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윤병철)는 지난 5월 9일(토)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 기획단, 인천 청소년활동 안전 홍보대사 8기가 함께하는 ‘청소년 자치기구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동아리, 정보, 안전 영역의 대표 자치기구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청소년 자치기구 간 소속감 형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인준장 및 위촉장 수여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자치기구 소개 및 연간 활동 안내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청소년 정책과 주도적 활동에 참여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 및 청소년 정보 제공, 동아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각 분야의 청소년 자치기구가 모여 공동의 가치와 방향성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의거하여 지역 내 청소년활동진흥을 목적으로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설치한 청소년활동정책수행기관으로서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총재 이길여)에서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