년 남동구 곳곳에 있는 독립 문화예술 공간을 발굴하고, 해당 공간과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문예술공간 점(캘리그라피), 복합문화공간 해우소(연극기반 치유프로그램), 땅키스테인드글라스(스테인드글라스 모빌), 휴향지(향수), 파랑새뮤직(악기입문) 등 5개 공간이 선정됐다. 이번 전시는 5개 공간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의 참여자 결과물을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선보이며,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된 서로 다른 결과들이 조화롭게 전시된다. 전시는 11월 13일 목요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리 주변 작업물’ 전시는 문화재단, 공간 운영자,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이뤄낸 창조적인 협력의 결과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늘푸른샘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기획 전시 ‘하루의 색을 담다: 늘푸른 샘의 예술 여정’이 최근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을 통해 진행됐다. 남동문화재단은 장소 제공과 운영 협력을 맡아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돕고 있다. 전시 기간(10월 24일~31일) 동안 남동생활문화센터는 늘푸른샘에서 그간 쌓아온 예술적 결실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됐다. 재단은 단순히 공간 지원을 넘어, 접근성이 좋은 재단 시설을 활용하여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의 전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재단의 사회적 역할을 보여준 모범 사례”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모두의 일상이 문화로 생동하는 남동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의 수강을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12월 1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개최되며, 수강신청은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평생학습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2026년을 대비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트렌드코리아 2026 공저자인 최지혜 박사의 특별강연이 개최된다. 최 박사는 강연에서 참석자들에게 2026년에 나타날 주요 사회적 변화를 예측하고, 이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