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2일 14시 37분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중리리 산60-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33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8대(산림 16, 경북소방 2) 산불진화대원 151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130, 경북소방 21)을 긴급 투입하여 일몰 전인 19시 1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일몰 전 진화를 위해 16시 45분 「산불 1단계」를 발령하여 관할기관 산불진화헬기 등 인력·장비를 동원하여 총력 대응했다. 발생초기 경북 의성은 건조주의보가 발효하고 있으며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었으나, 산림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 영향구역은 약 15ha로 파악하고 있으며, 재불방지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대를 산불현장에 대기시키고, 야간에 뒷불감시를 위해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24시간 감시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현재 경상도, 강원도를 중심으로 건조특보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5일 오후 14시 3분경 성주군 선남면 관하리 산 33-1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3대, 산불진화인력 197명(공중진화대 9, 산림공무원 150, 소방 30, 기타 8)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나섰다. 특히, 산림청장(최병암)은 바람의 속도, 피해면적, 산불현장 진화여건 등을 감안하여 15시 40분 기준으로「산불 1단계」를 발령하여 관할기관 산불진화헬기 등 인력∙장비를 동원하여 진화에 총력 대응한다. 발령기준 : 예상피해 10∼30ha, 평균풍속 2∼4m/s 동원규모 : 관할기관 인력∙장비∙헬기 100% + 인접기관 헬기 및 드론 50% 동원 현장의 기상은 서북서 6m/s이며 발생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은 조사중에 있으며, 산불진화 완료 후 파악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일몰 전까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5일 오전 04시 01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산 5-1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하여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5대, 산불진화대원 529명(산불특수진화대 22, 산불전문진화대 53, 산불공중진화대 4, 산림공무원 201, 소방 30, 군인 86, 기타 133)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가용할 진화자원을 신속히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주불을 진화할 계획이며, 금년 오늘까지 발생한 138건의 산불 중 경상도가 총 50건(경북 29건, 경남 21건)으로 36.2%를 차지한다. 또한, 야간산불 50건 중 19건(경북 13건, 경남 3건)이 경상도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월대보름 기간 동해안 및 영남권을 중심으로 건조함이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대형·동시다발 산불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2월 14일 15시 부로『주의』단계로 격상하였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총 5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올해 들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3일 오전 11시경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내리 10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 1), 산불진화인력 38명(산불전문진화대 18, 공무원 2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농지 인근의 창고 화재로 인한 산불로 파악하고 있으며, 산림청 조사감식반에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5일 오후 16시 55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서동리 산3-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30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 산불진화인력 90명(산불전문진화대 34, 공중진화대 7, 산림공무원 30, 소방 9, 기타 10)을 긴급 투입하여 19시 25분경 산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영남지방과 강원도 일원으로 건조경보·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특히 산림 인접지에서 화기를 다루는 행위를 삼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5일 오후 12시 12분경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손오리 182-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20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8대, 산불진화인력 135명(공중진화대 5, 특수진화대 8, 전문진화대 40, 공무원 30, 소방 12, 기타 40)을 긴급 투입하여 14시 32분경 산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현장에 초속 4.9m/s의 바람이 불고, 민가가 가까이 있어 한때 산불이 확산될 것을 우려하였으나, 다행히 산불진화지원의 신속한 투입으로 큰불을 조기에 잡을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주택옥상 용접작업 중 불씨가 산으로 비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강원과 영남지방 일원으로 건조경보·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8일 오전 05시 19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효동리 산 458-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3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지자체 3), 산불진화인력 70명(산불전문진화대 25, 산림공무원 25, 소방 20)을 긴급 투입하여 08시 2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 현장 인근에 다수의 송전탑이 위치해 있어 자칫 산불 확산으로 재산 피해가 발생될 것을 우려해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을 저지했다. 산림당국은 등산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8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산불가해자를 추적해 사법처리 등의 초치를 취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경상북도 경주시를 포함한 다수의 지역이 건조주의보가 발령되어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에 주의를 당부드리며,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5일 오후 20시 08분경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상신리 10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야간산불에 헬기투입이 어려워 산불진화인력61명(산림공무원10명, 산불전문진화대21명,소방3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에 나섰다. 현장 기상은 성주군의 경우 북풍, 풍속 0.4m/s이며, 산불원인 및 피해면적은 조사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인력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오후 15시 57분경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 산 1-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약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1, 지자체2, 경북소방 1)와 산불진화인력 53명(산불예방진화대 23, 공무원 15, 소방 15)을 긴급 투입하여 17시 35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절벽지에 산불이 발생하여 지상진화인력이 산불현장까지 접근이 어려워 진화에 난항을 겪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강순빈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오후 15시 57분경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 산 1-2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와 산불진화인력 53명(산불예방진화대 23, 공무원 15, 소방 15)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나섰다. 현장 기상은 북풍 2.1m/s이며 산불원인 및 피해면적은 조사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인력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