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의원, 330조 국부펀드, ‘인재 사다리’로 전락? KIC, 민간·해외로 인재 유출 심각

정일영 의원 “국부펀드 위상에 걸맞은 처우·조직 경쟁력 점검 시급”

2025.10.27 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