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각 사업소 관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청렴감사팀장의 다짐문 낭독에 이어 공단 이사장과 각 사업소 관리자들은 갑질 근절 서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존중하는 사회풍토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정화 이사장은 “조직의 리더로서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소통과 공감 대화법을 익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달성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2차 지역 사회보장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홍수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9명이 참석하여 2023년 제2,3차 실무협의체 회의결과 보고, 실무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신용회복위원회 기관 소개 등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논의를 했으며, 협의체 위원의 신규 위촉 및 재위촉으로 12명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 주요 안건으로 2,3차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를 보고 했으며, 특히 지난 6월 27일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대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통해 고독사 예방사업 및 읍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고, AI기반 스마트 복지 돌봄사업에 대하여 공유하는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용회복위원회 이시형 대구·경북지역 단장이 개인채무조정, 개인회생 등 다양한 사업이 금융취약계층에게 지원 및 연계될 수 있도록 소개했으며, 최근 신용회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달성 새희망 금융복지지원 업무협약(MOU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달성군은 지난 5일, 달성 청년혁신센터에서“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네트워킹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청년 20여명이 참석하여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관내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에게는 청년고용에 따른 인건비 지원을, 청년에게는 직무교육 및 맞춤 컨설팅, 네트워킹, 문화복지비, 취업유지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을 한다. 현재 달성군에서는 총 4개 사업에 청년 48명, 기업체 26개가 참여 중이며, (사)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과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을 수행기관으로 하여 청년의 지역정착과 기업체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달성청년 여러분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군의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통해 여러분의 든든한 취업동반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청은 지난 6월 이천동 배나무샘골 마을문화센터 1층 로비에 시니어 바리스타 체험관을 준공하고, 7월 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개관식은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이충도 남구의회 의장, 이천동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소통의 새로운 장이 될 바리스타 체험관을 개관했다. 시니어 바리스타 체험관은 남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체험 가능하며 주말,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체험신청을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시니어 바리스타 체험관은 커피 머신 혹은 핸드 드립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고 싶은 주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가족단위 체험도 가능하여 세대 간 단절이 심화되는 현 시대상황을 반영하여 주민들에게 또 다른 추억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와 협력하여 원데이 클래스(Oneday Class)과정 및 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하여 여가가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바리스타 체험관에서 즐거운 체험·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라고 앞으로 시니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북구 무태조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앞둔 7월 4일 동 특화사업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원기충전! 초복맞이 삼계탕 데이(Day)'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원기충전! 초복맞이 삼계탕 데이(Day)'는 무태조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초복을 맞이하여 무더위에 지친 관내 독거 어르신들(150여 세대)에게 삼계탕을(200만원 상당) 구입하여 직접 방문 전달 및 안부 확인하는 사업이다. 삼계탕을 전해 받은 한 어르신은 “따뜻한 삼계탕을 먹으니 기분이좋아진다”며 감사를 전했다. 배영환 유건준 공동위원장은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달서구는 4일 2023년 행정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요구가 높은 분야에 대한 적극 대응 및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3년 행정수요조사 결과 대구 달서구민 10명 중 8~9명은 달서구에서 계속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달서구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주민요구에 부응하고 부족한 부분 개선 등 적극행정을 위한 직원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정수요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13일간 19세 이상 달서구민 800명과 달서구 각종 위원회 소속 전문가 등 200명을 대상으로 정주의식, 주요 정책, 분야별 만족도 등으로 구성된 설문 문항을 토대로 전문조사기관 의뢰를 통해 진행됐다. 달서구민의 정주의향은 87.6%로 지난 2021년(87.2%)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SOC복합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도시공간구조 혁신으로 문화와 배움, 건강과 휴식이 있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의 정주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달서구는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최초 스마트 도시 인증, 대구 최초 그린시티 선정과 함께 '청년창업지원센터·청년센터','달서선사관·청소년문화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주군보건소가 울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4일과 5일 이틀간 보건소 대강당에서 미취학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2023 울주 영양·위생 튼튼 키즈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만 2~5세 어린이 185명을 대상으로 각 30여명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영양·위생교육 △아동 구강 보건교육 △울주FOOD 활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 △영양신체 활동게임 등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제공해 식품안전 및 영양에 대한 어린이의 인식변화를 유도할 것”이라며 “어린이에게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폐농약 수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가에서 사용 후 남은 농약과 약효보증 기간이 경과된 폐농약을 수거해 안전하게 처리하고자 추진된다. 앞서 울주군은 2018년 한시적으로 폐농약 수거지원 사업을 시행해 4t의 폐농약을 수거해 처리했다. 울주군은 사업비 2천700만원을 들여 지난달 중순께 울주군 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폐농약 수거함을 설치해 이달부터 상시 수거한다. 수거된 폐농약은 지정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위탁처리할 계획이다. 폐농약을 보관 중인 농가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농약 포장상태 그대로 배출하면 된다. 농약 형태는 분제, 액제 등 모두 배출 가능하다. 단, 농약 빈병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시행하는 폐비닐 및 농약 빈병 수거지원사업 기간에만 수거한다. 지정폐기물업체에서 처리가 불가능하므로 폐농약 수거함 배출이 금지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폐농약 배출 편의성을 높여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가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 6천5백만 원(국비 7억 5천만 원 포함)으로, 올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만40~64세)과 가족을 돌보며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청년(만13~39세)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제공해 온 돌봄․가사․정서 지원 등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 울산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 △식사‧영양관리 서비스 △병원동행 서비스 △심리지원 서비스가 포함된다. ‘소득 수준’보다는 ‘서비스 필요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여 서비스를사람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용자는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본인 부담금을 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 기간은 가구당 6개월이다. 울산시는 7월에 서비스를 제공할 기관을 모집하여 기반을 구축하고, 8월부터 이용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존의 서비스는 노인․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 북구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숙박영업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 기간 ▲무신고 숙박 영업행위 ▲영업시설 불법 증축·편법운영 여부 ▲숙박업소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관련 법령 위반행위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점검 결과 적발된 무신고 숙박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영업소 폐쇄 및 고발조치(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한다. 또 기존 신고(등록)된 업소의 경우에도 영업시설의 불법증축, 최초 영업신고와 다르게 변경해 운영하는 등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도·단속을 통해 불법 숙박영업을 근절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숙박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