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2022년 새해 첫 일정으로 여주 세종대왕릉‘영릉’방문

시비를 가리고 ‘법’을 다투는 일부 대선후보들과 달리 ‘밥’ 즉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두셨던 세종대왕의 뜻을 따를 것”

2022.01.03 00: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