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 4차 참여기관 선정

- 2028년까지 전문 교육·상담 및 정기 관리 통해 안전한 치료 환경 지원

- 앞으로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최선 다할 것

2026.03.06 12: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