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강문성 도의원, 빼앗긴 최초 삼도수군통제영 여수의 역사 바로잡기 대정부 촉구

최초 삼도수군통제영 여수의 역사 공식 확인 및 국가사적 지정 필요

2024.10.17 16: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