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시, 딸의 문학…나태주‧나민애 부녀의 '나나콘서트'에 과천이 울고 웃다

370석 전석 매진 속, 나태주 시인과 나민애 교수의 부녀 토크콘서트 성료

2025.06.12 1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