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600년 만에 열린 ‘광평공원’… 안전한 통학로도 함께 개선

민·관 협력으로 사유지 개방해 예산 104억 절감… 왕북초 통학로 정비로 아이들 안전 확보

2025.09.04 08: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