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Bu-DiD〔부-디드, 부천X디딤돌〕마켓을 매주 토,일 1월3일~3월29일 3개월간 영업시간 10시30분~22시까지 뉴코아 부천점 5층에서 팝업스토어 방식으로 운영된다. ‘Bu-DiD’란 부천X디딤돌 의미로 ‘부천 지역 마켓과 부천 디딤돌 창업자의 상생’의 의미를 가졌으며 이 스토어는 여성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올해 기획하게 됐다. 부제는 ‘디딤돌, 부천여성창업인의 꿈이모이는 공간’이다. 경기도·부천시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마켓이다. 올해 9월 중순에 개최한 제11회 GO! DO! BE! [고두비] 페스티벌을 뉴코아 부천점 입구에서 처음 개최하면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뉴코아 부천점의 협업의 시작을 알렸고 지역 상생 마켓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구성된 팝업 스토어인 만큼 뉴코아 부천점에서 부천 여성들의 발전에 전적으로 앞장서주고 통큰 좋은 기회를 받게되어 기획하게 됐다. 이 팝업스토어는 경기도·부천시와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원하는 디딤돌 창업 지원사업 소속 여성 사업공동체 13개(만들다방,비누랑,우먼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9일 부천시청 나눔실에서 ‘2025년 제2차 부천시 아동·청소년 인권위원회’를 열고, ‘아동·청소년 인권보장 기본계획안(2026~2030)’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동·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 의견을 나누는 기회로 마련됐다. ‘부천시 아동·청소년 인권위원회’는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와 시민,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와 함께 시는 2025년 제1차 회의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이어서 중장기 기본계획에 대해 위원들의 심의를 받았다. 이번 기본계획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인권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인권 인식 제고, 안전한 환경 조성, 참여 확대, 권리 보호 등 4대 전략 아래 65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초중고 재학생으로 구성된 아동위원 3명도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위원장에는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장 김성아 위원이 선출됐다. 김성아 위원장은 “이번 위원회는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부천시립도서관에서 전 연령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교실, 영어 보드게임, 창의 미술 교실, 디지털 드로잉 달력 만들기 등으로, 놀이와 배움을 결합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성인과 학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우리 동네 학부모 특강, 고전 읽기 특강, 시나리오 특강이 있다. 자녀 교육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다루며,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양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행사도 진행된다.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즉시 해제하는 ‘연체 풀고 바로바로 대출’ 행사와 더불어, 새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2026 신년 달력 컬러링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부천시는 도서 전시와 연계해 북큐레이션 코너를 마련하고, ‘새로운 출발’, ‘여행’, ‘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원미지역 골목디자인(간판)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노후 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춘 통일된 디자인으로 정비해 골목 경관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사업대상지는 2023년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원미지역 도시재생활성화구역 내 부흥로 90번길 일대 시장길이다. 이에 따라,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 참여 의사가 높은 점포를 중심으로 32곳을 선정해 간판 디자인과 제작·설치를 마쳤다. 해당 사업은 도비와 시비, 점포주의 자기부담금이 함께 투입된 매칭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사업 과정 절반에 걸쳐 점포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단계별 협의를 통해 원활하게 마무리됐다. 사업에 참여한 한 상인은 “노후 간판이 개선되면서 깔끔해진 골목을 보고 손님들의 반응도 좋아졌다”며 “이번 변화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정 부천시 원도심재생과장은 “간판 개선을 통해 골목 경관이 정비되고, 상권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화두로 ‘동심만리(同心萬里)’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심만리(同心萬里)’는 ‘한 마음으로 만 리를 나아간다’는 뜻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시정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은 지난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부천 제안핸썹’ 플랫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4,45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 ‘동심만리(同心萬里)’가 1,080명(24.3%)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혁고정신(革故鼎新) 20.3%, 유지필성(有志必成) 20.0%, 본립도생(本立道生) 19.6%, 해현경장(解弦更張) 15.8% 순으로 나타났다. 부천시는 ‘동심만리(同心萬里)’를 2026년 시정 운영의 상징적 메시지로 삼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신년화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으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마음을 모아 변화와 도약의 2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저소득층 정부양곡 대금 납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정부양곡 가상계좌 관리 시스템’이 시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며 안착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5월부터 가상계좌와 지류통장으로 병행접수하고, 7월부터는 가상계좌 방식으로 전면 전환해 체계적인 납부 환경을 마련했다. 이후 과오납 반환 건수는 작년 월평균 162건에서 올해 7월 이후 평균 27건으로 약 83% 감소했다. 특히 3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여 년간 운영하던 지류 통장 폐지 후 시 단위 통합 정산 체계를 구축해 반복 확인 업무와 행정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에 입금자와 금액을 실시간으로 자동 검증해 입금 오류와 누락을 방지하고, 회계 처리의 투명성을 높였다. 아울러 최근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구·동 업무 담당자 만족도는 96%, 가상계좌를 이용한 시민 만족도는 92%로 나타났다. 시민들은 납부 절차가 간편해지고, 문자 안내로 금액과 기한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과오납 방지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정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283건, 763억 원 규모의 계약심사를 통해 17억 2,075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절감액은 작년 대비 52% 이상 증가한 수치로, 분야별로는 공사 123건 11억 5,988만 원, 용역 106건 5억 40만 원, 물품구매 54건 6,047만 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사 기타경비에 일괄적으로 포함돼 있는 수도광열비에 대해 자체기준을 마련해 감액함으로써 예산을 지속적으로 절감하고 있다. 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 발주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과 설계 내용 등을 사전에 점검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는 제도로,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2억 원 이상 종합공사(전문공사 1억 원), 5천만 원 이상 용역, 2천만 원 이상 물품구매 사업을 계약심사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은 “예산이 불필요하게 낭비되지 않도록 계약심사 제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자원순환 캠페인·환경정화 캠페인·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전했다. 재단은 최근 ‘내가 그린(GREEN) 남동’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구민들이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 3천여 개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 기부하는 ‘플라스틱 병뚜껑 챌린지’를 진행했다. 특히 ‘플라스틱 병뚜껑 챌린지’는 소래포구축제 및 남동공연예술페스타(NPAF) 등 재단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부스 이벤트를 통해 구민들도 함께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외부행사가 많은 재단의 특성상 버려지는 물품들이 많아 늘 마음 한편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직원들이 직접 제안해서 ESG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행하여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데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연합 캠페인은 인천 광역-지역문화재단 6개가 함께 모여 시작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간들’로 각 사무실에서 나온 파쇄지를 모아 재생 종이로 만들고, 그 재생 종이를 활용하여 달력으로 다시 배부하는 활동이 시행 중이다. 남동문화재단은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시설물 노후화와 생애주기 기반 유지관리 필요성 증대에 따라, 전 사업장 기술직을 대상으로 ‘시설물 성능평가(성능등급) 기초교육’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1차 공단본부 슬라이드 자료 교육과 근무교대 등 여건을 고려한 2차 찾아가는 사업장 교육)을 병행해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이론교육과 작성양식 교육, 실습 및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성능평가 개념 및 필요성 ▲성능관리 6단계 프로세스 이해 ▲체크리스트 점수기준 ▲교체이력 가중치 반영 ▲생애주기(LCC)이력관리 및 DB화 등 실무중심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능평가 정확도 향상 및 사업장별 점검역량 균일화, 성능등급 평가의 일관성 확보, 데이터 기반 유지관리로 예산 효율성 증대, 장기적 생애주기(LCC) 기반 가치판단 정립을 기대하며,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부서별 시설물 성능평가를 추진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 아마레 오페라단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를 지원을 위해 1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전했다.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인천 아마레 오페라단은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아동 난방비 지원에 1백만 원을 기탁했었다. 김윤규 단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부했다”라며 “우리 단원의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많은 분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부금은 관련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