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로, 일제강점기 확산된 플라타너스 대신 우리 토종 소나무로 변모

삼국시대부터 이어온 소나무 사랑, ‘귀빈로’ 마포대로와 삼개로에 심어 역사성 강화

2025.10.17 0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