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윤병철)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여수일대에서 「2026 청소년지도자 맞춤형 직무교육 – 합숙형 전문연수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과정은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참여를 통한 청소년정책 및 활동 트렌드 이해와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인천 관내 청소년지도자 실무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과정은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참관, △지역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체험, △기관별 청소년활동 사례 및 운영 노하우 공유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를 방문해 150여 개의 청소년활동 체험부스와 멘토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전국 청소년활동 우수 사례와 최신 흐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수 지역의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기관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인천 관내 청소년지도자 간 교류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윤병철 센터장은 “이번 연수과정은 청소년지도자들이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과 현장 흐름을 직접 체험하고 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자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무교육과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의거하여 지역 내 청소년활동진흥을 목적으로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설치한 청소년활동정책수행기관으로서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총재 이길여)에서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