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10일, 영흥면 내리 일원에서 옹진군 농업의 혁신을 이끌‘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지역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시설 현장에서 진행됐다.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하여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양액과 관수까지 체계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농업시설로, 영흥면 내리 496-129번지 일원에 부지매입비를 포함한 사업비 45억원이 투입되어 총 면적 5,312㎡ 규모이며, 1,248㎡의 임대형 스마트팜 3동, 832㎡의 교육 실습용 온실 1동, 사무실 등 부대시설 736㎡이 조성되었다. 이 시설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청년농업인이 각각 1,248㎡ 규모의 스마트 온실을 임대 운영하고 지역농업인은 832㎡ 규모의 스마트팜 실습동에 참여하여 청년농업인과 1:1 매칭되어 스마트팜과 관련된 전반적인 교육을 받으며 운영한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청년 인구 유입과 선진 농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팜을 통해 선진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동구)은 2026년 2월 4일, 송도 컨 벤시아에서 ‘제3차 가족회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RISE)」의 일환으로, RISE 사업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가족회사의 산학협력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가족회사 대표 및 실무자, 산학협력단 관계자,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디와이오토, ㈜네오캠코리아, 주식회사 지티에스앤, 엘케이에프파트너스 주식회사, ㈜가람, , ㈜드림전자, ㈜포윰, 주식회사 제이비에스인터내셔널, ㈜블루플래닛, ㈜세창케미컬, 하나씨앤에스, ㈜스타코, 제온시스(주), ㈜미가산업, 블록하우스, 주식회사 에비디온, ㈜미인골드, 주식회사 온다모임, ㈜삼양발브 등 지역 가족회사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기업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퀀텀퍼스펙티브 최동규 대표는 글로벌 제조 환경 변화와 자동화 트렌드를 중심으로 최근 제조업 환경의 변화 방향을 공유했으며,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연계 가능한 주요 기업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유비기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농지에 토목 인허가를 받아 폐주물사와 일반 토사를 혼합해 매립한 현장에서 악취가 발생하면서 관할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충분했는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가 제기된 사업은 농지 성토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해당 업체는 폐기물 성토재를 매립에 사용했다. 이후 악취 민원이 제기되자 관할 관청인 창녕군은 토양 성분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관련 법적 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업체 측 역시 자체 성분 검사 결과를 근거로 “법적 기준을 충족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매립이 진행된 현장에서는 토사 반입 이후 악취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주민들은 “일반 흙에서는 나기 어려운 냄새”라며 성분 검사 결과와 현장 상황 사이에 괴리가 크다고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특히 행정기관이 제출된 성분 검사 자료만을 근거로 적합 여부를 판단했을 뿐, 실제 매립된 토양과 동일한 시료인지에 대한 검증이나 현장 확인이 충분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행정기관이 업체 측 자료에 과도하게 의존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환경 분야 한 관계자는 “재활용이 가능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국가지정 문화재 주변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토지주들의“사전협의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인 규제가 이뤄져 심각한 재산권 침해와 생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집단반발에 나섰다. 문화재 보존이라는 공익적 목적에는 공감하지만 실질적인 방안과 대책 없이 규제만 강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경남 창녕군 영산면 성지 주변이 토지소유자들의 의견 수렴도 하지 않고 문화재 관련 부서가 고의로 절차를 누락 하여 12년간 문화재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이 침해되자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당사자들이 집단 (6명) 반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민원이 제기되는 영산면 일원 사유지 일대는 문화재청 고시에 따라 국가지정 문화재 허용기준 1구역으로 분류됐다. 문화재 허용기준 1구역은 문화재에 미치는 영향을 이유로 건축행위와 토지이용에 가장 강력한 제한이 적용되는 구역이다. 당시“ 2011년 국가지정 문화재 현상변경 허용기준 마련 지침 제8조에는 주민 동의.의견.청취 특히 허용기준안 작성 중 또는 작성된 허용기준안에 대하여 주민 등 이해관계자 (토지주)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고 돼 있다. 그러나 해당 1구역내 해당 토지자들
[ 한국미디어뉴스 박승문 기자 ]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협회 부설 기관인 제3대 미추홀예술봉사단 취임식 행사를 지난 8월 16일(토) 14:00 들풀 라이브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사단법인 해병이 바다 살리기 운동본부(회장 이덕희)와 사랑·나눔 봉사협회(회장 장태준) 후원하에 진행된 이 행사는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협회가 주최하여 미추홀예술봉사단이 주관하였고 소외된 곳 방문해 재능기부를 해주고 있는 가수, 연주인, 국악인들 단원이 참석하였고, 남동구 의회 전용호 의원이 참석하여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해주시겠다고 말씀도 해 주셨다. 이날 행사를 총주관한 서성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각자의 기관들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듯이 사랑과 봉사를 통하여 소외되고 그늘진 곳 찾아가 노래를 통해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며 하셨다. 또한 이날에는 본 행사에 앞서 사단법인 한국 장애인 음악 인천광역시협회(회장 서성식) 와 사단법인 세계 여성 평화그룹 남동지부(지부장 이남구) 양 기관의 자매결연(MOU) 협약식을 거행하였고 이남구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총체적인 힘든 가운데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사랑과 봉사를 통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기자 ]의료법인 정강의료재단 위드미요양병원(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재)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지난19일에 공개한‘2023년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2주기5차)’에서1등급을 획득하며, 4회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인천 지역에서 1등급을 획득한21개 요양병원 가운데 위드미요양병원이 유일하게 4회 연속 1등급을 받은 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의료서비스 질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였다. 심평원이 2022년부터 해마다 발표하고 있는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는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진료의 질, 환자 안전, 의료인력 구성, 시설 장비 등 의료서비스의 전반적인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2023년 평가는 전국1,325개 요양병원 중1,297개소의 유효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평가대상 중 전국에서233개 기관(18.0%)이1등급을 받았고, 2회 연속1등급을 획득한 요양병원도129개소에 불과하다. 위드미요양병원은 종합점수에서 90.1점으로 1등급 기준인87점을 월등하게 상회하는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평균 점수는77.9점으로 확인됐다. 특히 의사1인당 환자 수, 간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이 고려사람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사렛국제병원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나사렛국제병원 고병영 대외협력부 원장과 고려사람협동조합 최미하일 이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나사렛국제병원과 고려사람협동조합은 ▲상호간의 협력체계 확립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및 기타 연계 ▲고려사람협동조합 소속 조합원 및 가족들의 건강증진사업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지원 및 홍보활동 ▲기타 협력관계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분야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나사렛국제병원과 협약을 맺은 고려사람협동조합은 국내 거주 고려인들의 권익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고려인들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구소련 국가에 거주하는 한민족 동포로 인천에도 다수의 고려인들이 거주하나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쓰는 만큼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나사렛국제병원 이재영 병원장은 “나사렛국제병원은 인천국제공항에 가장 인접한 종합병원으로 외국인 환자 및 거주 외국인 진료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내원하는 고려사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한국독도사랑연합중앙회는 지난 2월 8일 목요일 구정 연휴를 앞두고 한국독도사랑연합중앙회 회장 김만길을 비롯한 열린뮤직&봉사단 단장 박미령이 추운날씨에도 인천 서구에 위치한 가좌 홈플러스 앞 공간에서 설 명절 차례상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나온 행인들과 고향가시는 분들에게 새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 길 다녀오시라는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찐빵과 커피, 보리차를 나누어주며 나라사랑 독도사랑 이웃사랑을 홍보하였다. 이날 서구 소나무봉사단 회장 이애순과 회원 이일표 이주희등 과 글로벌문화봉사중앙회 회장 이철민이 참여하여 함께하였다. 이후 한국독도사랑연합은 나라와 독도와 이웃을 사랑하는데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홍보할 것이며 타 단체와도 함께 연대하여 나라사랑 독도사랑 이웃사랑 캠페인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인천지역에서 진정한 단체로 성장하겠다고 임원 그리고 회원들의 굳은 남다른 의지와 봉사 정신으로 두 주먹 불끈 쥐고 화이팅! 을 하였다.
[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
[ 경인TV뉴스 기동취재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17시 59분경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장암리 산88 일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시간여 만에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75명(산불전문진화대 32, 산림공무원 12, 소방 26, 기타 5)을 긴급 투입하여 6일 19시 0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약 0.02ha가량 소실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파악하는 한편, 산불가해자를 추적해 사법처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했다. 또한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안팎에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