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강수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9일 오전 11시 13분경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산 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94명(산불특수진화대 10, 산불전문진화대 30, 산림공무원 34, 소방 15, 경찰 5)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북서풍 2.3m/s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기자 강수빈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8일 오후 12시 46분경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산59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79명(산불특수진화대 20, 산불전문진화대 20, 산림공무원 15, 소방 24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풍 3.9m/s이며, 산림당국은 주택 시설물 화재로부터 산불로 비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완료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을 파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오후 20시 47분경 경북 안동시 일직면 원호리 산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여만에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88명(공중진화대 6명, 산불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진화대 40명, 산림공무원 5명, 소방 25명)을 긴급히 투입하여 오후 21시 52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암산굴 골짜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0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산불가해자를 추적해 사법처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겨울철 강수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자칫 큰 산불로도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했다. 또한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안팎에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오후 12시 22분경 경북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 산 12-1 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여만인 오후 14시 3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5대, 경북소방 1대) 및 산불진화인력 124명(산불특수진화대 23명, 산불전문진화대 40명, 공무원 30명, 소방 19명, 의용소방 10, 경찰 2명)을 긴급 투입하여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인근 컨테이너 화재에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현재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오후 12시 22분경 경북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 산 12-1 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여만인 오후 14시 3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5대, 경북소방 1대) 및 산불진화인력 124명(산불특수진화대 23명, 산불전문진화대 40명, 공무원 30명, 소방 19명, 의용소방 10, 경찰 2명)을 긴급 투입하여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인근 컨테이너 화재에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현재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경인TV뉴스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7일 오전 09시 34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대곡리 산 9-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0여분만에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대)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17일 오전 10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현재까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 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