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지난 5월 14일 동해우리, 동해남부, 동해해오름, 동해중앙에서 600만원 상당의 실버커 40대를 전달했다.
실버카는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독립적인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기기이다.
이번 실버카 후원은 2023년 5월 체결한 동해시와 MG새마을금고 간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
2023년 80대, 2024년 70대에 이어 올해는 40대를 추가로 기증하며 3년간 총 190대를 전달하고 있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MG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