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트플랫폼 《송출된 과거, 유산의 극장》개최
- ‘아시아의 전통’을 둘러싼 다양한 층위의 비평적 담론의 장으로서 기획전
- 아시아 근대화를 바라보는 논쟁적 공간으로서 다양한 양상을 살피고 공존, 지속가능성 등의 가치로서 아시아 전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 왕 투오, 피오나 탄, 호 추 니엔, 최수련 등 26명/팀 작품 50여점
- 12월 7일(화)부터 2022년 4월 10일(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관 및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실
2021.12.01 17:4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