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MG만수새마을금고(이사장 이문교)로부터 북한배경청소년을 위한 학생용 책가방 23개를 후원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이문교 MG만수새마을금고 이사장, 북한배경 청소년 및 학부모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북한배경청소년 학생가방 지원사업’은 전국 기초지자체 중 탈북민 거주 인원이 가장 많은 남동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MG만수새마을금고는 지난 2024년부터 북한배경청소년을 위한 가방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중학교 졸업 후 고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이문교 MG만수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청소년들에게 큰 기쁨이 된 것 같아 오히려 감사하다”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소년들의 희망찬 모습을 보니 매우 대견하다”라며 “모든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논현중학교로부터 축제 기간 진행한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881,750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인천논현중학교 축제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남동구는 전달받은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논현중학교 서갑철 교장은 “이번 모금 활동은 학생들이 스스로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 준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보스시큐리티 주식회사(대표이사 공병석)로부터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지원을 위한 후원금 5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전했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보스시큐리티(주) 공병석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라며 “기부금이 복지 현장에서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가온요양병원(병원장 강승훈)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1,000kg (3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기탁된 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된다. 기탁식에 참여한 가온요양병원 고경희 부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온요양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가온요양병원은 노인성 질환 및 만성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0년부터 꾸준히 백미 및 김치 등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노후 버스정류장의 환경개선과 함께 한파 대비 시설을 운영한다고 31일 전했다. 구는 2025년 남동구 노인복지관 등 총 38곳의 노후 버스정류장을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반영한 신형으로 전면 개선했다. 또한, 겨울철 버스 이용 주민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125곳에 탈부착형 바람막이 설치하고, 고정형 바람막이 66곳과 온열의자 97곳을 운영한다. 남동구는 지난여름에도 폭염 대응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쿨링포그(20곳), 에어송풍기(36곳)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쾌적한 이용을 도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한파와 폭염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지난 30일 국립목포대학교 요청에 따라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특강을 웹툰융합센터에서 진행했다.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는 부천시가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스토리텔링 창작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소설과 영화, 웹툰 등 다양한 분야 현업 전문가가 참여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콘텐츠 산업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 사업에 선정된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교육 방향을 반영해 지역 연계 스토리텔링 공모전 및 스토리텔링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운영됐다. 특강은 2차시로 구성됐다. 1차시에는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 최배은 부원장이 ‘문화산업 시대의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어떻게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스토리텔링이 문화산업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2차시에는 웹툰 ‘정년이’의 서이레 작가가 ‘웹툰 스토리텔링, 무엇이 다를까?’를 주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2025년 노후준비 지원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부천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부천시는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 일자리 등 영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후준비 상담, 찾아가는 서비스, 민관 협력 기반 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후준비 지원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 4월 10일 정식 개소한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짧은 기간 안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노후준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소영 돌봄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부천시가 추진해 온 노후준비 지원 정책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모든 시민이 안정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맞춤형 노후준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부천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마련됐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제4차 국가 스마트도시 종합계획과 연계해 수립됐다. 이에 따라 스마트도시계획은 앞으로 5년간 부천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중장기 로드맵으로 활용된다. 부천시는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삶, 스마트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IoT 통합연계 안전도시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포용적 복지기반 행복도시 △AI, 빅데이터 융합 지능화도시 등 5대 목표를 설정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10대 추진 전략과 26종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계획에 담았다. 아울러 이번 계획은 시민참여를 전 과정에 반영해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시민 설문조사와 부서 인터뷰를 비롯해,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 공청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등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계획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외부 기관 평가와 공모사업에서 총 152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고 115억 2천만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특히 부천형 스마트경로당이 정보문화 유공,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속 부천시여성회관이 양성평등진흥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자활 분야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중앙정부 평가를 석권했다. 아울러 복지·안전·행정·청렴 등 핵심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며 시정 전반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 어르신 복지·양성평등·자활 정책 전국 선도…대통령상 2개·국무총리상 수상 부천시는 전국 최초 도입한 스마트경로당 사업으로 ‘2025년 정보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고령층 맞춤형 복지 모델을 구축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속 부천시여성회관은 ‘양성평등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성평등 문화확산과 일·생활 균형 정책 실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와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 주도의 참여 활동을 통해 센터를 청소년 친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복합건물 내 위치한 센터의 특성상 ‘청소년을 위한 친숙한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주인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의 ‘청소년 친화공간’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했다. 기획부터 홍보까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시작된 ‘캐릭터 공모전’ 프로젝트의 첫 단추는 센터를 상징할 ‘대표 캐릭터 공모전’이었다. 위원들은 센터를 더 청소년과 마을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센터 설명이 포함된 공모전 포스터를 제작했다. 위원들의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덕분에 총 25건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딱딱한 로비는 안녕”... 대표 캐릭터 활용한 공간 조성 실천 캐릭터 선정 이후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센터 1층 로비 공간 꾸미기에 돌입했다. 방문객이 가장 먼저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