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옴부즈만, 인천에서 소상공인 현장 목소리 청취

- 인천·경기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 개최 -

- 지난해 평균 상시근로자수 5인 넘었더라도, 올해 5인 미만이만이면 코로나로 어려운 경영상황 고려해 소상공인으로 인정해 달라 건의

- 사업자등록증에 한국표준산업분류 업종코드 추가해 재난지원금 신청 시 서류 간소화해달란 건의도

-박 옴부즈만 “상시근로자수 맹점 보완해 매출액 단일기준으로 변경하도록 국회논의 과정에 적극 대응할 것”

2021.11.30 1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