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북은행 순창지점이 동절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방한키트’55박스(25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이번에 전달된‘방한키트’는 총 6종의 겨울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넥워머, 귀마개, 방한조끼, 담요, 장갑, 핫팩 방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나눔은 전북은행 창립 55주년을 맞이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자체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제64기 신입 은행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키트를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더욱 의미가 크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전북은행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전북은행 관계자들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순창군이 한 해의 마무리를 화려하고 감동적인 방식으로 장식할 준비를 완료했다.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열리는 2024년 송년음악회는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올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군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는 부드러운 진행과 탁월한 유머 감감으로 유명한 유종화씨가 맡아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가수 고은빛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며, 본 공연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깊은 감성과 섬세한 목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이정옥, 활기찬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는 그룹 오로라,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킹스밴드, 독창적인 매력을 가진 트로트 가수 나미애,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는 가수 최성수가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한 해 동안 순창군에 애정을 보여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가오는 2025년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람료 없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글로벌 스포츠산업의 메카, 순창군이 해외 전지훈련 유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순창군은 서울 바비엥 교육센터에서 열린‘2024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결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방 외교와 관련해 지자체 대상으로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서울특별시(도시외교담당관)와 대전광역시(국제담당관)를 비롯한 20개 지자체가 경쟁에 나섰다. 순창군은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해 7개 지자체에 포함되어 선정되었고,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우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16년 전라북도에서 우수상, 2019년 전주시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이래로 도내 최고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심사에서 군은‘순창형 소프트테니스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3년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5개국 국가대표팀 총 1,793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n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익산시는 (유)온성(대표 김병철)이 지난 16일 3,000만 원 상당의 최신식 방송 설비를 장애인 주간이용시설인 한마음주간이용센터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마음주간이용센터는 지난 10월 이전 신축을 마쳤으나 방송 설비를 갖추지 못해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유)온성은 한마음주간이용센터 프로그램실 10곳과 실외에 최신식 방송 설비를 설치해 교육과 활동 등에 필요한 음향 환경을 제공했다. 김병철 대표는 "센터 관계자와 장애인분들이 좋아해 주시니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실하 한마음주간이용센터장은 "무엇보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안내와 대처를 위한 방송이 가능해져 안전한 환경이 구축됐다"며 "센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선물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발휘된 선한 영향력은 지역사회를 밝히는 큰 힘"이라며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후원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익산시는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가구를 위한 방한용품 꾸러미 100상자(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담요 △귀마개 △넥워머 △장갑 △핫팩 등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8일 운영되는 다이로움 나눔곳간 겨울 나눔장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상익 전북은행 부행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익산부시장은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적 금융기관으로 해마다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매년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떡국 나눔, 온누리상품권 지원을 비롯해 폭염·한파 대비 물품과 위생용품 꾸러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도시를 만드는 익산의 탁월한 복지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익산시는 올해 추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면서 정부로부터 잇단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는 매년 정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사업 실적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는 평가다. 시는 △신규수급자 3,622세대 발굴 △복지예산 집행률 99.1% △변동 알림 처리율 99% 등 괄목할 실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빈틈없는 긴급복지 지원으로 위기가구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부문 우수상을 차지해 9년 연속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사업추진과 계획 수립의 체계적인 관리 등에서 높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보성군은 지난 13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70개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보성군 자원봉사자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12. 5.)과 자원봉사 주간을 기념해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1년간 활동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보성어린이집 원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과 함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은 자원봉사단체 3개소 및 자원봉사자 10명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대회의 주제인‘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작은 불빛이 하나의 불꽃이 되고 더 큰 세상의 불빛으로 퍼져 나간다’라는 의미의 ‘희망의 캔들’ 퍼포먼스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이원철 강사의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봉사자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봉사자로서 자부심을 고취하는 자리가 마련돼 참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보성군은 지난 13일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2024년 기초생활보장 포상 전수식’에서 기초생활보장 분야‘보건복지부장관상’과 포상금 1,200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됨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실적, 긴급복지 지원 체계 구축,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보성군이 보여준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보성군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능력과 지역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세심한 지원이 타 지자체에 비해 두드러진 공을 인정받았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년 연속 장관 표창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이 성과는 군민 여러분과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기에 앞으로도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정책 개선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임대 GOOD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무안군 관내에 방치되고 있는 빈집을 활용하여 경관을 개선하고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주택도 공급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으로 입주자로 선정되면 보증금 100만원, 월세 1만원으로 거주할 수 있다. 무안군은 앞서 무안군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접근성, 노후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빈집 2동에 대한 주택 개보수 사업을 완료했다. 입주를 희망하는 무주택세대주는 무안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여 신청서와 자격사항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적게나마 빈집으로 인한 경관을 개선하고 청년·신혼부부의 주거안정에 도움을 줄 것이다”며 “향후 추진상황을 검토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성과에 따라 사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남 무안군은 2024년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현경면 봉월로 일원에 조성된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은 무안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귀농인 및 도시민에게 농업 및 농촌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체류 공간 및 영농교육 등을 제공함으로써 귀농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여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시설이다. 올해로 4기를 맞은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무안군에 체류하며 영농 실습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여러 현장 체험 학습과 함께, 영농실습장에서 옥수수, 고구마, 부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 다양한 작목을 재배했으며 처음에는 서툴렀던 교육생들도 작물의 정식부터 재배, 관리, 수확까지 직접 경험해봄으로써 농사에 한층 익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교육생들은 “농사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힘들기는 했지만 즐거운 경험을 했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무안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향금 농촌지원과장은 “농작물 재배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토마토, 오이 등 곰팡이 피해가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