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윤정회 의원, “이제 용산역사박물관은 색맹‧색약 등 색각 이상을 가진 관람객을 위한 보정 안경 제공된다”용산구 배리어프리 관람 환경 도입 첫 사례

윤정회 의원, 용산역사박물관에 보정 안경 비치…공공기관 산하 기관 중 ‘전국 최초’

2024.11.19 1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