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올해도 소중한 생명 지키기 위해 두 팔 걷어 부친다.

남원시 자살 사망률 전국 27.3명, 전북 25.6명보다 높아 자살 예방 사업의 필요성 절실

2025.02.10 13: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